G마켓의 짜증스런 체중계 판매업자
 
대략 일주일 전 G마켓에서 체중계를 구입하기 위해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아기자기한 제품을 발견하고 주저 없이 구입했다.
결제를 마치고 그날 저녁 제품을 발송했다는 문자가 와서 내일이면 도착하겠지 했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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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아레나 수영복 세트

체육학과 수업에서 농구나 육상등의 수업은 그냥 있는대로 하면되지만, 테니스나 배드민턴과 같이 기구가 필요한 수업에는 기구를 구입하거나 빌려야 한다.
1학년 때 전공과목 중 수영이 있었다. 당근, 수영복이 필요할 터! 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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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전망대를 아시나요?

거제도에 가신 여친님을 마중가느라 연안부두로 향했다.
시간을 잘못알아 1시간이나 일찍 도착해서 여객터미널 이곳저곳을 살펴보다 위쪽으로 올라가봤다.
아무도 올라가지 않던데 용기내어 올라가봤다.
5층인가 6층에 오르니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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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후지쯔 UMPC u2010! Welcome 아이나비

2008년 말인가 2009년 초, 웹서핑 중 눈을 사로잡는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한창 노트북을 갖고 싶어 하던 때라 노트북을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나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었다.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하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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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식목일이었네?

매달 중순쯤 되면 다음달 계획을 잡기 위해 달력을 본다.
지난 3월에도 어김없이 달력을 넘기며 4월의 하루하루를 예상하며 계획을 잡았다.
'음~ 4월 5일 식목이이군...
이제 식목일은 공휴일에서 제외 됐지만,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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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ressengine 쉽지만 어렵네...
 [2]
XE로 홈페이지를 옮기기 위해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해오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
도대체 이놈의 홈페이지가 무엇이기에 나는 이토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오는 걸가?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노라면 스타크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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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미친듯이...
지난 설날 연휴, 그리고 이번 3·1절 연휴....
미친듯이 홈페이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참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며 폐인 생활을 즐겼다.
이제 거의 끝나간다.
다시금 일에 매진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시기다.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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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달릴 수 있는 5km 마라톤

마라톤대회에서 5km 코스를 마라톤이라 할 수 있을까? 아무튼 건강달리기라 불리우는 5km코스에 도장 아이들과 참가했다. 심폐지구력 운동을 하지 않은지 10년도 넘었고, 끊임없이 담배도 피워온 탓에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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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작권~
오늘도 어김없이 정신없는 여름날을 보내고 있었다. 낮선 번호로 부터 걸려온 전화.... 학부모겠지 싶어 받았는데 연제경찰서란다. 얼마전 여자친구가 내 아이디로 네이버 소설카페에 등업을 하기 위해 소설을 올렸던 것을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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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넷에서 sk브로드밴드 광랜까지

90년도 말에 처음으로 인터넷을 개설 했다. 당시에는 KT ADSL과 두루넷 케이블이 주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KT ADSL을 한 2~3년 이용하다 그 후로 두루넷으로 변경하였고, 지금까지 쭉 이용했었다. 두루넷에 가입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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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치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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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오래 피워서 그런지 몇 개월 전부터 앞니에 착색인지 변색인지 아무튼 오른쪽 앞니 가운데 부분의 색이 좀 이상하게 변했다. 보기에 좋지 않을 정도였는데 어릴때 가보곤 치과에 가보질 않아서 늘 그랬듯이 그냥 넘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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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놀이공원, 마음에 들지 않는 요금표~

지난 5월 말, 접수와 계체를 하기위해 수련생 4명을 데리고 광안리 인근의 모 도장에 다녀왔었다. 광안리에 멀지 않은 곳이라 볼 일을 마치고 아이들과 광안리로 향했다. 국밥집에서 아이들과 점심을 해결하고 솜사탕을 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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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부산국제모터쇼의 질주소녀들....

여친님과 서면에서 보려다 갑자기 국제모터쇼가 보고 싶어서 약속장소를 해운대 벡스코로 잡았다. 마침 대학동기가 보고 싶다고 해서 셋이서 햄버거로 배를 채우고 전시장으로 들어섰다. 구석구석 공연 떄문에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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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가입했고, 이제는 보험이다.
작년 5월 여친의 강압(?)에 의해 저축을 시작했다. 정기예금/적금은 성격상 맞지 않고, 직접 투자는 여친의 눈총을 받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펀드였는데 직접 투자에 빠져있던 나는 형식상 일단 가입하고 보자는 심정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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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불짜리 가방과 50불
출근해서 오늘의 주가를 확인하다가 재태크로 큰 수익을 얻었다는 사람의 글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멋진 말이 적혀 있었는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있는 말이었다. 부자란 어떤 것이겠는가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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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도 없다. 펌글도 없다.
[2]
수 년간 나에게 용돈을 주던 구글이 관리 소홀을 이유로 계정을 박탈한 이후로 나는 여러차례 새로운 구글 계정을 만들었지만 계속해서 계정을 박탈당했다. 아마도 똑같은 사이트에 게시하면 안되는가 보다. 아무튼 그렇게 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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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얼마나 많은 태극기가 짓밟혔을까?

내 고장 동래에서는 해마다 3·1절에 독립만세 재현 행사가 열린다. 얼마전 3·1절에도 행사가 열렸는데 난 처음으로 참여해봤다. 아이들 40여명을 데리고 행사의 시작점인 동래고등학교로 향했다. 아이들이 적게 오면 어쩌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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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지식iN) 접속 차단(?) [시스템 점검]

방금전까지 네이버 지식iN(이하 지식인)에서 놀고 있다가 갑자기 "시스템 점검중"이라는 화면이 떴다. 1분에 수백개의 질문이 쏟아지는 곳임을 감안하면 짧은 시간이지만 접속을 차단한다는 것은 대대적인 개편이 있다는 얘기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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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디렉토리 에디터 축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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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달 동안 디렉토리 에디터가 되기 위해 열심히 활동했다. 내가 무엇때문에 디렉토리 에디터가 되려했고, 활동하려 하는지 사실 나도 잘은 모른다. 그저 약간 중독성이 있다고나할까.... 아무튼 수습 두 달을 거쳐 할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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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구글 애드센스 1클릭에 US$ 2.04도 있네..
 [1]
운영중인 모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125*125 사이즈의 애드센스 광고가 있는데 블로그와 달리 최근게시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인지 광고 내용이 잘 바뀌지 않는다. 125*125 사이즈로 광고를 하는 광고주도 많이 없다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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