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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일상다반사</title>
      <updated>2010-09-06T02:37: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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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마켓의 짜증스런 체중계 판매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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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3T12:27:47+09:00</published>
      <updated>2010-09-03T12:27: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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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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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68/070/dr100903_01.jpg&quot; alt=&quot;dr100903_01.jpg&quot; title=&quot;dr100903_01.jpg&quot; width=&quot;700&quot; height=&quot;310&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략 일주일 전 G마켓에서 체중계를 구입하기 위해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아기자기한 제품을 발견하고 주저 없이 구입했다.&lt;/p&gt;
&lt;p&gt;결제를 마치고 그날 저녁&amp;nbsp;제품을 발송했다는 문자가 와서 내일이면 도착하겠지 했는데.... &lt;/p&gt;
&lt;p&gt;다음날&amp;nbsp;한 통의 문자가 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68/070/dr100903_03.jpg&quot; alt=&quot;dr100903_03.jpg&quot; title=&quot;dr100903_03.jpg&quot; width=&quot;519&quot; height=&quot;172&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고른 제품이 품절이라 사흘뒤에 배송하겠단다.&lt;/p&gt;
&lt;p&gt;그럼 발송했다는 문자는 무엇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송이 늦어지면 G마켓에서 타 업체들과 경쟁에서 불리하기 때문에 주문이 들어오면 일단 송장부터 끊어놓고 보는가 보다.&lt;/p&gt;
&lt;p&gt;다른 물품을 살 때도 보면 비슷한 과정을 거치니 말이다.&lt;/p&gt;
&lt;p&gt;재고가 없을 수도 있지....&lt;/p&gt;
&lt;p&gt;화요일까지 기다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금요일이다.&lt;/p&gt;
&lt;p&gt;아무런 소식도 없고, 택배회사에 조회해봐도 진척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요일에 보낸다고 말이나 말지.....&lt;/p&gt;
&lt;p&gt;젠장할 업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68/070/dr100903_02.jpg&quot; alt=&quot;dr100903_02.jpg&quot; title=&quot;dr100903_02.jpg&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48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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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형 아레나 수영복 세트</title>
      <id>http://www.daerew.com/55948</id>
      <published>2010-08-04T19:46:06+09:00</published>
      <updated>2010-08-04T19:46: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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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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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체육학과 수업에서 농구나 육상등의 수업은 그냥 있는대로 하면되지만, 테니스나 배드민턴과 같이 기구가 필요한 수업에는 기구를 구입하거나 빌려야 한다. &lt;/p&gt;
&lt;p&gt;1학년 때 전공과목 중 수영이 있었다. 당근, 수영복이 필요할 터! 체육인인 만큼 과감한 삼각 수영복과 멋진 수모, 수경을 세트로 구매했다.&lt;/p&gt;
&lt;p&gt;수영 수업 후에도 개인저긍로 몇 차례 더 착용했는데 아무래도 중요부위 제모를 하지 않고서는 입지 못할 지경이라 불편했다.&lt;/p&gt;
&lt;p&gt;몇 년이 지나 여친님과 수영장에 가기 위해 새로이 수영복을 사러 갔다.&lt;/p&gt;
&lt;p&gt;뻑뻑한 고무로 된 수모가 늘 불편했는데 쓰기 편하게 예쁘게 나온 수모가 있어서 함께 구입했다.&lt;/p&gt;
&lt;p&gt;수경도 잃어버린 터라 아디다스 매장에서 그렇게 수영복 세트를 10만원 가까이 들여서 구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 년간 잘 사용해왔는데.... 얼마전 수영 특강 한다고 아이들 데리고 갔다가 샤워기에 꽂아놓고 나와 버렸다.&lt;/p&gt;
&lt;p&gt;몽땅 잃어 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디다스에서 급하게 샀던 제품이지만, 꽤나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는데....&lt;/p&gt;
&lt;p&gt;내일 또 수영특강이 있고, 앞으로 남은 방학 동안 몇 차례를 더 가야하고 내년... 그 후도 필요하다.&lt;/p&gt;
&lt;p&gt;휴가 기간 동안 아디다스 수영복을 찾아 온 부산 시내의 매장은 다 돌았다.&lt;/p&gt;
&lt;p&gt;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으로 해운대 스펀지에 있는 아디다스 매장을 방문했는데, 역시나 허탕이다.&lt;/p&gt;
&lt;p&gt;올해는 아이다스에서 수영복을 출시하지 않았는지 거지 같은거 두어개 밖에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왕에 해운대 왔으니 바닷가 가서&amp;nbsp;구경이나 해야 겠다 싶어 바닷가로 향하는데 세이브존이 보였다.&lt;/p&gt;
&lt;p&gt;지나는 길에 에어컨이나 쐬자 싶어 들어 갔다가 아레나 매장에 들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 눈에 반해 버린 수영복이 나타났다.&lt;/p&gt;
&lt;p&gt;딱 집어들자마자 직원분이 &quot;안목이 있으시네요... 우리 매장에서 제일 비싼 제품입니다.&quot; 라고 내뱉는다. -_-;&lt;/p&gt;
&lt;p&gt;오우쒸~&lt;/p&gt;
&lt;p&gt;좀 싼 놈 중에 비슷한 게 있었지만, 한 번 꽂히면 어쩔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놔두고 수모를 둘러봤다.&lt;/p&gt;
&lt;p&gt;와~ 녀석과 딱 맞아 떨어지는 녀석이 있다.&lt;/p&gt;
&lt;p&gt;너무나 비쌌지만, 돌이킬 수 없이 꽂혀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수경을 찾으려고 돌아보는 데 또 한 녀석에 꽂혔다.&lt;/p&gt;
&lt;p&gt;직원 왈~ &quot;제일 좋은 제품입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줸장~ 수영도 잘 못하는기 그 매장에서 제일 좋고 비싼 수영복과 수경을 사버렸다.&lt;/p&gt;
&lt;p&gt;인터넷에 비슷한 놈들 싸게 많이 팔긴 했지만, 그 자리에서 꽂히면 나는 꼭 사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녀석... 10년간 입을테다~&lt;/p&gt;
&lt;p&gt;구입가격 3개 세트 196.30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 주간 용돈 팍~ 깎이겠군.... ㅡ,.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948/055/dr100804_01.jpg&quot; alt=&quot;dr100804_01.jpg&quot; title=&quot;dr100804_01.jpg&quot; width=&quot;660&quot; height=&quot;495&quot; style=&quot;&quot; /&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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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안부두 전망대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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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8-04T19:23:18+09:00</published>
      <updated>2010-08-04T19:29: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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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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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거제도에 가신 여친님을 마중가느라 연안부두로 향했다.&lt;/p&gt;
&lt;p&gt;시간을 잘못알아 1시간이나 일찍 도착해서 여객터미널 이곳저곳을 살펴보다 위쪽으로 올라가봤다.&lt;/p&gt;
&lt;p&gt;아무도 올라가지 않던데 용기내어 올라가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층인가 6층에 오르니 전망대가 있고 푹푹찌는 여름날씨지만 시원한 바닷바람이 끊이지 않고 불어대는 곳이었다.&lt;/p&gt;
&lt;p&gt;더 좋은건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lt;/p&gt;
&lt;p&gt;부두의 특성상 사람들이 그리 많이 찾지 않아서 그런 것이겠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끔 우둠이 내렸을 때 부두길 달리다보면 조명 때문에 참 아름답게 보이는데 이 연안부두 전망대에서 보면 괜찮을 것 같았다.&lt;/p&gt;
&lt;p&gt;아무도 없으니 돗자리들고 고고씽~ 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934/055/dr100803_02.jpg&quot; alt=&quot;dr100803_02.jpg&quot; title=&quot;dr100803_02.jpg&quot; width=&quot;660&quot; height=&quot;495&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934/055/dr100803_03.jpg&quot; alt=&quot;dr100803_03.jpg&quot; title=&quot;dr100803_03.jpg&quot; width=&quot;660&quot; height=&quot;495&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두에서 바람쐬다가 수영복도 살 겸 바로 옆 남포동 롯데백화점으로 향했다.&lt;/p&gt;
&lt;p&gt;생긴지 얼마 안 된 곳이라 삐까번쩍 한 것이 건물 외관도 그렇지만, 내부도 고급스럽게 잘 꾸며 놓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친님을 만나 롯데 지하에서 점심을 먹었다.&lt;/p&gt;
&lt;p&gt;냉면이 3900원? &lt;/p&gt;
&lt;p&gt;할인행사 한다고 해서 나는 평범한 음식 시키고 여친은 냉명을 시켰다.&lt;/p&gt;
&lt;p&gt;세상에~&amp;nbsp; 이 더운 날씨에 어름도 안 띄우고 국물도 쥐꼬리만큼..... 면에 물말아 놓은 듯한 음식이었다. (찍어올걸~)&lt;/p&gt;
&lt;p&gt;끝내 여친님은 다 먹지 않고 젖가락을 놓았다.&lt;/p&gt;
&lt;p&gt;물 마시러 간 여친님이 설거지 제대로 안해놨다고 투덜거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삐까번쩍한 건물에 거지같은 음식 비싸게 받아쳐먹고 설거지가 안되어 있다니....&lt;/p&gt;
&lt;p&gt;카메라를 빼들고 찍었다.&lt;/p&gt;
&lt;p&gt;동영상도 찍었다. (이건 올리기 귀찮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설거지 좀 제대로 안해놨다.&lt;/p&gt;
&lt;p&gt;립스틱자국이 그대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장하는 날 대받을 터트렸다는 백화점인데, 지금은 사람도 별로 없고 직원들도 생기가 없고....&lt;/p&gt;
&lt;p&gt;무엇보다 식당가에서 이런 걸 보니 실망하지 않을 수 없지.&lt;/p&gt;
&lt;p&gt;이제 다신 안가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면 롯데는 사람 많아도 좋은데 말이다. 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934/055/dr100803_01.jpg&quot; alt=&quot;dr100803_01.jpg&quot; title=&quot;dr100803_01.jpg&quot; width=&quot;720&quot; height=&quot;540&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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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 후지쯔 UMPC u2010! Welcome 아이나비</title>
      <id>http://www.daerew.com/55689</id>
      <published>2010-08-01T12:37:00+09:00</published>
      <updated>2010-08-01T12:37: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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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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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2008년 말인가 2009년 초, 웹서핑 중&amp;nbsp;눈을 사로잡는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lt;/p&gt;
&lt;p&gt;한창 노트북을 갖고 싶어 하던 때라 노트북을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나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하고, 타블렛과 터치스크린이 가능하며, 배터리가 오래가야 된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거기에 네비게이션 기능까지 더해진 노트북이 있었으니.....&lt;/p&gt;
&lt;p&gt;바로 일본의 후지쯔에서 생상한 이른바 UMPC(Ultra Mobile PC)인 u2010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6.jpg&quot; alt=&quot;dr_u2010_06.jpg&quot; title=&quot;dr_u2010_06.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COLOR: #785c25; FONT-SIZE: 11px&quot;&gt;대류가 사용했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COLOR: #785c25; FONT-SIZE: 11px&quot;&gt;Fujitsu UMPC Lifebook U2010&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일에 걸쳐 제품에 관한 정보를 수집했고, 출시하는 날을 기다렸다가 곧바로 서면 픽스딕스로 향했다.&lt;/p&gt;
&lt;p&gt;픽스딕스에 들러 살펴보는데 옆에 있던 여친님이 너무 작아서 실용성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lt;/p&gt;
&lt;p&gt;이미&amp;nbsp;콩깍지가 씌인 내 귀에 들릴리 만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입하겠다고 하니 상판이 은색인 제품밖에 없단다.&lt;/p&gt;
&lt;p&gt;하지만, 올블랙인 제품이 더 갖고 싶었는데 마침 전시 제품의 상판이 올블랙이었다.&lt;/p&gt;
&lt;p&gt;올블랙 제품은 이 전시제품 하나 밖이라고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전시제품이지만, 갖 전시했기 때문에 제 돈 다~ 주고 구입을 결정했다.&lt;/p&gt;
&lt;p&gt;15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내 생애 첫 번째 노트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u2010은 픽스딕스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부산의 유일한 픽스딕스였던 서면점에서 가장 먼저 구입했으니 내가 부산의 첫 번째 u2010사용자가 된 것이다.&lt;span style=&quot;COLOR: #9a9a9a&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COLOR: #9a9a9a; FONT-SIZE: 11px&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 COLOR: #9a9a9a; FONT-SIZE: 11px&quot;&gt;무슨 의미가? -_-;)&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보배와도 같은 녀석을 데려와서 나름대로 열심히 사용하려고 노력했다.&lt;/p&gt;
&lt;p&gt;하지만, 여러가지 단점 때문에 값어치를 하지 못했다.&lt;/p&gt;
&lt;p&gt;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그 활용도가 다른겠지만,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단점이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화면이 너무 작아 눈이 불편하다. (처음엔 극복할 수 있다고 여겼다.)&lt;/p&gt;
&lt;p&gt;2.&amp;nbsp;타블렛 기능은&amp;nbsp;잘 사용되지 않았다. (내가 쓸 일은 거의 없었다.)&lt;/p&gt;
&lt;p&gt;3. 성능이 많이 떨어진다. (답답해서 꼭 필요할 때 왜에는 그다지 쓰고 싶지 않다.)&lt;/p&gt;
&lt;p&gt;4.&amp;nbsp;결코 가볍지 않다. (일반 노트북&amp;nbsp;1/3 수준의 무게지만, 대중교통 이용하며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힘겹기는 마찮가지)&lt;/p&gt;
&lt;p&gt;5. 그외 많아서 패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4.jpg&quot; alt=&quot;dr_u2010_04.jpg&quot; title=&quot;dr_u2010_04.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5.jpg&quot; alt=&quot;dr_u2010_05.jpg&quot; title=&quot;dr_u2010_05.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7.jpg&quot; alt=&quot;dr_u2010_07.jpg&quot; title=&quot;dr_u2010_07.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8.jpg&quot; alt=&quot;dr_u2010_08.jpg&quot; title=&quot;dr_u2010_08.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비군훈련 받을 때나 어디갈 때 영화보고, 음악듣기 위해 이어폰이 필요했다.&lt;/p&gt;
&lt;p&gt;영화볼 때는 들고 있어야 하니 일반 이어폰도&amp;nbsp;상관없지만, 음악을 들을 때는 가방에 넣어두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무선으로 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했다.&lt;/p&gt;
&lt;p&gt;10만원 가까이주고 자브라 제품을 구입했는데&amp;nbsp;그다지 좋은 것 같지는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밖에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제품이라 배터리 시간이 중요했는데, 기본 배터리도 적지 않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부족하기 때문에 대용량 배터리를 10만원 정도 주고 추가로 구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비게이션으로 가장 많이 사용했었는데&amp;nbsp;&lt;/p&gt;
&lt;p&gt;GPS를 잡는 시간이 꽤 걸렸다.&lt;/p&gt;
&lt;p&gt;소리도&amp;nbsp;너무 작아 카팩인가 하는 것을 구입해서 차량 오디오에 연결해서 들어야 했다.&lt;/p&gt;
&lt;p&gt;나중에 차량용 거치대를 구입했다.&lt;/p&gt;
&lt;p&gt;GPS수신률도 좋아지고, 소리도 커졌다.&lt;/p&gt;
&lt;p&gt;하지만, 기본 내장된 루센3D 네비는 상당히 불만족 스러웠다.&lt;/p&gt;
&lt;p&gt;길도 잘 헤매고, 네비를 사용하는 동안에 다른 프로그램은 거의 가동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 아는 길을 갈 때는 네비가 필요없었다.&lt;/p&gt;
&lt;p&gt;DMB 시청을 위해 스카이디지털의 휴대용 DMB수신기를 구입했다.&lt;/p&gt;
&lt;p&gt;외장 안테나가 없기 때문에 수신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았다.&lt;/p&gt;
&lt;p&gt;고속도로에서는 거의 잘 안잡히고, 아무튼 1년 넘게 사용하면서 부산과 인근 지역을 오가며 사용한 결과로 50% 정도?&lt;/p&gt;
&lt;p&gt;외장 안테나가 따로 판매되던데 그걸 사용하면 더 좋아질라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150만원에 주변기기 구입비까지 하면 녀석에게 총 200만원이 넘게 들었다.&lt;/p&gt;
&lt;p&gt;나중에는 거의 네비로만 사용했으니 200만원짜리 네비를 사용한 것이다.&lt;/p&gt;
&lt;p&gt;그것도 만족스럽지 못한 네비로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9.jpg&quot; alt=&quot;dr_u2010_09.jpg&quot; title=&quot;dr_u2010_09.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주변기기들과 함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사용하다보니 정말 성능 좋은 네비가 갖고 싶었다.&lt;/p&gt;
&lt;p&gt;그래서 녀석을 처분하고 네비를 구입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고나라에 올렸더니 금세 팔려버렸다.&lt;/p&gt;
&lt;p&gt;마침 근처에 계시는 분이 사고싶다고 하셔서 직접 만나 거래를 했는데 거래 후 잠시 뒤 전화가 오더니 금이 가있다며 환불을 요구했다.&lt;/p&gt;
&lt;p&gt;예전에 나도 봤던 부분인데 무신경했었는데 카메라 유리에 금이 가 있고, 화면 상판 베젤에도 하단에도 금이 가 있었다.&lt;/p&gt;
&lt;p&gt;찝찝해서 못 쓰겠다하여 그냥 환불해 주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1.jpg&quot; alt=&quot;dr_u2010_01.jpg&quot; title=&quot;dr_u2010_01.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2.jpg&quot; alt=&quot;dr_u2010_02.jpg&quot; title=&quot;dr_u2010_02.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u2010_03.jpg&quot; alt=&quot;dr_u2010_03.jpg&quot; title=&quot;dr_u2010_03.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돌려받은 녀석을 들고 이래저래 만지는데 고장이 나버렸다.&lt;/p&gt;
&lt;p&gt;부팅이 되지 않아 대한민국에 하나 뿐인 서울 서비스센터에&amp;nbsp; 보냈더니 하드를 교체하란다.&lt;/p&gt;
&lt;p&gt;36만원이란다. -_-;&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길 60만원에 팔려고 했던 제품이 고장이 나고, 서비스 비용이 36만원이라니....&lt;/p&gt;
&lt;p&gt;짜증나서 중고나라에 20만원에 올렸는데 서로 구매하겠다고 벌떼같이 달려든다.&lt;/p&gt;
&lt;p&gt;뭔가 이상하다 싶었다.&lt;/p&gt;
&lt;p&gt;누군가 자신이 남는 하드가 있어서 자기가 구입하겠다고 했다.&lt;/p&gt;
&lt;p&gt;거래 하겠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amp;nbsp;하드를 직접 구입해서&amp;nbsp;교체하면 더 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p&gt;그런데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lt;/p&gt;
&lt;p&gt;인터넷보고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했지만, 귀찮기도 하고해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했다.&lt;/p&gt;
&lt;p&gt;하드를 구입해서 서비스센터에 보내고 서비스센터에서 그 하드로 교체해주고, 윈도우도 설치해 주는 것이다.&lt;/p&gt;
&lt;p&gt;하드를 구입해서 보내주면 작업을 해주겠단다.&lt;/p&gt;
&lt;p&gt;인테넷에서 새 하드를 구입해서 보내주고, 윈도우도 새로 설치해달라고 했다.&lt;/p&gt;
&lt;p&gt;그렇게 하니 절반 가격 밖에 들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팔려고 했던 무건이 말썽을 일으켜 팔지도 못하고 바보될 뻔 했다.&lt;/p&gt;
&lt;p&gt;그래도 쌩돈 날린 셈이다. ㅜ_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20만원에 팔 뻔 했던 녀석을 다시 살려서 60만원에 올렸다.&lt;/p&gt;
&lt;p&gt;어쨌든 지금의 나에게는 녀석을 처분해 네비를 구입할 돈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고나라에 올려놓고 기다렸다.&lt;/p&gt;
&lt;p&gt;어제 구입하겠다는 연락이 왔고, 오늘 김해까지 가서 직거래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살 사람이 나타났으니 네비를 사야했다.&lt;/p&gt;
&lt;p&gt;왜냐, 대구 스파밸리를 가야하는데 네비가 필요했으니...&lt;/p&gt;
&lt;p&gt;거래하기도 전에 네비를 구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며칠동안 인터넷을 뒤지며 정보를 수집했다.&lt;/p&gt;
&lt;p&gt;&apos;파인드라이브 iQ 3Dv&apos;와 &apos;팅크웨어 아이나비 KL100&apos;중에 고민했다.&lt;/p&gt;
&lt;p&gt;여친님이 아이나비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아이나비 제품을 추천했다.&lt;/p&gt;
&lt;p&gt;개인적으로 파인드라이브 제품이 끌렸지만, 지난번에 여친님 얘기 무시하고 u2010 구입했다가 제대로 못쓰고 눈치봤기 때문에 여친님의 의견을 따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kl100_01.jpg&quot; alt=&quot;dr_kl100_01.jpg&quot; title=&quot;dr_kl100_01.jpg&quot; width=&quot;730&quot; height=&quot;54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689/055/dr_kl100_02.jpg&quot; alt=&quot;dr_kl100_02.jpg&quot; title=&quot;dr_kl100_02.jpg&quot; width=&quot;720&quot; height=&quot;540&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인드라이브의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상당히 매리트있어 보였지만, 아이나비 KL100을 사용해보니 부족함은 느끼지 못했다.&lt;/p&gt;
&lt;p&gt;파인드라이브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아이나비는 명성대로 기본에 아주 충실하며 루센3D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깔끔함을 선사했다.&lt;/p&gt;
&lt;p&gt;아이나비 덕분에 대구여행도 무난했고, 돌아오는 길에 장유 롯데프리미엄아울렛도 쉬이쉬이 다녀올 수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u2010의 구입에서 아이나비 네비까지.... 글로는 다 적지 못했지만, 많은 일이 있었고&amp;nbsp;전자제품을 구입할 때 무엇에 신중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u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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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아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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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라? 식목일이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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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6T01:55:57+09:00</published>
      <updated>2010-04-06T01:55: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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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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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921/044/dr100406_01.jpg&quot; alt=&quot;dr100406_01.jpg&quot; title=&quot;dr100406_01.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137&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달 중순쯤 되면 다음달 계획을 잡기 위해 달력을 본다.&lt;/p&gt;
&lt;p&gt;지난 3월에도 어김없이 달력을 넘기며 4월의 하루하루를 예상하며 계획을 잡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6e391a&quot;&gt;&apos;음~ 4월 5일 식목이이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6e391a&quot;&gt;이제 식목일은 공휴일에서 제외 됐지만, 아이들에게 식목일의 의미에 대해 얘기를 해줘야 겠군.&apos;&lt;/span&gt;&amp;nbsp;하고 마음을 먹었었는데...&lt;/p&gt;
&lt;p&gt;오늘이 며칠인지도 모른체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그만 그 얘기 하는 것을 잊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뉴스 볼 시간도 없고, 거의 유일하게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인터넷 신문이라 하루에 두어번씩 포탈의 뉴스를 보는데....&amp;nbsp;식목일과 관련한 기사를 보지도 못했던 것이다.&lt;/p&gt;
&lt;p&gt;5일 새벽 네이버에 접속했을 때, 로고가 왜 이렇지 하고 무심코 지나쳐 버렸는데 식목일이라 그랬던 것인데... ㅜ,.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나역시 식목일은 그저 쉬는 날일 뿐이었지만, 공휴일에서 제외되고 나서부터는 식목일의 존재 자체도 잊게 되는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글날과 함께 식목일이 다시 공휴일로 제정되었으면 좋겠다.&lt;/p&gt;
&lt;p&gt;꽃 한송이 나무 한 그루 심어본 적 있나 싶지만, 살아가면서 한 번은 하지 않겠는가? 흐~&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식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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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pressengine 쉽지만 어렵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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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23:32:05+09:00</published>
      <updated>2010-07-03T21:49: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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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363/041/dr100306.png&quot; alt=&quot;dr100306.png&quot; title=&quot;dr100306.png&quot; class=&quot;iePngFix&quot; width=&quot;350&quot; height=&quot;121&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XE로 홈페이지를 옮기기 위해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해오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lt;/p&gt;
&lt;p&gt;도대체 이놈의 홈페이지가 무엇이기에 나는 이토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오는 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노라면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같은 게임을 하는 것보다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빠져드든다.&lt;/p&gt;
&lt;p&gt;완성된 그것을 보고 있을 때면 보고 또 봐도 뿌듯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오늘 좀 뿌듯하네... ㅋ&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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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듯이... 미친듯이...</title>
      <id>http://www.daerew.com/39899</id>
      <published>2010-03-01T02:33:24+09:00</published>
      <updated>2010-03-01T02:33: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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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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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지난 설날 연휴, 그리고 이번 3·1절 연휴....&lt;/p&gt;
&lt;p&gt;미친듯이 홈페이지를 만들어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며 폐인 생활을 즐겼다.&lt;/p&gt;
&lt;p&gt;이제 거의 끝나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금 일에 매진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시기다.&lt;/p&gt;
&lt;p&gt;힘들었지만, 보람찼고, 즐거웠다. ㅋㅋ&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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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달릴 수 있는 5km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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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1T23:53:30+09:00</published>
      <updated>2010-02-28T19:17:4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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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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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801/014/dr091011_1.jpg&quot; alt=&quot;끝나고 받은 간식이랑 메달&quot; title=&quot;끝나고 받은 간식이랑 메달&quot; width=&quot;250&quot; height=&quot;188&quot; style=&quot;MARGIN: 0px 20px 10px 0px; FLOAT: left&quot; /&gt;마라톤대회에서 5km 코스를 마라톤이라 할 수 있을까? 아무튼 건강달리기라 불리우는 5km코스에 도장 아이들과 참가했다.&lt;br  /&gt;&lt;br  /&gt;심폐지구력 운동을&amp;nbsp;하지 않은지 10년도 넘었고, 끊임없이 담배도 피워온 탓에&amp;nbsp;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체대입시를 준비할 무렵&amp;nbsp;오래달리기 선수 출신이던 후배보다 더 기록이 좋았을만큼 나는 오래달리기를 잘 했었다.&amp;nbsp;5km 짧은 코스라&amp;nbsp;무리없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lt;br  /&gt;&lt;br  /&gt;초등2학년 짜리가 있어서 중간중간에 많이 걸었지만 그래도 막상 달려보니 5km는 너무 짧고 빨리 끝나버렸다. 성인 남자면 최소한 10km는 뛰어야 뛴 기분이 들 것 같았다. &lt;br  /&gt;&lt;br  /&gt;대학 2학년 때인가? 응급처지 수업의 과정에 부산마라톤대회 응급의료지원 자원봉사를 나간 적이 있다. 평소에 거들떠도 보지 않던 마라톤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는지 처음알았었고, 남녀노소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달린다는 것도 그 때 알았다. 그 이후로 꼭 한 번 마라톤대회에 참가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10여년이 지난 이제서야 처음 달려보았다.&lt;br  /&gt;&lt;br  /&gt;이른 아침에 시작하는 것이라 부담이 컸는데 달리는 동안 너무나 상쾌했다. 달리 중에는 더 긴 코스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달리고 나서는 작은 행복이 밀려왔다. 처음으로 참가한 마라톤대회는 광안대교를 달리는 부산바다하프마라톤대회이기 때문에&amp;nbsp;바다를 배경으로 달려서 그런지 마음도 가벼웠고,&amp;nbsp;가족단위로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 회사에서 단체로 참가한 사람들을 보며&amp;nbsp;평온함도 느꼈다. 다이어트를 위해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하는 많은 여성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응원을 보냈고, 늘씬한 여성들을 보며 저렇게 관리를 하니 저런 몸매를 가꾸지 하는 생각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늘어지게 자고 있을 일요일 아침에 이렇게 상쾌한 운동을 수많은 사람들틈에서 한다는 것... 내가 앞서가는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었다.&lt;br  /&gt;&lt;br  /&gt;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첫 경험이었다.&lt;br  /&gt;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2학년 짜리 녀석을 데리고 뛰다보니 쭉~ 달리지 못했다는 것과 초반부터 너무 걷는 사람들이 많아 달리는데 불편함이 많았다. 마이크 잡은 사회자 같은 사람이 이게 뭐 걷기대횝니까? 하고 소리칠 지경이었으니...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 걷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람들을 피해 지그재그로 달려야 해서 짜증스러웠다. 차라리 한 차선을 느리게 가거나 걷는 사람들 전용으로 만들어 분리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처음부터 걸을거면 걷기대회 나갈 것이지 말이다. 중간에 물 나눠주는거 받아 마신다고 하프코스&amp;nbsp;페이스 유지하며 달리는 사람들 진로방해하는 사람도 보였다.&lt;br  /&gt;&lt;br  /&gt;아무튼 마라톤 때문에 일찍 일어났고,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했다. 자주자주 참가해야 겠다. 내년에는 10km코스를 몇 차례 달려봐야 겠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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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저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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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8-26T23:56:30+09:00</published>
      <updated>2010-03-02T21:22: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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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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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r /&gt;
오늘도 어김없이 정신없는 여름날을 보내고 있었다.&lt;br /&gt;
낮선 번호로 부터 걸려온 전화.... 학부모겠지 싶어 받았는데 연제경찰서란다.&lt;br /&gt;
&lt;br /&gt;얼마전 여자친구가 내 아이디로 네이버 소설카페에 등업을 하기 위해 소설을 올렸던 것을 발견하고 당장 지우고 주의를 준 적이 있다.&lt;br /&gt;
소설같은 건 올리면 저작권 침해에 법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고.... 집중 단속대상이라고 말이다.&lt;br /&gt;
&lt;br /&gt;하루나 올렸던 게시물일까?&lt;br /&gt;
그게 걸려서 경찰서로부터 전화가 온 것이다.&lt;br /&gt;
&lt;br /&gt;늘 느끼지만 우려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지는 것 보다 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amp;nbsp;더 화나고 힘든 일이다.&lt;br /&gt;
&lt;br /&gt;해야할 일은 너무 많은데&amp;nbsp;원인도 모르는 피부병도 앓고 이런 일까지 터지니 우울하다.&lt;br /&gt;
저작권 위반으로 걸린 이들의 글이 인터넷에 무수히 많지만 잃어보고 싶은 마음조차 없다.&lt;br /&gt;
그저 담담히 처벌을 받으련다.&lt;br /&gt;
기소유예 정도 당한다고 하는데 뭐 사는데 지장 없겠지....&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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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넷에서 sk브로드밴드 광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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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1T11:29:05+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22: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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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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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724/014/dr090111_1.jpg&quot; alt=&quot;dr090111_1.jpg&quot; title=&quot;dr090111_1.jpg&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br  /&gt;90년도 말에 처음으로 인터넷을 개설 했다.&lt;br  /&gt;당시에는 KT ADSL과 두루넷 케이블이 주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lt;br  /&gt;KT ADSL을 한 2~3년 이용하다 그 후로 두루넷으로 변경하였고, 지금까지 쭉 이용했었다.&lt;br  /&gt;두루넷에 가입한 것이 2001년 11월 5일이니 8년 가량 사용했다.&lt;br  /&gt;&lt;br  /&gt;최근들어 하드디스크 용량이 꽉 차는 바람에 NAS 제품을 구입하려고 알아보던 중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에 따라 이용하는데 차이가 크다고 하여 FTTH로 변경하고자 마음먹고 해약하려고 106에 전화했다.&lt;br  /&gt;&lt;br  /&gt;몇 년전 다른 상품으로 바꾸려고 전화했더니 요금을 할인해준다고 해서&amp;nbsp;그냥 그대로 썼었는데... 이번에도 광랜으로 바꿔주고 요금도 아주 싸게 해준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또 쓰기로 했다.&amp;nbsp;ㅡ,.ㅡ;&lt;br  /&gt;이런걸 볼 때 인터넷을 제 값 다 내고 사용하는 건 좀 손해가 아닌가 싶다.&lt;br  /&gt;&lt;br  /&gt;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 글을 보면 해지하려고 하니 신규가입할&amp;nbsp;때 주는 현금이나 상품을 보내줬다는 얘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니....&lt;br  /&gt;&lt;br  /&gt;확실히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야 소비자들이 이득을 보는 것 같다.&lt;br  /&gt;&lt;br  /&gt;몇 년전에는 광랜이 보편화되기 전에는 사람들(소비자)이 인터넷 속도를 끌어올리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다.&lt;br  /&gt;온갖&amp;nbsp;속도패치와 레지스트리 수정, 윈도우 최적화 등의 팁이 난무했다.&lt;br  /&gt;나 역시 그 중 하나였으며 매일매일 벤치비등에서 속도체크를 하기도 했었다.&lt;br  /&gt;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두루넷을 사용하던 시절 한 8~10m 정도 나왔던 것 같다.&lt;br  /&gt;내가 사는 지역이 속도가 다른 지역보다 늘~ 높았던 것으로 기억한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724/014/dr090111_2.jpg&quot; alt=&quot;dr090111_2.jpg&quot; title=&quot;dr090111_2.jpg&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
&lt;p&gt;오늘 광랜으로 바꾸고 오랜만에 벤치비에서 측정해보니 70~80m 정도의 속도가 나온다.&lt;br  /&gt;어제 800mb 영화를 다운받았고, 오늘 또 해보니 17분에서 8분으로 단축되었다.&lt;br  /&gt;유독 집에서 웹페이지 로딩속도가 답답했던 팍스넷도 빠르게 잘 열린다.&lt;br  /&gt;한마디로 만족스럽다.&lt;br  /&gt;&lt;br  /&gt;그래도 나중에 꼭 FTTH도 써보고 싶다. ^^;&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SK브로드밴드"/>
            <category term="광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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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만의 치과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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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6T21:00:34+09:00</published>
      <updated>2008-09-16T21:00: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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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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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담배를 오래 피워서 그런지 몇 개월 전부터 앞니에 착색인지 변색인지 아무튼 오른쪽 앞니 가운데 부분의 색이 좀 이상하게 변했다. &lt;br /&gt;보기에 좋지 않을 정도였는데 어릴때 가보곤 치과에 가보질 않아서 늘 그랬듯이 그냥 넘어갈 생각이었다.&lt;br /&gt;&lt;br /&gt;어제 여친님과 커피숍에서 대화를 하던 중 여친님이 이~~ 해보란다.&lt;br /&gt;보더니 자기가 돈 줄테니 당장 치과치료하러 가란다.&lt;br /&gt;&lt;br /&gt;치과치료 받기 전에는 뽀뽀도 하기 싫단다.&lt;br /&gt;그리고 치과치료 하는 조건으로 어제 구입했던 UMPC의 주변기기도 사준다고 했다.&lt;br /&gt;&lt;br /&gt;오늘 눈뜨자마자 치과로 향했다.&lt;br /&gt;치과가 있는 건물로 들어서니 병원 특유의 냄새가 자극한다.&lt;br /&gt;친구랑 같이 갔길래 망정이지 정말 무서웠다.&lt;br /&gt;원래 병원을 잘 가지도 않지만 치과는 거의 20년 만에 처음이다.&lt;br /&gt;&lt;br /&gt;처음 갔던 치과는 간호사가 좀 불친절해서 뒤엎고 나오려다 참아주었다.&lt;br /&gt;난 이상하게도 특별한 이유없이 소비자, 아니 나에게 불친절한 사람만 보면 눈이 뒤집힌다.&lt;br /&gt;지까짓게...... 라는 생각이 들면서.... -_-;&lt;br /&gt;그래도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글너지 많이 좋아졌다.&lt;br /&gt;대학 1학년 때까지만 하더라도 버스가 안서고 그냥 지나가면 따라 달려가서 날라차기로 버스를 찰 정도였으니...&lt;br /&gt;개망나니였다.&lt;br /&gt;&lt;br /&gt;아무튼 두 번째 치과를 찾았다.&lt;br /&gt;어머니가 추천해 준 곳이다.&lt;br /&gt;여긴 뭐 나이 지긋하신 간호사 한 분과 식사하고 들어오시는 더 나이 있으신 선생님 한 분이고....&lt;br /&gt;손님은 아무도 없었다.&lt;br /&gt;치과용 기계들도 좀 낡아 보이는....&lt;br /&gt;그래도 바가지 안 씌우고 양심껏 한다는 어머니의 말을 믿고 입을 벌렸다.&lt;br /&gt;&lt;br /&gt;아무도 없어서 그런지 접수고 뭐고, 일단 누우란다. &lt;br /&gt;간호사님께서는 어디가 아픈지 묻지도 않고 일단 조명부터 얼굴로 들이 밀었다.&lt;br /&gt;의사선생님 역시 뭘 묻지도 않고 손에 도구부터 집어 드신다.&lt;br /&gt;무서웠다. 덜덜~&lt;br /&gt;&lt;br /&gt;그제서야 뭐가 불편해서 왔는지 물으신다.&lt;br /&gt;20여년 동안 치과에 한 번도 오지 않았고, 그 시절에 때워놓은 게 상태가 어떤지 봐달라 했다.&lt;br /&gt;스케일링도 할 거라고 했다.&lt;br /&gt;&lt;br /&gt;내 얘기를 들으시더니 아무말 없이 도구를 입 속으로 밀어넣고 살피더니 아주아주~ 심하게 썩은 녀석들이 있단다.&lt;br /&gt;그러면서 당장에 치료가 시작되었다.&lt;br /&gt;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치아가 갈려 나가는 느낌..... 사실 거의 아프지 않았는데 혹시 아프게 할까봐 일부러 아픈척 얼굴을 찡그리며 치료를 받았다. ㅡ,.ㅜ;&lt;br /&gt;&lt;br /&gt;한 10분 치료 받았을까.... 3일 동안 오란다. &lt;br /&gt;다행히도 두어번만 더 치료 받으면 충치 치료는 끝난단다.&lt;br /&gt;&lt;br /&gt;오늘만큼만 안 아팠으면 좋겠다.&lt;br /&gt;&lt;br /&gt;스케일링 받을 때는 아플까?&lt;br /&gt;무섭다.&lt;br /&gt;&lt;br /&gt;치료비 하라고 여친님이 신용카드를 주셨다.&lt;br /&gt;치료비 계산하러 갔더니 3,500원이란다.&lt;br /&gt;뭐가 이렇게 싸지?&lt;br /&gt;덕분에 카드는.... -_-;&lt;br /&gt;스케일링 할 때 카드로 내야지....ㅋ&lt;br /&gt;&lt;br /&gt;그래도 예쁜 우리 여친님 덕분에 오랜만에 이 치료 받았다.&lt;br /&gt;심하게 썩었다고 했으니 이렇게 더 세월이 흘렀다면 치료가 더 어렵지 않았겠는가....&lt;br /&gt;&lt;br /&gt;가기 싫은 치과 가라고 화내던 여친님이 당시는 짜증스러웠지만, 그래도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lt;br /&gt;자기야! 고맙습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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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 놀이공원, 마음에 들지 않는 요금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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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30T01:10:52+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23: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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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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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지난 5월 말, 접수와 계체를 하기위해 수련생 4명을 데리고 광안리 인근의 모 도장에 다녀왔었다.&lt;br  /&gt;광안리에 멀지 않은 곳이라 볼 일을 마치고 아이들과 광안리로 향했다.&lt;br  /&gt;국밥집에서 아이들과 점심을 해결하고 솜사탕을 들고 해변에서 달콤한 바람을 맞고 있었는데 한 녀석이 저쪽에 보이는 놀이기구 태워달라며 이끌었다.&lt;br  /&gt;&lt;br  /&gt;작은 규모의 놀이공원이라 초등학교 5,6학년 생들이 탈만한 기구는 거의 없었다.&lt;br  /&gt;아이들에게 딱 하나씩만 타게 해준다고 하니 자기들끼지 한참을 얘기하다가 끝내 범퍼카를 선택했다.&lt;br  /&gt;표를 사기위해 매표소 앞에 가니 모든 놀이기구가 대인(중학생~성인) 3,000원, 소인(3세 이상~초등학생) 2,000원이라 적혀 있었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700/014/dr080531_1.jpg&quot; alt=&quot;dr080531_1.jpg&quot; title=&quot;dr080531_1.jpg&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등학생 4명이니 8,000원을 내며 범퍼카 4장을 주문하니 12,000원 내란다.&lt;br  /&gt;적혀있는 것과 왜 틀리냐니까 운전이 가능하면 3,000원을 내야 한단다.&lt;br  /&gt;요금표를 다시 보니 범퍼카 대인 요금 부분에 운전가능자라고 표기가 되어 있었다.&lt;br  /&gt;&lt;br  /&gt;초등학생(소인)이면서 운전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의 경우 보호자와 함께 표를 끊어야 하고, 그 때 2,000원의 요금을 받는다는 말이었다.&lt;br  /&gt;쉽게 말해 초등학생이든 성인이든 혼자 범퍼카를 탈 때는 대인요금이 적용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초등 1학년도 범퍼카는 혼자 탈 수 있는데 대인요금을 내야한다니....&lt;br  /&gt;다른 놀이공원들은 어른과 어린이의 요금에 차이가 있고, 청소년 요금도 따로 받는데 말이다.&lt;br  /&gt;&lt;br  /&gt;예상외로 비싼 요금때문에 다른 놀이기구를 태웠지만, 영세한 시설이라 그런가.... 아무튼 작은 것 때문에 기분 상했었던 기억이 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quot;#c1c1c1&quot;&gt;소심남이라.... ^^;&lt;/font&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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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부산국제모터쇼의 질주소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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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01:50:10+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25:4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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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여친님과 서면에서 보려다 갑자기 국제모터쇼가 보고 싶어서 약속장소를 해운대 벡스코로 잡았다.&lt;br  /&gt;마침 대학동기가 보고 싶다고 해서 셋이서 햄버거로 배를 채우고 전시장으로 들어섰다.&lt;br  /&gt;&lt;br  /&gt;구석구석 공연 떄문에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들리고, 질주소녀들은 마이크잡고 설명한다고 떠들고..... 수백만원짜리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들은 연신 플래시를 터트리며, 컴팩트디카를 들고온 여자들은 모델마냥 포즈잡는다고 부산스럽다.&lt;br  /&gt;똑바로 봐도 되는데 흘깃흘깃 소녀들을 훔쳐만 보는 사람들.... 카메라를 보는 사람이 부담스러울만큼 얼굴 가까이 대고 찍는 사람들.... 핸드폰을 건네주며 셀카를 찍어달라 부탁하는 사람들.... 여전했다.&lt;br  /&gt;&lt;br  /&gt;올 해로 세 번째 찾는 부산국제모터쇼라 분위기에는 익숙했다.&lt;br  /&gt;첫 날이라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릴거라 예상했었는데, 첫 날이라 그런지 생각보단 많지 않았다.&lt;br  /&gt;&lt;br  /&gt;여친님의 바쁜 일정으로 자동차나 부대행사를 꼼꼼히 챙겨보지 못했고,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것도 좀 아쉽지만 그래도 볼만한 전시였음은 매번 느낀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소위 질주소녀라 불리우는 레이싱걸들의 자태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나에게는 흔치 않는 기회라 연신 카메라를 들이댔다.&lt;br  /&gt;&lt;br  /&gt;몸매의 달인들이라 역시나 하나같이 대단한 몸짱들이었다.&lt;br  /&gt;혹자는 레이싱걸에 가려 모터쇼인지 레이싱걸쇼인지 모르겠다고 비아냥거리기도 하지만, 굳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이다.&lt;br  /&gt;모터쇼와 함께 펼쳐지는 또 다른 향연으로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좀처럼 조기 힘든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여기면 될 것이고, 마음놓고 시선을 두어도 될거라 여긴다.&lt;br  /&gt;레이싱걸들 또한 자연스럽게 우리들의 렌즈에 초점을 맞추고 포즈를 취해주니 우리는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싶다. &lt;br  /&gt;&lt;br  /&gt;인터파크에서 예매하고 가면 5천원이라고 하던데, 미리 계획하고 간 것이 아니라 6천원을 내고 입장했다.&lt;br  /&gt;지하철 센텀시티역에 하차해서 벡스코로 향하던 길에 암표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입장권을 파는 어르신들이 많았었다.&lt;br  /&gt;첫 날이라 사람들이 많이 몰려 줄이 길어졌나보다 생각했는데 매표소에는 기다리는 줄이 하나도 없어 곧바로 표를 구입할 수 있었다.&lt;br  /&gt;그 암표상들이 얼마에 파는지 알아볼걸 그랬나....ㅋㅋ&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668/014/dr080503_l25.jpg&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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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레이싱걸"/>
            <category term="모터쇼"/>
            <category term="벡스코"/>
            <category term="부산국제모터쇼"/>
            <category term="부산모터쇼"/>
            <category term="질주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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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드는 가입했고, 이제는 보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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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3T04:08:25+09:00</published>
      <updated>2008-03-23T04:08: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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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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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작년 5월 여친의 강압(?)에 의해 저축을 시작했다.&lt;br /&gt;정기예금/적금은 성격상 맞지 않고, 직접 투자는 여친의 눈총을 받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펀드였는데 직접 투자에 빠져있던 나는 형식상 일단 가입하고 보자는 심정으로 가까운 부산은행을 찾아 직원이 추천해주는 펀드로 대충 가입했다.&lt;br /&gt;&lt;br /&gt;작년 5월에 가입한 이 두 펀드는 당연히 요즘 증시에 맞춰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lt;br /&gt;그래도 적립식 펀드의 무기는 꾸준한 투자이기 때문에 계속 투자할까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별 생각없이 가입한 녀석들이라 마음에 들지 않아 시간을 내어 펀드에 새로 가입하고자 마음 먹었다.&lt;br /&gt;&lt;br /&gt;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살펴보고 괜찮아 보이는 펀드를 몇 개 적어 은행과 증권사를 찾았다.&lt;br /&gt;먼저 국민은행을 찾아 금, 광물이나 원자재 펀드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적립식은 없고 100만원 이상 거치식펀드만 판매한다하여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quot;슈포더 브릭스&quot;펀드에 가입했다.&lt;br /&gt;&lt;br /&gt;그리고 미래에셋 증권사를 찾았다.&lt;br /&gt;지난 몇 년간 펀드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디스커버리 펀드에 가입하고, 최근에 출시된 펀드 중에 괜찮아 보이는 드림타겟 펀드에도 가입했다.&lt;br /&gt;&lt;br /&gt;녀석들 앞으로 1년간 나와 함께 수직 상승선을 그리며 달려보자....&lt;br /&gt;&lt;br /&gt;PCA 업종일등 적립식 K-1&lt;br /&gt;미래에셋 아시아퍼시픽컨슈머&lt;br /&gt;&lt;br /&gt;미래에셋 디스커버리4&lt;br /&gt;미래에셋 드림타겟&lt;br /&gt;슈로더 브릭스&lt;br /&gt;&lt;br /&gt;뭐 펀드야 주식 경험이 있으니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었지만....&lt;br /&gt;보험이 문제다. &lt;br /&gt;뭔 놈의 보험이 그리도 많은지....&lt;br /&gt;보기도 싫을만큼 종류가 너무많고 약관이 어려워 애를 먹고 있다.&lt;br /&gt;&lt;br /&gt;아무래도 보험에 관해서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lt;br /&gt;직접 알아보고 비교해보는 성격이지만 보험은 하기도 싫고 알기도 어렵다.&lt;br /&gt;전문가의 읜견을 비교해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일 듯 싶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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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불짜리 가방과 50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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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00:56:47+09:00</published>
      <updated>2008-03-12T00:57: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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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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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출근해서 오늘의 주가를 확인하다가 재태크로 큰 수익을 얻었다는 사람의 글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멋진 말이 적혀 있었는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있는 말이었다. 부자란 어떤 것이겠는가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 아닐 수 없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ae001f&quot;&gt;&lt;FONT color=#177fcd&gt;&quot;$2000짜리 샤넬 가방 속에 $50을 넣어 다니는 것보다 $50짜리 가방 안에 $2000을 넣고 다닌다면 결코 넌 $1이 급할 일은 없을 것이야&quo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d41a01&gt;오래전 일기 中&lt;/FONT&gt;&lt;/SPAN&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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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광고도 없다. 펌글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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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09T14:23:47+09:00</published>
      <updated>2008-03-09T14:23: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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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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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수 년간 나에게 용돈을 주던 구글이 관리 소홀을 이유로 계정을 박탈한 이후로 나는 여러차례 새로운 구글 계정을 만들었지만 계속해서 계정을 박탈당했다.&lt;br /&gt;아마도 똑같은 사이트에 게시하면 안되는가 보다.&lt;br /&gt;&lt;br /&gt;아무튼 그렇게 계정이 짤리면서 받지 못한 돈만해도 족히 천달러는 될 것이다.&lt;br /&gt;&lt;br /&gt;이제 더이상 미련이 없다.&lt;br /&gt;내가 운영하는 사이트는 홈페이지 하나와 전문블로그 하나, 그리고 일기장과 같은 이 블로그 이렇게 총 3개다.&lt;br /&gt;이 세 곳이 나의 집이며 방인데 더이상 구글광고를 실어봐야 또 차단 당할게 뻔하니 괜한 헛짓거리는 그만해야 겠다.&lt;br /&gt;&lt;br /&gt;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블로그의 게시물을 정리했다.&lt;br /&gt;그동안 블로그 방문자들을 늘리기 위해 글을 퍼오기도 했고, 이벤트 쿠폰번호와 같이 사실은 내가 전혀 관심없는 부분에 대한 글도 서슴치 않았었는데.... 그런 글들을 모두 삭제하거나 홈페이지로 옮겨 두었다.&lt;br /&gt;스팸과 같은 펌블로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블로그의 운영 목적에 맞지 않은 오직 방문자 유치를 위한 펌 글도 많이 실었던 것이 사실이다.&lt;br /&gt;&lt;br /&gt;물론, 구글 계정이 비활성화 되지 않고 살아있었다면 그대로 운영했을거라 여기지만 늘~ 펌글에 대한 께름칙함이 있었다.&lt;br /&gt;&lt;br /&gt;이번에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대략 150여개의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옮겨 놓았다.&lt;br /&gt;전체의&amp;nbsp; 1/3에 해당하는 꽤 많은 양이다.&lt;br /&gt;아직도 소수의  펌글이 있기는 하지만 단순한 펌이 아닌 내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게시물이니 께름칙할 만큼은 아니다.&lt;br /&gt;&lt;br /&gt;펌글을 지우고 블로그 운영 목적에 맞는 게시물만 남겨 놓으니 왠지 모를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긴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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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절 얼마나 많은 태극기가 짓밟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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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03T00:01:42+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42: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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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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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내 고장 동래에서는 해마다 3·1절에 독립만세 재현 행사가 열린다.&lt;br  /&gt;얼마전 3·1절에도 행사가 열렸는데 난 처음으로 참여해봤다.&lt;br  /&gt;&lt;br  /&gt;아이들 40여명을 데리고 행사의 시작점인 동래고등학교로 향했다.&lt;br  /&gt;아이들이 적게 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와줘서 사진도 찍고 가뿐한 마음으로 참여했다.&lt;br  /&gt;&lt;br  /&gt;역사적인 날 뜻깊은 행사에 아이들에게 교육도되며 지역행사에 참여하는 좋은 경험도 되기에 보람을 느끼려던 찰나.... 불의의 사고가 터졌다.&lt;br  /&gt;만세를 외치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 마지막 장소인 동래구청에 모여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lt;br  /&gt;일장기가 뜯겨지고 태극기가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주최측에서 축포를 쏘아 올렸다.&lt;br  /&gt;그 순간 변압기(전봇대)에 축포의 은박지가 걸려 폭박을 일으켰다.&lt;br  /&gt;위에서 파편같은 것들이 떨어졌고, 깜짝놀라 다들 비명을 질렀지만 처음엔 폭죽같은거라 여기고 가슴을 쓰러내리려고 하는데 다시금 전기감전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음이 들렸다.&lt;br  /&gt;&lt;br  /&gt;그때서야 사람들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비명을 지르며 대피하기 시작했다.&lt;br  /&gt;앉아있던 40명의 우리 아이들도 대피시켰는데 사람들 틈에 끼어 이산가족이 되어 버렸다.&lt;br  /&gt;다행히 아이들을 찾아 서둘러 자리를 피하고 집으로 보냈지만, 불똥이 튀어 목에 작은 상처(화상)를 입거나 머리카락이 탄 아이들도 있었다.&lt;br  /&gt;뒤쪽에 있다가 아이들이 잘 안보일 것 같아서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맨 안쪽에 있다&lt;br  /&gt;보니 사고가 터졌을 때 대피도 제일 느렸었다.&lt;br  /&gt;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를 망치는 순간이었다.&lt;br  /&gt;&lt;br  /&gt;수천명의 학생들과 사람들이 놀란 가슴을 쓰러내리며 서둘러 자리를 떴고, 행사는 어수라장이 되며 마무리도 없이 끝나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60/014/dr080301_19_600.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60/014/dr080301_12_600.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60/014/dr080301_15.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60/014/dr080301_16_600.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60/014/dr080301_18_600.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560/014/dr080301_12_600.jpg&quot; alt=&quot;gk140000000001.jpg||ek140000000001.jpg||fk140000000001.jpg||ek140000000000.jpg||width=\&quot; title=&quot;gk140000000001.jpg||ek140000000001.jpg||fk140000000001.jpg||ek140000000000.jpg||width=\&quot; align=&quot;&apos;\&quot; height=&quot;&apos;\&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strong&gt;짓밟히고 찟겨진 태극기.....&lt;br  /&gt;&lt;/strong&gt;&lt;br  /&gt;아이들을 데리고 행사참여자 집결지인 동래고등학교에 도착하니 주최측에서 손에드는 착은 태극기를 나눠줬다.&lt;br  /&gt;개인적으로 가지고 온 아이들도 많았으나 새 태극기를 주니 아이들은 너도나도 손을 벌렸고, 우리 뿐만 아니라 거기 참여한 수천명의 사람들 손에는 모두 태극기가 들려있었다.&lt;br  /&gt;&lt;br  /&gt;하지만 시작지점인 동래고등학교 운동장에는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에 태극기가 바닥에 뒹굴었고, 그렇다보니 당연히 밟히고 찟겨져 있었다.&lt;br  /&gt;짐이 될까 쓰레기가 될까... 누구하나 줍는 사람이 없었다.&lt;br  /&gt;보다못해 아이들에게 태극기로 장난치지 마라고 주의를 주고 널브러진 태극기들을 주워들었다.&lt;br  /&gt;하지만 만세 행렬리 계속되면서 그런 태극기들은 더 늘어 났다.&lt;br  /&gt;&lt;br  /&gt;3·1절 하루동안 전국적으로 만세 재현 행사가 있었다.&lt;br  /&gt;수십수백만명이 참여했을 텐데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태극기가 짓밟히고 찟겨져 나갔을까...&lt;br  /&gt;&lt;br  /&gt;일본에 짓밝힌 굴욕적인 역사에서 벗어나 태극기를 들고 나와 흔들었던 날.... 나라의 소중함을 겪어보지 못하고 자라난 우리들은 되려 이 날에 태극기를 짓밟고 있는 것이 아닌가....&lt;br  /&gt;물론 많은 사람들 틈에서 본의 아니게 한 실수들이지만, 조금씩만 더 조심했으면 하는 부분이다.&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3·1절"/>
            <category term="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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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지식인(지식iN) 접속 차단(?) [시스템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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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3:34:14+09:00</published>
      <updated>2008-03-09T14:27: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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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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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54/014/dr080226_1.gif&quot; width=&quot;544&quot; height=&quot;242&quot; /&gt;&lt;br /&gt;방금전까지 네이버 지식iN(이하 지식인)에서 놀고 있다가 갑자기 &quot;시스템 점검중&quot;이라는 화면이 떴다.&lt;br /&gt;&lt;br /&gt;1분에 수백개의 질문이 쏟아지는 곳임을 감안하면 짧은 시간이지만 접속을 차단한다는 것은 대대적인 개편이 있다는 얘기도 되겠다.&lt;br /&gt;&lt;br /&gt;디렉토리 에디터 페이지에 26일부터 등급체계 및 기타 자잘한 부분에 대한 업데이트 공지가 있었는데 새벽 3시를 기점으로 사용자가 가장 적은 7시까지 개편 작업을 하는 중인가 보다.&lt;br /&gt;&lt;br /&gt;이번에 지식인에서 중점적으로 개편되는 부분은 질문에 대한 답변과 답변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내공을 조율하고 단순한 행위에 대한 등급 업을 방지 하며 적극적인 참여자에게 보다 빠른 등급 업을 가능케 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lt;br /&gt;&lt;br /&gt;네이버 고객센터 서비스 도움말 지식인 부분을 살펴보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다.&lt;br /&gt;변경된 부분에 대해 사람들이 도움말 부분을 먼저 살펴볼거라 여기고 도움말을 먼저 업데이트 한 모양이다.&lt;br /&gt;&lt;A href=&quot;http://help.naver.com/service/svc_index.jsp?selected_nodeId=NODE0000000071&quot; target=_blank&gt;지식인 도움말 보러가기&lt;/A&gt;&lt;br /&gt;&lt;br /&gt;가장 큰 변화는 등급에 대한 기준이 달라졌다는 것이다.&lt;br /&gt;&lt;FONT color=#008000&gt;질문자, 네티즌으로부터 채택된 답변 개수&lt;/FONT&gt;와 &lt;FONT color=#008000&gt;답변 채택율&lt;/FONT&gt;이 정해진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등급을 올릴 수 없게 된다.&lt;br /&gt;지식인에서 등급을 올린다고 현실에서 자신의 신분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일종의 매니아들에게 그 의미가 남다른 만큼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lt;br /&gt;양질의 답변을 하지 않으면 답변이 채택될 수 없고, 그것은 등급을 올리지 못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lt;br /&gt;무조건 적으로 답변을 많이 쓴다던지, 추천으로 내공을 올리다던지 하는 방식만으로는 이제 등급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얘기도 되겠다.&lt;br /&gt;보다 까다로워 졌다고나 할까.....&lt;br /&gt;&lt;br /&gt;정상적인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는 문제될 것 없지만, 일부 질서를 어지럽히던 사용자들은 이제 지식인 사회에서 하위 등급에만 머물게 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그나마 그들에게 위안이 되는 방침이 있었으니....&lt;br /&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gt;등급 제도 개편 전에 부여받은 자신의 등급은 ‘등급만족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계속 유지된다는 것이다.&lt;br /&gt;&lt;/FONT&gt;하지만 그래도 더이상의 무의미한 등급 업은 없다는 뜻이기도...&lt;br /&gt;&lt;br /&gt;아무튼 운영자(기업, NHN)의 입장에서는 보다 효율적으로 양질의 DB를 구축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더불어 양질의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인 듯 하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554/014/_a766256_11779ce6d7d__7cf91203656429.png&quot; alt=&quot;_a766256_11779ce6d7d__7cf91203656429.png&quot; title=&quot;_a766256_11779ce6d7d__7cf91203656429.png&quot; class=&quot;iePngFix&quot; style=&quot;&quot; /&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네이버"/>
            <category term="지식in"/>
            <category term="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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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iN 디렉토리 에디터 축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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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2T23:38:18+09:00</published>
      <updated>2008-02-22T23:38: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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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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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지난 두 달 동안 디렉토리 에디터가 되기 위해 열심히 활동했다.&lt;br /&gt;내가 무엇때문에 디렉토리 에디터가 되려했고, 활동하려 하는지 사실 나도 잘은 모른다.&lt;br /&gt;그저 약간 중독성이 있다고나할까....&lt;br /&gt;&lt;br /&gt;아무튼 수습 두 달을 거쳐 할당량(?)을 채웠기에 정식 디렉토리 에디터가 되었다.&lt;br /&gt;정식 에디터는 수습일 때 보다 많은 할당량이 주어지고, 두 달마다 심사를 거쳐 권한이 탈락되거나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무튼 이번에 정식 에디터가 되었다는 메일에 축하 선물을 보내준다는 내용이 있었다.&lt;br /&gt;노트와 핸드폰 줄 중에 선택하란다.&lt;br /&gt;그냥 두 개 다 주지....ㅋ&lt;br /&gt;핸드폰 줄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터라 노트를 신청했다.&lt;br /&gt;&lt;br /&gt;에디터 페이지를 살펴보니 활동량이나 기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하고 있는 듯 했다.&lt;br /&gt;&lt;br /&gt;정식에디터로 정해진 활동량을 채워서 자격이 연장되면 책쿠폰을주고, &lt;br /&gt;나와 같이 새내기 에디터에서 정식 에디터로 승격되면 기념품을, &lt;br /&gt;6개월 이상 장기 활동자에게는 또 새로운 기념선물을,&lt;br /&gt;우수에디터에게는 상품권을 주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선물이나 상품권의 규모와 상세한 내용은 때에 따라 다른 듯하나 대략 3~5만 원 선인 듯하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529/014/dr080222_1.gif&quot; width=&quot;407&quot; height=&quot;432&quot; /&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네이버"/>
            <category term="디렉토리 에디터"/>
            <category term="에디터"/>
            <category term="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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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구글 애드센스 1클릭에 US$ 2.04도 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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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0:11:28+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43: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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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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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396/014/dr080202_4.gif&quot; alt=&quot;dr080202_4.gif&quot; title=&quot;dr080202_4.gif&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운영중인 모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125*125 사이즈의 애드센스 광고가 있는데 블로그와 달리 최근게시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인지 광고 내용이 잘 바뀌지 않는다.&lt;br  /&gt;125*125 사이즈로 광고를 하는 광고주도 많이 없다는 말로도 풀이할 수 있겠지만....&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396/014/dr080202_5.gif&quot; alt=&quot;dr080202_5.gif&quot; title=&quot;dr080202_5.gif&quot; width=&quot;147&quot; height=&quot;137&quot; style=&quot;; margin:0 20px 10px 0;  FLOAT: left&quot; /&gt;아무튼 며칠부터 일본어로 된 광고가 뜨기 시작했다.&lt;br  /&gt;한동안 클릭이 없다가 좀전에 클릭이 발생했는데.....&lt;br  /&gt;1클릭에 수입이 무려 2.04달러로 표기되었다.&lt;br  /&gt;&lt;br  /&gt;물론 누가 어떤 광고를 보고 클릭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다른 장소에서 접속해도 늘 같은 하나의 광고가 뜨는 것을 본 경험으로 미루어볼 때 그 일본어 광고가 맞지 싶다.&lt;br  /&gt;&lt;br  /&gt;1클릭에 1달러를 넘는 경우는 몇 번 봤지만 2달러를 넘는 경우는 처음봤다.&lt;br  /&gt;그렇다면 일본 사람들은 구글 애드센스로 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말인가? -_-;&lt;br  /&gt;125*125 사이즈는 잘 이용되지 않는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단가가 그렇게 높다면 통상 가장 많은 광고주가 몰리는 300*200 사이즈는 보다 높은 단가도 수두룩하지 않을까 싶다.&lt;br  /&gt;하긴 내가 본 일본 사이트들은 광고들이 크기가 비교적 작았었는데 일본에는 125*125가 인기가 높을지도 모르겠다.&lt;br  /&gt;&lt;br  /&gt;아무튼 높은 단가에 놀라울 따름이다.&lt;br  /&gt;클릭 한 번으로 1800원 이라니...&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Adsense"/>
            <category term="Google"/>
            <category term="구글"/>
            <category term="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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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는귤을 파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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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09T02:08:46+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45: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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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류</name>
                  <uri>http://www.daerew.com</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파란만장하다고 말하는 삶을 살고있다.&lt;br  /&gt;나 역시 그렇고 이 친구 역시 그렇다.&lt;br  /&gt;역마살 낀 마냥 전국을 돌아다니며 방랑(?)하던 녀석이 몇 년전 제주도에 터를 잡았다.&lt;br  /&gt;그리고 귤 농장 4천평을 임대받아 귤농사를 시작했고, 드디어 첫 수확을 하게 되었다.&lt;br  /&gt;&lt;br  /&gt;농사야 이래저래 주변 사람들 도움으로 지었나본데 제일 중요한 판매의 난관에 봉착했다.&lt;br  /&gt;휴대폰이 없어서 연락이 잘 되지 않던 녀석이 오랜만에 연락와서 좀 도와달란다.&lt;br  /&gt;&lt;br  /&gt;옥션에서 온라인 판매할 생각이라고 물품등록할 때 사진이 안 올라간다고 물어본다.&lt;br  /&gt;사진 사이즈 줄여주고, 물품설명글 HTML태그 짜주고... 간간하게 도와줬다.&lt;br  /&gt;&lt;br  /&gt;친구 도와주면서 알았는데 요즘 옥션에서는 프리미엄 등록을 하지 않으면 물건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lt;br  /&gt;친구녀석도 처음엔 일반등록으로 올렸다가 하는 수 없이 2만원 정도 들여서 프리미엄 등록을 해버렸다.&lt;br  /&gt;동영상까지 찍어서 올렸으니 좀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lt;br  /&gt;&lt;br  /&gt;나름대로 농약도 적게 쓰고, 품질도 좋은 모양인데.... 나라도 많이 팔아줘야 겠다.&lt;br  /&gt;몇 박스 사서 지인들에게 좀 나눠줘야 겠다.&lt;br  /&gt;얘기 들으니 한 박스 팔아봐야 이윤도 뭐 별로 없드만.... 만 박스는 팔아야 보람 좀 찾겠드만.....&lt;br  /&gt;&lt;br  /&gt;좀 도와주십쇼~ ^^;&lt;br  /&gt;&lt;br  /&gt;옥션에서 &lt;font color=&quot;#ff7635&quot;&gt;&lt;strong&gt;웃는귤&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을 찾아주세요....&lt;br  /&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107519657&amp;amp;frm2=through&quot;&gt;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107519657&amp;amp;frm2=through&lt;/a&gt;&lt;br  /&gt;&lt;br  /&gt;친구가 보내온 사진을 보니 지난 봄에 갔을 때 열매하나 없이 썰렁 했던 농장이 노~란 귤들이 주렁주렁~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118/014/%EA%B7%A4%EB%94%B0%EB%8A%94%EC%82%AC%EC%A7%84.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118/014/%EA%B7%A4%EB%94%B0%EB%8A%94-%EC%82%AC%EC%A7%842.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118/014/%EB%86%8D%EC%9E%A5%EC%97%90%EC%84%9C-%EB%B0%94%EB%9D%BC%EB%B3%B8-%ED%95%9C%EB%9D%BC%EC%82%B0.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118/014/%EB%86%8D%EC%9E%A5%EC%A0%84%EA%B2%BD.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132/118/014/%ED%8F%AC%EC%9E%A5%EA%B2%AC%EB%B3%B8.jpg&quot; alt=&quot;&quot; /&gt;&lt;br /&gt;&lt;/p&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118/014/귤따는-사진2.jpg&quot; alt=&quot;dk030000000000.jpg||dk030000000001.jpg||dk030000000002.jpg||dk030000000003.jpg||width=\&quot; title=&quot;dk030000000000.jpg||dk030000000001.jpg||dk030000000002.jpg||dk030000000003.jpg||width=\&quot; align=&quot;&apos;\&quot; height=&quot;&apos;\&quot; style=&quot;&quot; /&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감귤"/>
            <category term="귤"/>
            <category term="제주 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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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의(?) 접촉사고</title>
      <id>http://www.daerew.com/14116</id>
      <published>2007-11-02T02:03:39+09:00</published>
      <updated>2007-11-02T02:03:3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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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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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평소와 같이 현준이를 태우기 위해 빌라 주차장에 머리를 들이밀고 후진으로 나오는데 뒤에서 뭔가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lt;br /&gt;예전에 전봇대같은 것에 부딪힌 적이 있어서 거기서는 평소에 각별히 조심을 했는데도 무언가 박아버린 것이다.&lt;br /&gt;사이드미러로 오토바이를 넘어뜨린 것을 보고 뒤로 가보니....... 아뿔사!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lt;br /&gt;전화를 들고있는 것으로 보니 오토바이에서 전화하다가 넘어졌나보다.&lt;br /&gt;그 사람 말로는 시동 끄고 오토바이에 앉아 전화를 하고 있는데 내가 와서 박았다니.... 거듭 미안하다고 할 수 밖에 없었다.&lt;br /&gt;&lt;br /&gt;오래전 내가 피자배달 알바할 때 택시와 부딪힌 적이 있지만 그 때는 내가 피해자였고, 내가 사람을 상대로 가해자가 되어 본 것은 처음이다.&lt;br /&gt;다른 아이들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사람은 허리가 아프다며 보험처리 하라하고, 창졸지간에 일을 당하다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참 막막했다.&lt;br /&gt;일단 112에 전화해서 경찰이 왔고, 119에 실어서 보냈다.&lt;br /&gt;관장님이 오셔서 보험처리 해서 별 일은 없었지만.... 생각할수록 미심쩍고 탐탁치 않은 부분도 있다.&lt;br /&gt;&lt;br /&gt;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랬고, 더욱 놀랜 것은 그 사람이 오만 인상 쓰며 허리가 아프다는 시늉을 하고 있어서 였다.&lt;br /&gt;꽤죄죄한 겉모습에 당장이라도 병원 안가면 죽겠다는 듯이 쓰려져 있는 모습이 날 두 번 놀라게 했다.&lt;br /&gt;딱! 보니 걸렸구나 하는 생각말이다.&lt;br /&gt;사고친 입장에서 이런소리 하면 안되겠지만 내가 느낀것이 그러하다.&lt;br /&gt;&lt;br /&gt;일하면서 중간중간에 전화해보니 X-ray찍고 의사가 CT찍어봐야 한다고 해서 CT찍을 거라고 했다.&lt;br /&gt;마치고 나서 경찰서에 신고접수 하러 가기 전에 또 전화해보니 집이란다.&lt;br /&gt;CT는 내일 찍는다나 뭐라나..... &lt;br /&gt;경찰이 왔을 때 119 부르기 전에 경찰차 타고갈 수 있겠냐고 물으니 못 움직이겠다해서 구급차에 실려간 사람이 집에 있다니.....&lt;br /&gt;움직이지 못할만큼 부상을 입었다면 병원에서는 찍을거 다 찍어봤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lt;br /&gt;나이도 나보다 어려보이는 건장한 청년인데 정지된 오토바이타고 좀 넘어졌다해서 구급차에 실려갈만큼 타쳤을까~ 처음엔 죽을것 같이 하다가도 담배 한 대 꺼내 물고는 전화통화하고.... 또 잠시 있다가 죽을 듯이 굴고.....&lt;br /&gt;&lt;br /&gt;그 사람을 보면서 뼈져리게 느꼈다. &lt;br /&gt;세상 정말 무섭다.&lt;br /&gt;그 사람이 정말로 아팠든, 돈 한 번 벌어보자는 심보였든..... 꼭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하는 아쉬움이 남고, 어찌 되었든 사고 내면 안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돈이 없어 제일 두려울 때는 아플 때와 아프게 했을 때라는 걸 절실히 깨닳았다.&lt;br /&gt;사고 처리 절차에 대해 잘 모르니 혹시 그 사람이 화내면 일이 커질까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그저 굽신거리기만 하며 벌벌 떨었던 것은 나에게 책임이 쥐어 졌을 때 그 동안 모은 그나마 얼마되지 않는 내 전 재산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서 였다.&lt;br /&gt;내가 돈 많은 부자였다면 젊은 사람이 그정도도 못일어 나냐며, 왜 지금 병원에 안있고 집에 있냐며 따질 수 있지 않았을까~&lt;br /&gt;&lt;br /&gt;한 건 잡았다 싶어하는 그 놈의 얼굴이 당분간 떠나지 않을 듯 싶다.&lt;br /&gt;종일 이런 생각을 하며 내가 오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역시나 의심을 떨칠 수 없다.&lt;br /&gt;&lt;br /&gt;구급차에 실어보내고나서 다시 운전대를 잡고 돌아오는 길에......&lt;br /&gt;운전이 두렵다는 생각까지도 들었다.&lt;br /&gt;수 년간 운전이 재밌기만 하다고 생각해오다 처음으로 무섭다는 생각을 해버렸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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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래읍성 역사축제와 불꽃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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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13T01:08:14+09:00</published>
      <updated>2007-10-13T01:21: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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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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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104/014/dr071012_2.jpg&quot; alt=&quot;dr071012_2.jpg&quot; title=&quot;dr071012_2.jpg&quot; style=&quot;&quot; /&gt;&lt;br /&gt;매년 10월에 우리 동네(동래)에는 축제가 열린다.&lt;br /&gt;복천박물관과 마암산 북문을 중심으로 &apos;동래읍성 역사축제&apos;가 열리는데 주민들의 참여가 매우 적극적이다.&lt;br /&gt;&lt;br /&gt;어제 밤에는 개막식이 있었다.&lt;br /&gt;7:30에 불꽃놀이를 한다길래 도장 아이들과 산으로 올랐다.&lt;br /&gt;한 시간이나 기다린 끝에 불꽃놀이를 보기는 했지만 5분이나 쏘아 올렸을까나.... 너무 짧았던 것이 아쉽다.&lt;br /&gt;&lt;br /&gt;불꽃놀이를 처음 보는 것이 아니지만 어찌 그리 멋지던지...&lt;br /&gt;까만 밤하늘은 스크린이 되었고, 불꽃들은 뻗으면 닿을 것만 같았다.&lt;br /&gt;인기 발라드가요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는데 불꽃을 보는 순간 만큼은 어떤 희열이 일었다.&lt;br /&gt;&lt;br /&gt;토,일요일 본격적으로 축제가 시작된다.&lt;br /&gt;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다.&lt;br /&gt;&lt;br /&gt;지역주민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행사임이 틀림없다.&lt;br /&gt;온천천도 그렇지만 동래는 부산에서는 참 살기 좋은 동네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lt;br /&gt;내가 자란 곳이라 그런가.....&lt;br /&gt;&lt;br /&gt;토,일요일 자건저타고 카메라들고 놀러가야 겠다.&lt;br /&gt;&lt;br /&gt;동래읍성 역사축제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festival.dongnae.go.kr&quot;&gt;http://festival.dongnae.go.kr&lt;/A&gt;&lt;br /&gt;&lt;br /&gt;짧았지만 불꽃놀이를 보면서 더욱 화려한 불꽃이 보고 싶었다.&lt;br /&gt;마침 얼마후 부산불꽃축제가 있을 예정이니 꼭 가서 봐야 겠다.&lt;br /&gt;장장 45분여간이나 진행된다니 참으로 장관일거라 여겨진다.&lt;br /&gt;그야말로 아름다운 영화 한 편을 본 것보다 더한 감동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lt;br /&gt;&lt;br /&gt;어제 본 불꽃으로 인해 새삼 불꽃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lt;br /&gt;불꽃은 꽃보다 아름다워~&lt;br /&gt;&lt;br /&gt;부산불꽃축제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bufoc.cs21.com&quot;&gt;http://bufoc.cs21.com&lt;/A&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104/014/01_01_img11.gif&quot; alt=&quot;01_01_img11.gif&quot; title=&quot;01_01_img11.gif&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104/014/01_01_img12.gif&quot; alt=&quot;01_01_img12.gif&quot; title=&quot;01_01_img12.gif&quot; style=&quot;&quot; /&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동래읍성 역사축제"/>
            <category term="부산불꽃축제"/>
            <category term="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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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리안 개편 이벤트 상품이닷~</title>
      <id>http://www.daerew.com/14089</id>
      <published>2007-10-01T22:50:17+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58: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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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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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열심히 일하고 돌아오니 택배받아 놓은 박스가 눈에 띈다.&lt;br  /&gt;아무것도 구입한 적이 없는데 하며 살펴보니 일전에 천리안 개편 이벤트에 참여했던 상품이 온 것이다.&lt;br  /&gt;내용물은 볼펜, 포스트잇, 수첩, 클리너 핸드폰줄.... 뭐 다수에게 주는 무료 이벤트니 거창하지는 않다.&lt;br  /&gt;하지만 지쳐 돌아온 나에게 이런 뜻 밖의 선물은 생활속에 작은 활력소가 되어준다나 뭐라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89/014/dr071001_1.jpg&quot; alt=&quot;dr071001_1.jpg&quot; title=&quot;dr071001_1.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89/014/dr071001_2.jpg&quot; alt=&quot;dr071001_2.jpg&quot; title=&quot;dr071001_2.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62&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89/014/dr071001_3.jpg&quot; alt=&quot;dr071001_3.jpg&quot; title=&quot;dr071001_3.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86&quot; style=&quot;&quot; /&gt; &amp;nbsp;&amp;nbsp; &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89/014/dr071001_1.jpg&quot; alt=&quot;|ck72.jpg|width=\&quot; title=&quot;|ck72.jpg|width=\&quot; width=&quot;&apos;\&quot; height=&quot;&apos;\&quot; style=&quot;&quot; /&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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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바퀴벌레에게 날개를 주었나....ㅜ,.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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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6T23:05:12+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58: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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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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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컴배트 깔아놓고는 한동안 바퀴벌레가 보이지 않더니 최근들어 부~쩍 밥알만한 놈부터 일회용 라이터만한 놈까지..... 하루에도 몇 놈씩 눈에 띈다. 내일 꼭 잊지 않고 컴배트사와야 겠다.&lt;br  /&gt;&lt;br  /&gt;세상에서 제일 싫은 거 말하라면 난 주저없이 바퀴벌레라고 말한다. 제일 싫고 또 제일 무섭다. ㅜ,.ㅜ&lt;br  /&gt;공포영화는 늦은밤 혼자 불끄고 봐도 안무서운데, 바퀴벌레는 왠만큼 크면 미칠듯이 무섭다.&lt;br  /&gt;거기다 날아다니는 놈을 보면 그야말로 식은땀 흘리며 사투를 벌여야 한다.&lt;br  /&gt;희한하게도 놈들은 공격하면 꼭~ 얼굴로 날아오니 기절초풍할 노릇이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84/014/dr070926_2.jpg&quot; alt=&quot;dr070926_2.jpg&quot; title=&quot;dr070926_2.jpg&quot; width=&quot;250&quot; height=&quot;211&quot; style=&quot;; margin:0 20px 10px 0;  FLOAT: left&quot; /&gt;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은 전자파리채 덕분에 벌레잡기가 편해졌다는 것이다.&lt;br  /&gt;나는 모기뿐만 아니라 온갖 곤충들을 전자파리채로 잡는다.&lt;br  /&gt;덩치가 큰 놈들은 버튼을 눌리고 수십초동안 전류를 쏘아줘야 잡을 수 있다.&lt;br  /&gt;&lt;br  /&gt;예전에 이걸로 귀뚜라미도 잡아봤고, 어제도 일회용 라이터만한 바퀴벌레 한 놈을 잡았다.&lt;br  /&gt;문서작업하고있는데 딱 딱 소리가나서 둘러보니 벽에 시커먼 바퀴벌레가 붙어 있다.&lt;br  /&gt;어제의 그 놈이 복수하러 온 것인다. 발견 즉시 옆 방에 있는 전자파리채를 들고 왔다.&lt;br  /&gt;마음을 가다듬고 살기를 느꼈는지 꼼짝않고 있는 바퀴벌레를 향해 전자파리채를 갖다 붙이려던 순간......&lt;br  /&gt;내 얼굴쪽으로 날아오다가 선회하여 다시 벽으로 가서 붙었다.&lt;br  /&gt;날아다니는 놈이라고는 생각치 못한 탓에 기겁하며 방을 빠져 나왔다.&lt;br  /&gt;지가 무슨 새도 아니고....ㅜ,.ㅜ&lt;br  /&gt;날아다니는 녀석이란 걸 알게되면 바퀴를 보자마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lt;br  /&gt;&lt;br  /&gt;이런 놈들은 왠만한 내공으로는 전자파리채만으로 대적하기가 힘들다. &lt;/p&gt;
&lt;p&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84/014/dr070926_1.jpg&quot; alt=&quot;dr070926_1.jpg&quot; title=&quot;dr070926_1.jpg&quot; width=&quot;166&quot; height=&quot;221&quot; style=&quot;; margin:0 20px 10px 0;  FLOAT: left&quot; /&gt;현관에 있던 레이드(바퀴벌레약)를 집어 들었다.&lt;br  /&gt;벽에 도배하듯이 레이드를 뿌려댔다.&lt;br  /&gt;다들 잘 알거다. 이 쯤되면 무슨 관절꺾는 소리같은 푸드득 푸드득하는 바퀴벌레 날개소리 같은게 들린다.&lt;br  /&gt;끔찍하다. &lt;br  /&gt;어디로 숨었는지도 알 수 없다.&lt;br  /&gt;그래서 나는 지금 바닥에 발도 못 내리고 의자에 쭈그리고 앉아있다. ㅡ,.ㅜ&lt;br  /&gt;&lt;br  /&gt;녀석... 살아있을까~ &lt;br  /&gt;자꾸만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lt;br  /&gt;바퀴벌레가 내 목숨을 빼앗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무서운지..... &lt;br  /&gt;도대체 이 놈은 왜 날개까지 있어서 나를 모욕하는지......&lt;br  /&gt;질주만 하는 놈이면 쉽사리 잡을텐데..... &lt;br  /&gt;&lt;br  /&gt;환장하겠다.&lt;br  /&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바퀴벌레"/>
            <category term="전자파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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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해는 송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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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5T23:10:24+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59:3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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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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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30/014/dr070825_1.jpg&quot; alt=&quot;dr070825_1.jpg&quot; title=&quot;dr070825_1.jpg&quot; width=&quot;720&quot; height=&quot;540&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30/014/dr070825_2.jpg&quot; alt=&quot;dr070825_2.jpg&quot; title=&quot;dr070825_2.jpg&quot; width=&quot;720&quot; height=&quot;540&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산에 살면서 좋은 점은 언제든지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 아닐까....&lt;br  /&gt;버스타면 해운대까지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으니 여름에 피서다니기엔 참 유리하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30/014/dr070825_1.jpg&quot; alt=&quot;|dk62.jpg|width=\&quot; title=&quot;|dk62.jpg|width=\&quot; height=&quot;&apos;\&quot; style=&quot;&quot; /&gt;&lt;br  /&gt;지난주에 다녀왔던 송정을 다시 찾았다.&lt;br  /&gt;도장에 중고등부 아이들과 방학 때 합숙 대신에 바닷가에 물놀이 가기로 약속했었기 때문에....&lt;br  /&gt;일정 조절을 잘 못해서 당일치기로 잠시 다녀왔지만 나름 재미나게 놀다왔다.&lt;br  /&gt;&lt;br  /&gt;이건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인데....&lt;br  /&gt;바닷가에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은 대략 2시 이후라는 것이다.&lt;br  /&gt;12시 조금 안되서 도착했는데 보통 파라솔이 5열 이상으로 백사장을 뒤덮고 있는데..... 오늘은 3줄 밖에 되질 않았다. 그리고 바다에 떠다니는 사람들도 상당히 적어서 이상하게 여겼는데....&lt;br  /&gt;한 2시쯤 되니까 파라솔이 한 줄 두 줄 늘어나고 튜브들도 늘어나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지난주에는 파도가 너무 높아 안전요원들이 소리치고 난리였는데, 오늘은 파도가 거의 없어서 수영하기에 딱 좋았다. 그래도 해수욕장은 파도를 타며 둥실둥실 떠오르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lt;br  /&gt;&lt;br  /&gt;올 해는 해운대는 한 번도 못가봤다.&lt;br  /&gt;송정보다 가까움에도 다년간의 경험상 해운대는 백사장의 폭이 좁고, 사람들은 지나치게 많으며 바닥이 급경사로 되어 있어 짜증나고 위험한 곳이다. &lt;br  /&gt;송정은 광안리나 해운대에 비해 사람이 적고, 파도가 적당하며, 깊이도 아주 좋아 물놀이 하기에 딱이다.&lt;br  /&gt;&lt;br  /&gt;부산 사람들은 송정으로 간다는 말은 이런 연유에서 나온 게 아닐까~&lt;br  /&gt;&lt;br  /&gt;감자팩하고 자고 일어났는데 다리가 시뻘겋다. &lt;br  /&gt;내일 아플까 ㅡ,.ㅜ;&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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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 관련주 연일 폭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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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0T15:23:42+09:00</published>
      <updated>2007-08-20T15:23: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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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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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손학규 관련주로 &apos;IC코퍼레이션&apos;과 &apos;세지&apos; 이명박 관련주로 &apos;특수건설&apos;을 보유중인데...&lt;br /&gt;이 세녀석들 효자노릇 톡톡히 하고 있다.&lt;br /&gt;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도 흔들림없이 꾸준히 올라주고.... 급기야 오늘은 세 녀석 모두 상한가를 가주니 더이상 무엇을 바라냐....&lt;br /&gt;&lt;br /&gt;소심하고 분석하기 좋아라하는 개미들은 좀처럼 들고 있지도 못할만큼 연일 빨간불을 켜고 있으니 나처럼 모아니면 도라는 식의 투자자들은 재미를 좀 보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특히 ic코퍼레이션은 끊임없는 사고팔기로 연말까지 가보려고 한다.&lt;br /&gt;디시인사이드와의 합병이 예상되기 때문에....&lt;br /&gt;&lt;br /&gt;한나라당 경선이 끝난만큼 대선 때 까지 당분간은 특수건설은 조정을 받지 않을까 싶다.&lt;br /&gt;며칠 지켜보고 언넝 내다팔아야 겠다.&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IC코퍼레이션"/>
            <category term="대선 관련주"/>
            <category term="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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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씨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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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9T01:03:30+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5:59:5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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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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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17/014/dr070819_1.JPG&quot; alt=&quot;dr070819_1.JPG&quot; title=&quot;dr070819_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이명박이라는 존재를 알게된 것은 드라마 &apos;영웅시대&apos;를 통해서다.&lt;br  /&gt;대한민국 격동의 시대를 현대와 삼성의 기업인들을 통해 보여준 드라마 였다.&lt;br  /&gt;&lt;br  /&gt;현대걸설의 주축이었던 이명박의 대학시절도 상세히 그렸었기에 늘 이명박후보에 대한 호감과 신뢰가 있었던 것이다.&lt;br  /&gt;&lt;br  /&gt;얼마전 박근혜와 관련한 글 중에 박근혜후보를 &apos;박음해&apos;라고 부르는 글을 봤다.&lt;br  /&gt;언론에서는 박근혜씨의 공략사항들 보다는 박근혜씨와 그의 측근들이 이명박씨를 공격하는 기사들을 연일 쏟아냈다.&lt;br  /&gt;&lt;br  /&gt;이명박에 비해 지지도가 낮다보니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뭔지 난 정치에 대해 잘 모르니까 왈가불가 하기는 싫다. &lt;br  /&gt;하지만 그것이 사실일지라도 지나치게 상대방 비하에만 열을 올리는 모습이 보기 좋진 않다.&lt;br  /&gt;&lt;br  /&gt;이제 날이 밝으면 한나라당 경선이 치러진다.&lt;br  /&gt;내 주변인들, 그리고 웹상의 많은 글들, 나의 관점으로 볼 때 이명박의 우세가 점쳐진다.&lt;br  /&gt;&lt;br  /&gt;내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그것을 바라고 있다.&lt;br  /&gt;그의 추진력은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이다.&lt;br  /&gt;무엇보다 이명박관련주에 주식 투자금의 1/3이 물려있으니 난 두 손모아 기도까지 할 지경이다.&lt;br  /&gt;&lt;br  /&gt;사실, 난 두 사람의 정치적 이력을 잘 모르니 누가 되든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만 이명박관련주에 투자하고 있는만큼 이명박후보가 당선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lt;br  /&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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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마구입, 벨로맥스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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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7T01:49:38+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6:01: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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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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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자전거를 좋아하면서도 워낙에 자전거 도둑이 많은 탓에 자전거를 6개월 이상 소유해보지는 못했었다.&lt;br  /&gt;대학시절 여친님이 장학금 받은 돈으로 사 준 레스포의 &apos;스팅커II&apos;라는 자전거가 있었는데 친구녀석이 빌려갔다가 잃어버린 것이 나의 마지막 자전거였다. 매니아나 아닌 나에게는 30만원짜리는 고가의 자전거였는데 말이다.&lt;br  /&gt;&lt;br  /&gt;그렇게 본의아니게 자건거와 이별한 후 이제 자전거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가 되어버렸다.&lt;br  /&gt;그러다 며칠전 연친 때문에 터져오르는 분노를 진정시키려 온천천에 갔을 때 옛 기억들이 떠올랐다.&lt;br  /&gt;당시 유사산악용 자전거 중에서는 고급에 속했던 사랑스런 &apos;스팅커II&apos;를 타고서 온천천에 자주 갔었기 때문이다.&lt;br  /&gt;그 시절에는 감정 상할일이 많았는지 자전거로 온천천을 돌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땀에 흠뻑젖어 여친과 오래 통화도 하고 그랬었다.&lt;br  /&gt;&lt;br  /&gt;오랜만에 온천천에 갔다가 그 때가 그리워 다시금 자전거가 갖고 싶어졌다.&lt;br  /&gt;평소라면 잔소리를 줄줄이 늘어놓았을 여친님이 &apos;그래 사라~&apos;라고 흔쾌히 동의를 해주었기에 집에 오자마자 네다섯시간동안 애마를 찾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검색하자마자 첫 눈에 들어오는 멋진 뽀대를 가진 녀석을 발견했다.&lt;br  /&gt;DM스포츠(AMERICAN EAGLE)의 그 이름도 거창한 &apos;벨로멕스 3.0&apos;!!&lt;br  /&gt;&apos;스팅거II&apos;시절의 자전거와 비교하면 라인이 그야말로 예술이다.&lt;br  /&gt;휠 또한 뽀대작살.....&lt;br  /&gt;&lt;br  /&gt;내가 생각했던 가격대에 딱 마음에 드는 녀석을 발견하고 최저가를 찾기 시작했다.&lt;br  /&gt;몇 시간이나 검색하고, 전화로 상담도 해보고 했는데......&lt;br  /&gt;좀 싸다 싶으면 품절이고, 재고가 있는 곳은 30만원이 넘어 가격이 썌고.....&lt;br  /&gt;그러다 mtb4u.co.kr 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lt;br  /&gt;얼마에 파는지는 안나와 있었는데 회원에 한해서 특가로 판매한다해서 바로 회원가입했다.&lt;br  /&gt;플래시 배너로 등록해 놓은 것을 보면 꽤나 싸게 파는 모양이었다.&lt;br  /&gt;그런데 회원가입해서 판매가를 보려니 등업을 하란다. -_-; 무슨 다음카페도 아니고.....&lt;br  /&gt;아무튼 등업을 하고 하루를 기다렸다.&lt;br  /&gt;&lt;br  /&gt;반가운 등업메일을 받고 단번에 달려갔다.&lt;br  /&gt;대박이다. 259,000원&lt;br  /&gt;물론 약간의 옵션을 주는 것을 감안하면 인터넷 최저가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품절된 최저가 제품을 기다리고, 그다지 마음에 들지도 않는 악세사리 받는 것 보다야 나을 것 같아 주저 없이 결제해버렸다.&lt;br  /&gt;&lt;br  /&gt;언제쯤 도착할까나~&lt;br  /&gt;월요일에나 볼 수 있겠지?&lt;br  /&gt;기대 만빵이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09/014/1175611772_AE-690(VELOMAX4)3.jpg&quot; alt=&quot;1175611772_AE-690(VELOMAX4)3.jpg&quot; title=&quot;1175611772_AE-690(VELOMAX4)3.jpg&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4e4e4&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 width=&quot;100&quot;&gt;&amp;nbsp; &amp;nbsp; 무게&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16.7 kg&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휠 사이즈&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26인치&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색상&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무광흑,은색,적색&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변속시스템&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21-SP&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프레임&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
&lt;p&gt;ALLOY 7005 (유럽형)&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크랭크&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PROWHEEL&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변속셋&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SHIMANO TX&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타이어&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KOYOTE 스킨월&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휠셋&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TENY 메가휠&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quot;#f5f5f5&quot;&gt;&lt;img src=&quot;http://dmbike.ezconn.net/images/product/icon_view.gif&quot; alt=&quot;icon_view.gif&quot; title=&quot;icon_view.gif&quot; width=&quot;4&quot; height=&quot;4&quot; style=&quot;MARGIN: 0px 5px 2px 10px&quot; /&gt;장점&lt;/td&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
&lt;p&gt;-알루미늄 듀얼 앞뒤 쇼바 장착으로 최고의 쿠션감각&lt;/p&gt;
&lt;p&gt;-알루미늄 디스크 휠 부착으로 견고성과 탁월성&lt;/p&gt;
&lt;p&gt;-일제시마노 메가렌찌 후리 장착으로 비탈길에도 기능 발휘&lt;/p&gt;
&lt;p&gt;-앞 바퀴 분리형으로 어디나 보관이나 이동이 편리함&lt;/p&gt;
&lt;p&gt;-알루미늄 V형 브레이크 장착으로 뛰어난 제동력&lt;/p&gt;
&lt;p&gt;-어헤드 핸들 알루미늄으로 안정성이 뛰어남&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a href=&quot;2059&quot; target=&quot;_self&quot;&gt;상세 사진 보러가기&lt;/a&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AMERICAN EAGLE"/>
            <category term="DM"/>
            <category term="VELOMAX-3.0"/>
            <category term="벨로멕스 3.0"/>
            <category term="아메리칸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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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하늘이 두쪽나도 도곡동 땅 내것 아니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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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7T01:24:30+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6:01: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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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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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요즘 대한민국의 빅이슈는 단연 한나라당 경선과 남북경제협력이다.&lt;br  /&gt;나라의 장래가 달린만큼 주식시장에도 파란이 일어나고 있다.&lt;br  /&gt;&lt;br  /&gt;남북경협관련주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lt;br  /&gt;여야 가릴 것 없이 후보자들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는 이른바 경선주, 대선주들도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132/004/014/070816_01_1.jpg&quot; alt=&quot;070816_01_1.jpg&quot; title=&quot;070816_01_1.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139&quot; style=&quot;; margin:0 20px 10px 0;  FLOAT: left&quot; /&gt;그런와중에 어제 하루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충격을 감당하지 못하고 종합주가지수가 역대최고인 -125.91포인트를 기록했다.&lt;br  /&gt;코피스+코스닥의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만도 무려 457개나 된다니 놀라울 따름이다.&lt;br  /&gt;실제로 오늘 HTS의 관심종목(100여개)에 온통 파란불과 아래화살표를 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lt;br  /&gt;&lt;br  /&gt;언론에서는 &apos;사상최대, 사상초유&apos;라는 흥분되는 단어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으며, 원인분석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lt;br  /&gt;&lt;br  /&gt;중요한 것은 이러한 장중에도 나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는 것이다. 음홧홧!&lt;br  /&gt;ic코퍼레이션은 나에게 50%의 수익을 가져다 주었고, 흥분한 나는 이제 막 4달이 들어간 적금을 해지해서 이 위험한 장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lt;br  /&gt;&amp;nbsp;&lt;br  /&gt;어제 낮에는 단타로 조금 수익올리고 장중반에 다시 ic코퍼레이션과 세지, 특수건설을 사들여서 약간의 수익을 올렸다.&lt;br  /&gt;빨간숫자를 찾아보기 힘든 하루 중 ic는 약간 올랐고, 세지는 상한가를 쳤다.&lt;br  /&gt;특수건설은 단타를 위해 하한가에 매수했는데 매도가 되지 않아서 지금 마음 조리고 있다.&lt;br  /&gt;내일 상황봐서 빨리 처분해야 할텐데 말이다.&lt;br  /&gt;&lt;br  /&gt;ic코퍼레이션과 세지는 손학규관련주라 손학규가 범여권에서 경선 출마선언을 한 후 부터 대략 4일간 상한가를 치고, 어제도 조금 올랐다. 세지는 대략 일주일째 상한가를 기록하는 중이다.&lt;br  /&gt;&lt;br  /&gt;특수건설은 이명박관련주로 이미 8일가량을 상한가로 거침없이 달려왔다. 7천원대 주식이 18천원대에 올라있다. 거의 3배나 올라왔으니 아주 불안한 녀석이다. &lt;br  /&gt;도곡동 땅문제와 박근혜측의 치명적인 공격으로 이명박후보가 위기에 봉착한 탓에 어제 하한가를 기록했는데 내일은 어찌될지 가슴이 두근거린다.&lt;br  /&gt;&lt;br  /&gt;경선에서 이명박후보가 승리하면 아무래도 다시 치솟을 것 같아 가지고 갈까하는 생각과, 온갖 루머에 휩싸인 후보가 과연 이길 수 있을지 하는 의문과 불안으로 더 큰 손해보기 전에 처분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다.&lt;br  /&gt;&lt;br  /&gt;개인적으로는 이명박후보를 지지하는 입장이라 경선에서 이명박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고,&lt;br  /&gt;손학규규 후보와 치열하게 경쟁해서 대선관련주들이 다시 한 번 빨간화살표로 장식해주기를 바랄 뿐이다.&lt;br  /&gt;&lt;br  /&gt;이명박후보가 검찰과 언론에 &quot;하늘이 두쪽나도 도곡동 땅 내것 아니다&quot;라며 자신의 결백을 소리치고 있다. 부디 이 말이 사실이기를 바라고,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그것이 증명되기를 바란다.&lt;br  /&gt;&lt;br  /&gt;ic코퍼레이션과 세지는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되어 어찌될지 또 불안하다.&lt;br  /&gt;이른바 대박을 안겨준 주식이 쪽박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불안불안이다.&lt;br  /&gt;날이 밝으면 오르락 내리락 아주 아주 전쟁을 치를 것 같다.&lt;br  /&gt;&lt;br  /&gt;미국증시 또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데 아무래도 종일 눈에 불을켜고 대응해야 겠다.&lt;br  /&gt;&lt;br  /&gt;종합주가지수가 2000선을 돌파할 때 왕따당한 기분이 들더만 이젠 폭락장에 대박을 맞았구나....&lt;br  /&gt;투자금이 좀 많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대박이라지만 원금이 적으니 사실 큰 돈을 번 것은 아니라 아쉬울 따름이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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