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쉽지만 어렵네...

2010.03.06 23:32

관리자 조회 수: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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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로 홈페이지를 옮기기 위해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해오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

도대체 이놈의 홈페이지가 무엇이기에 나는 이토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오는 걸가?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노라면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같은 게임을 하는 것보다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빠져드든다.

완성된 그것을 보고 있을 때면 보고 또 봐도 뿌듯하다.

 

나는 오늘 좀 뿌듯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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