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으로 만든 초콜릿

안상 도장 구경가던 날 들어가기 직전에 담배 한 대 피우며 여친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평소에는 어디냐, 뭐하냐고 물으면 서면에서 친구랑 만나고 있다면서 구체적으로 말하는데 이 날은 평소와 다르게 '00랑 시내다'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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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으로 100만원 번 여친님
 [1]
내가 주식으로 큰 돈을 날려서 그런가... 언제부턴 여친님이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100만원을 주면서 한 번 해보겠다고 내 계좌로 돈을 넣어줄테니 말하는 주식을 사란다. 키움증권으로 오래전부터 지켜봐왔는데 지금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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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고비를 넘으며 삼천날을 보내왔다.
 [10]
2004.09.26
풋풋한 스무살의 사랑은 나의 감성으로 너의 이성으로 수도 없이 고비고비를 넘으며 삼천날을 보내왔다. 우리의 삼천날을 보고 삼백날을 넘기지 못한 사람들은 대단하다고들 하겠지... 그 사람들 알까? 우리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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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을 지우다.
언제인가...... 지나날에 대한 회상을 하려해도 생각나지 않아 괴로워했던 때가 있다. 그 때, 아픈 과거라도 남겨두자고 마음먹었었는데.... 1년의 세월을 나는 통째로 들어내버렸다. 내 삶에 있어서 정말이지 지우고 싶은 날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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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생각하지도, 보아서도 안되는 일들이 있는데~
살다보면 생각하지도, 보아서도 안되는 일들이 있는데 말이다. 어쩌다보면 그것을 생각하기도, 보기도한단 말이다. 알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았을 때, 가슴은 기어코 무너져 내리고.... 살아가면서 때때로 가슴속 깊은 곳에서 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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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아르바이트라 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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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사이트에서 2년간 만난 여친이 6개월간 바람핀 사실을 알았다는 글을 보았다. 자신도 아는 사람의 이름으로 그 사람의 휴대폰 번호를 저장해 놓았다네~ "정말 한사람을 이렇게 사랑한적도 이렇게 한사람한테 환멸을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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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말타기
온종일 즐거웠던 하루를 전화 한 통으로 망쳐놓을수도 있고, 우울했던 날 길을 걸으며 생각만해도 활력이 되는 사랑도 있다. 당신의 사랑은 당신에게 활력이 되고, 힘이 되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낌없는 나무인가... 아니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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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린 이야기
나는 그 이후로 가슴이 아프면 속이 쓰리다. 요즘같이 답답한 날, 나 때문에 속이 쓰리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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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을까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만으로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랑은 없을까? 그런 우정은 많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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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알아야 많은 것을 안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이 말은 참으로 틀림이 없는 말인 것 같다. 혹자는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말로 반박하지만 굳지 알 필요없는 것이나 좋지 않은 일을 알아 상처를 받거나 해가되는 상황에서 쓰는 말이지 지식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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