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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ro 'Dearro' 김원준 내가 중딩 때였을 것이다. 지금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가요순위 프로를 당시에는 열심히도 봤었다. 당시 많은 학생이 그랬지만 무슨 시험공부 하듯이 종이에 가사를 적어놓고 외우거나 카세트테이프에 끼워진 가사를 늘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를 외웠다. 어느 날 TV에서 참으로 잘생긴 가수가 화려한 의상과 경쾌한 리듬을 가지고 나타났다. 김원준… 아마도 1992년도였고, 노래는 '모두 잠든후에' 였다. 그 가수를 본 순간 내가 외워야 할 노래가 한 곡 더 늘었다. 그 어떤 배우보다도 잘 생겼고, 화려했던 가수였기에 그는 단번에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그렇게 그는 내가 최초로 좋아한 연예인이 되었다. 내가 고교에 진학하고 김원준의 인기는 절정에 달했고. 좋아하는 연예인을 넘어 그는 나의 우상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2005. 6. 14.
학내정상화 촉구하며 가두집회 벌여 중앙운영위원들을 필두로 한 500여 명의 학생들이 민주로 입구를 점거하고 “학내정상화, 해결투쟁”을 외치며 가두집회를 강행했다. 경찰의 도움을 받아 오후 12시부터 민주로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6월 7일은 학교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날입니다.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개념 없이 힘겨루기만 하는 높은 양반들 뷁’이라고 적힌 쪽지들이 민주로 곳곳에 뿌리며 집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후 5시 민주로는 각 학과에서 모여든 깃발들 사이에 속속 자리 잡은 학생들로 북적대기 시작했고, 이윽고 열린 집회에서 학생들은 조속한 학내 정상화를 외쳐댔다. 투쟁의 분위기가 고조되자 학생들은 “김대성 송”이라는 김대성 이사장을 비하하는 노래를 부르며, 경찰의 통제하에 민주로에서 TBN 방송국까지 20분여 동안 .. 2005. 6. 8.
총학을 비판하는 학생들… 과연 그럴 자격은 있는지? 총학의 집행부는 자원봉사자들이다. 학교로부터 아무런 혜택을 지원받지 않으며, 딱히 특별한 혜택이라고 한다면 밥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정도다. 방학이고 휴일이고 없이 일주일에 한두 번 회의에 참석해야 하고 학생복지를 위하여 고리타분하고 권위주의로 꽉 막힌 재단 측 사람들, 교직원들과 늘 이야기하러 다녀야 하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학교에서 먹고 자기를 밥 먹듯이 해야 할 만큼 일거리도 부족하지 않다. 일반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다른 학생들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일하는 것이 총학생회다. 그렇게 일해도 결과는 결코 빠르고 쉽게 얻어지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은 늘 말이 많다. 그들에게 일주일만 총학에 와서 일을 도와달라고 한다면 그들은 과연 뭐라고 할까? 도와주면 어떤 혜택이 있느냐.. 2005. 6. 7.
대진표.psd 학교행사 때 만든 파일 포토샵 원본 파일 내려받기 2005. 5. 22.
에디트플러스 컬러 설정 파일 (by navyism) 'navyism'님이 공유해주신 에디트플러스의 컬러 설정 파일 처음엔 검은 바탕이 낮설었지만 어느정도 사용하니 적응이 되어 편하다. 흰바탕은 오래보면 눈이 아프지만 검은 바탕은 흰바탕보다 눈이 편한 장점이 있다. 에디트플러스 폴더에 덮어씌우면 된다. 2005. 5. 22.
조건문 if 사용하기 if ( 1 ) { 1내용 } else if ( 2 ) { 2내용 } else { 3내용 } 1이 참이면 1을 실행, 1이 거짓이고, 2가 참이면 2를 실행 1과 2 둘 다 거짓일 때 3을 실행 if(!$member[no]) { if($name=="대류") Error("이 이름은 사용할수 없습니다."); } 만약에 name 에 적인 회원일 경우 에러 메시지를 띄워라....는 명령이 된다. 만일 조건이 여러개라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예제1)if($name=="대류" || $name=="大流" || $name=="daerew") Error("이 이름은 사용할수 없습니다.?"); 예제2)if (in_array($name, array("대류","大流","daerew"))) Error("사용금지.. 2005. 5. 15.
원하는 부분만 인쇄하기 사이에 아래의 스크립트 소스를 삽입합니다. 그 다음 인쇄할 부분을 아래와 같이 나 에 id 를 부여해서 삽입한다. 예제) 대류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출력버튼을 삽입한다. 이미지는 아래와 같이... 2005. 5. 5.
파일 수를 줄이고 변수를 이용하기 대류사이트맵웹공부방 만약 위와 같은 메뉴를 만든다면 'page' 디렉토리 아래에 daerew.html, sitemap.html, webstudy.html 이렇게 세 개의 파일이 필요하다. 대류사이트맵웹스터디 하지만, 이렇게 소스와 같이 링크를 걸고 'page' 디렉토리 아래의 index.html 파일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해준다면 여러개의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이 파일 하나로 각기 다른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daerew 호출시 불러올 내용sitemap 호출시 불러올 내용webstudy 호출시 불러올 내용 그런데 디렉토리 아래의 index.html 이란 이름은 생략 가능하므로 아래와 같은 식의 표현도 가능하다. 대류사이트맵웹스터디 2005. 1. 23.
꼭 나를 다스리는 것만이 나를 이기는 것일까…? 그리움은 지니면 지닐수록 커지는 것일까? 지니지 않으려고 그리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몸은 어느새 그쪽을 향하는 듯하네…. 손이 트고 발이 어는 추운 겨울을 늘 싫어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적막한 겨울의 분위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 사춘기의 막연한 그런 것이 아니라 고단한 생활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고자 하는 본능적인 변화인 것 같다. 무언가 그리워해야 할 것 같은 계절로, 꼭 사랑해야만 할 것 같은 계절로 그렇게 겨울은, 겨울의 밤은, 비 내리는 겨울의 밤은 나를 감동 속으로 밀어 넣는다. 2004. 12. 9.
노가다~ 힘내서 학비 벌자! 공사장 입구. 연제고등학교 신축공사 공사장 전경 열심히 일하는 인부들 높은(?) 분들 계시는 사무실 화장실의 위치가 좀 묘하다 -_-; 가장 높은 곳 가운데~ 한 번도 이용해보지 못했다. 문 상태가 이상 -_-; 춘근이 행님.. 독특한 캐릭터~ 패션이~ 이제 10일 정도 지났을까? 외삼촌의 호출로 막노동을 시작했다. 힘들지만, 내 힘으로 학비를 번다는 생각에 꾹~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쏟아지는 잠과 매일 전쟁이다. ㅜ.ㅜ 2004.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