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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erew.com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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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03: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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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메인 연결과 함께 대류닷컴 v6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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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6T02:50:46+09:00</published>
		<updated>2026-04-06T03:03:28+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홈페이지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넘어가 10년이 넘도록 사라져 있던 홈페이지를 부활 시켰다. 내가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하지 않고, 티스토리에서도 이렇게 넘어 온 이유는 온전히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컷지만, 싸이월드의 폐쇄나, 티스토리의 개악과 같이 내가 오랜 세월 정성인 포스팅의 소유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유입되던 방문객이 거의 대부분 차단되었다는 것을 발견했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Screenshot 2026-04-06 at 02.32.18.JPG&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2026/04/06/89808c19807e64705d9152106c1b4b6e.jpg&quot; style=&quot;height: 250px; width: 271px; float: left; margin-right: 20px;&quot; /&gt;&lt;img alt=&quot;Screenshot 2026-04-06 at 02.32.41.JPG&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2026/04/06/ebe1d3453e454177246be4542168170c.jpg&quot; style=&quot;height: 250px; width: 87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넘어가 10년이 넘도록 사라져 있던 홈페이지를 부활 시켰다.&lt;/p&gt; &lt;p&gt;내가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하지 않고, 티스토리에서도 이렇게 넘어 온 이유는&lt;/p&gt; &lt;p&gt;온전히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컷지만, 싸이월드의 폐쇄나, 티스토리의 개악과 같이&amp;nbsp;&lt;/p&gt; &lt;p&gt;내가 오랜 세월 정성인 포스팅의 소유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lt;/p&gt; &lt;p&gt;그리고 네이버에서 유입되던 방문객이 거의 대부분 차단되었다는 것을 발견했고&lt;/p&gt; &lt;p&gt;그것은 나의 의지를 꺾이게 만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이그레이션 모듈을 사용해 XML 파일로 백업해 두었던 자료를 부활시켰다.&lt;/p&gt; &lt;p&gt;블로그의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 레이아웃도 최대한 그에 맞춰서 편집했고&lt;/p&gt; &lt;p&gt;대류닷컴을 부활시키기 위해 3월 초부터 지금까지 거의 40여일을 쏟아 부었다.&lt;/p&gt; &lt;p&gt;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았고&amp;nbsp;제미나이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건드려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이제는 여유가 좀 생겼으니 천천히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max-width: 800px; margin: 20px auto; border: 1px solid #ddd; border-radius: 10px; overflow: hidden; font-family: &#039;Malgun Gothic&#039;, sans-serif;&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background: #fff;&quot;&gt; &lt;thead&gt; &lt;tr style=&quot;background: #f8f9fa; border-bottom: 2px solid #333;&quot;&gt; &lt;th style=&quot;padding: 15px; text-align: left; color: #333; width: 30%;&quot;&gt;항목&lt;/th&gt; &lt;th style=&quot;padding: 15px; text-align: left; color: #333;&quot;&gt;현재 환경 및 스펙&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 style=&quot;border-bottom: 1px solid #eee;&quot;&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 background: #fafafa; font-weight: bold; color: #555;&quot;&gt;서버 (NAS)&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quot;&gt;Synology DS220j&lt;/td&gt; &lt;/tr&gt; &lt;tr style=&quot;border-bottom: 1px solid #eee;&quot;&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 background: #fafafa; font-weight: bold; color: #555;&quot;&gt;웹 서버 스택&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quot;&gt;Apache 2.4 / PHP 8.4.14 / MariaDB 10.11&lt;/td&gt; &lt;/tr&gt; &lt;tr style=&quot;border-bottom: 1px solid #eee;&quot;&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 background: #fafafa; font-weight: bold; color: #555;&quot;&gt;CMS&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quot;&gt;Rhymix 2.1.31&lt;/td&gt; &lt;/tr&gt; &lt;tr style=&quot;border-bottom: 1px solid #eee;&quot;&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 background: #fafafa; font-weight: bold; color: #555;&quot;&gt;레이아웃&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quot;&gt;zzan_simple&lt;/td&gt; &lt;/tr&gt; &lt;tr style=&quot;border-bottom: 1px solid #eee;&quot;&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 background: #fafafa; font-weight: bold; color: #555;&quot;&gt;위젯 / 게시판&lt;/td&gt; &lt;td style=&quot;padding: 12px 15px;&quot;&gt;xet_content / Sketchbook for rhymix&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div&gt;</content>		<category term="대류닷컴"/>	</entry><entry>
		<title>게시물 이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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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5T20:03:18+09:00</published>
		<updated>2026-04-05T20:03:18+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짬짬이 레이아웃과 게시판의 코드와 씨름하면서도 티스토리 블로그에 있던 게시물과 댓글도 옮겼다. 실력이 있다면 이전 툴을 만들었겠지만, 없는 나로는 게시물 하나씩 복사해서 붙여 넣는 노가다를 할 수밖에 없다. 카테고리별로 게시물을 다 옮기고 댓글까지도 옮겨와서 날짜를 수정하는 모듈로 날짜를 불와 같게 수정해 줬다. 이 모듈에 하필 댓글의 날짜를 수정하는 기능은 없어서 phpMYadmin 에 들어가서 하나하나 댓글의 날...</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짬짬이 레이아웃과 게시판의 코드와 씨름하면서도&lt;/p&gt; &lt;p&gt;티스토리 블로그에 있던 게시물과 댓글도 옮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력이 있다면 이전 툴을 만들었겠지만,&lt;/p&gt; &lt;p&gt;없는 나로는 게시물 하나씩 복사해서 붙여 넣는 노가다를 할 수밖에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카테고리별로 게시물을 다 옮기고&amp;nbsp;댓글까지도 옮겨와서 날짜를 수정하는 모듈로 날짜를 불와 같게 수정해 줬다.&lt;/p&gt; &lt;p&gt;이 모듈에 하필 댓글의 날짜를 수정하는 기능은 없어서&lt;/p&gt; &lt;p&gt;phpMYadmin 에 들어가서 하나하나 댓글의 날짜와 시간을 실제대로 고쳐 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시간 가까이 컴퓨터 앞에서 이 X신 같은 작업만 했다. ㅠㅠ&lt;/p&gt; &lt;p&gt;그래도 역시나 끝나고 나면 뿌듯함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dr260405.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2026/04/05/09bfedb4f570117de5892be4f91e882f.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Gemini 와 ChatGPT가 만들어 준 레이아웃, 이제는 ai 코딩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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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1T13:30:39+09:00</published>
		<updated>2026-04-06T04:36:45+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홈페이지는 개인 보다는 다수가 함께 꾸려가는 커뮤니티 형식에 더 맞는 것 같다. 홈페이지도 블로그고 블로그고 홈페이지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익히 아는 블로그 형태가 개인이 운영하기에는 더 편리하고 부담도 적고 적합한 것 같다. 홈페이지를 처음 접하면서 배운 팁들을 정리해서 올리고 나와 같은 초보들에게 답변을 달아주고 그렇게 쌓인 기술로 게시판 디자인을 만들어 배포하던 대류커뮤니티를 10여년 운영하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홈페이지는 개인 보다는 다수가 함께 꾸려가는 커뮤니티 형식에 더 맞는 것 같다.&lt;/p&gt; &lt;p&gt;홈페이지도 블로그고 블로그고 홈페이지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lt;/p&gt; &lt;p&gt;우리가 익히 아는 블로그 형태가 개인이 운영하기에는 더 편리하고 부담도 적고 적합한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를 처음 접하면서 배운 팁들을 정리해서 올리고&lt;/p&gt; &lt;p&gt;나와 같은 초보들에게 답변을 달아주고&lt;/p&gt; &lt;p&gt;그렇게 쌓인 기술로 게시판 디자인을 만들어 배포하던&lt;/p&gt; &lt;p&gt;대류커뮤니티를 10여년 운영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업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웹과는 멀어졌고&lt;/p&gt; &lt;p&gt;블로그로 옮겨 가게 되었다.&lt;/p&gt; &lt;p&gt;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운영해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티스토리가 아무래도 무료서비스이다 보니 여러가지 제약이 발생했고&lt;/p&gt; &lt;p&gt;가슴 한켠에 뭔지 모를 아쉬움과 답답함이 남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블로그를 따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며&lt;/p&gt; &lt;p&gt;연휴가 있는 날이면 몇 번에 시도와 포기를 반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XE의 시대는 한물 갔고 그사이 많이 변한 웹 생태계에 적응하지 못하고&lt;/p&gt; &lt;p&gt;새로운 레이아웃 스킨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다.&lt;/p&gt; &lt;p&gt;그러다 적당한 레이아웃이 나왔는데, 역시나 내 맘에 쏙들지는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씩 수정하기에도 코드가 너무 어려웠는데&lt;/p&gt; &lt;p&gt;이걸 ai에게 보여주니 신세계가 펼쳐졌다.&lt;/p&gt; &lt;p&gt;물론 명령을 내리는 것도 쉽지는 않았지만,&lt;/p&gt; &lt;p&gt;몇 주가 걸릴 일을 며칠만에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 같으면 배포용 스킨으로 제작했겠지만&lt;/p&gt; &lt;p&gt;그러기엔 이젠 나도 나이가 너무 많이 들었고&lt;/p&gt; &lt;p&gt;그런 일을 할 일상의 틈도 많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까지 한 달여가 걸렸다.&lt;/p&gt; &lt;p&gt;앞으로 또 한 달 이상은 작업해야 겠지만,&lt;/p&gt; &lt;p&gt;검색하고 물어보고 공부해야 할 시간을 ai들이 도와줘서 훨씬 수월해 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마트폰이 없이는 일사이 어려운 세상처럼&lt;/p&gt; &lt;p&gt;이제 ai도 그렇게 자리 잡은 듯 하다.&lt;/p&gt;</content>		<category term="Gemini"/><category term="ChatGPT"/>	</entry><entry>
		<title>홈페이지가 전성기였던 제로보드 시절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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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9T00:55:12+09:00</published>
		<updated>2026-04-03T23:38:05+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03.29 게시판 부활 완료 홈페이지를 폐쇄할 때 &#039;자유게시판&#039;, &#039;묻고답하기&#039;, &#039;제작의뢰&#039; 등으로 나뉘어 있던 게시판의 게시물을 하나로 통합해서 보관하고 있었다. 당시 왜 통합을 시켰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고 다시 홈페이지를 살린다는 생각도 없었고 본능적으로 백업만 해 둔 상태였다. 이렇게 다시 살리게 될 줄은 몰랐지만, 그 과정에 상당수 게시물을 수년 만에 다시 읽어 보게 되었고 아~ 내가 이런 사람도 알고 있었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26.03.29 게시판 부활 완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를 폐쇄할 때&lt;/p&gt; &lt;p&gt;&amp;#39;자유게시판&amp;#39;, &amp;#39;묻고답하기&amp;#39;, &amp;#39;제작의뢰&amp;#39; 등으로 나뉘어 있던 게시판의 게시물을&lt;/p&gt; &lt;p&gt;하나로 통합해서 보관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왜 통합을 시켰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고&lt;/p&gt; &lt;p&gt;다시 홈페이지를 살린다는 생각도 없었고&lt;/p&gt; &lt;p&gt;본능적으로 백업만 해 둔 상태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다시 살리게 될 줄은 몰랐지만,&amp;nbsp;&lt;/p&gt; &lt;p&gt;그 과정에 상당수 게시물을 수년 만에 다시 읽어 보게 되었고&lt;/p&gt; &lt;p&gt;아~ 내가 이런 사람도 알고 있었지,&lt;/p&gt; &lt;p&gt;참~ 당시에는 제법 유명했었지....&lt;/p&gt; &lt;p&gt;많은 감정과 추억 속에서 작업하느라 힘든지도 모르고&lt;/p&gt; &lt;p&gt;일주일 가량을 작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창시절 나의 후배들,&lt;/p&gt; &lt;p&gt;나를 웹의 세계로 이끌어주고&lt;/p&gt; &lt;p&gt;함께 공부하고 커갔던 많은 웹상의 친구들...&lt;/p&gt; &lt;p&gt;그립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를 되살리며 일상에 쫓기며 잊고 지냈던&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nzeo, 미니위니, 팁코리아&lt;/span&gt;가&lt;/p&gt; &lt;p&gt;생각이 났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아무것도 모르던 웹 초보에게&lt;/p&gt; &lt;p&gt;도움을 주시고 성의를 보여주며 끝까지 지켜봐 주셨던&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하늘지기님, 홍정석님, 파인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대류가 유명 스킨제작자로 알려지는 데&lt;/p&gt; &lt;p&gt;크게 도움을 주고 &lt;span style=&quot;color:#e74c3c;&quot;&gt;DQ&amp;#39;Engine&lt;/span&gt;이라는 희대의 걸작을 공유해 주신&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드림퀘스트님&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류커뮤니티로 인해&lt;/p&gt; &lt;p&gt;실제로 대면 했던, 국내 최초로 웹표준 게시판 개발했던&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2980b9;&quot;&gt;시리니 희근이&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 감사했고 더더욱 그립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의 전성기(?)로부터 20여년이 흘렀습니다.&lt;/p&gt; &lt;p&gt;이따금씩 소식을 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lt;/p&gt; &lt;p&gt;모두 잘 살고 계시겠지요?&lt;/p&gt; &lt;p&gt;어딘가에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zero_4.gif&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2026/04/03/01bfdfe1d5c9b6a8ef38ae024440d27a.gif&quot; /&gt;&lt;img alt=&quot;zero_9.gif&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2026/04/03/ca8b138172b0abc930bc956c82989d33.gif&quot; /&gt;&lt;/p&gt;</content>		<category term="제로보드"/>	</entry><entry>
		<title>대류커뮤니티(대류닷컴) 부활을 위한 게시물 정리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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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9T00:41:44+09:00</published>
		<updated>2026-03-29T00:41:44+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래전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해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야 했다. 홈페이지가 커지고, 방문자가 많아질수록 용량이나 트래픽을 더 많이 지원하는 호스팅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직업을 갖게 되면서 홈페이지를 만지작거리고 운영할 시간도 없는데, 1. 호스팅에 비용을 지하는 것이 아까웠고, 2. 너무 많은 개인 사진과 정보를 공개했고 3. 홈페이지 제작 의뢰도 받기 어려울 만큼 시간이 없었으니 더 이상 홈페이지를 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오래전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해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야 했다.&lt;/p&gt; &lt;p&gt;홈페이지가 커지고, 방문자가 많아질수록&lt;/p&gt; &lt;p&gt;용량이나 트래픽을 더 많이 지원하는 호스팅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업을 갖게 되면서 홈페이지를 만지작거리고 운영할 시간도 없는데,&lt;/p&gt; &lt;p&gt;1. 호스팅에 비용을 지하는 것이 아까웠고,&lt;/p&gt; &lt;p&gt;2. 너무 많은 개인 사진과 정보를 공개했고&lt;/p&gt; &lt;p&gt;3. 홈페이지 제작 의뢰도 받기 어려울 만큼 시간이 없었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이상 홈페이지를 운영할 의지도 명분도 의미도 없었다.&lt;/p&gt; &lt;p&gt;그래서 상당한 부분을 통합시키거나 삭제하고&lt;/p&gt; &lt;p&gt;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겨가며&amp;nbsp;이름을 대류커뮤니티 &amp;rarr; 대류닷컴으로 변경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년간 운영한 대류커뮤니티가 사라지고&amp;nbsp;세월이 흘렀고&lt;/p&gt; &lt;p&gt;2012년도부터 시놀로지 나스를 업무용으로 운영하면서 거기에 업무용 홈페이지를 운영했다.&lt;/p&gt; &lt;p&gt;이제 나스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도 많이 익숙해졌고 업무용 나스 외에도 나스가 집에 나스가 하나 더 생겨서&lt;/p&gt; &lt;p&gt;거기다 무엇을 담을까 하다 홈페이지를 부활시켜 봐야겠다는 욕심이 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티스토리는 무료이지만 뜻하는 대로 뚝딱거릴 수도 없고 서비스는 나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고,&lt;/p&gt; &lt;p&gt;무엇보다 크롤링에 문제가 있는지 어느 날부터 방문자가 두 자릿수로 급격히 줄면서 애정이 식어 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홈페이지를 되살리기 위해&amp;nbsp;2026년 3월부터 틈날 때마다 기초 작업을 하고 있으며&lt;/p&gt; &lt;p&gt;자유기시판, 묻고답하기, 홈페이지제작의뢰 등을 통합시켜서 저장해 두었던 것을 눈이 빠져라 작업해서 분리해 놓았다.&lt;/p&gt; &lt;p&gt;며칠 동안 이 작업만 10시간 넘게 한 것 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옛날에도 저녁부터 아침이 밝을 때까지 만지작 거리곤 했는데,&lt;/p&gt; &lt;p&gt;오랜만에 열정을 불태웠다. ㅎ&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제로보드4 &amp;rarr; zb5 &amp;rarr; xe &amp;rarr; rhymix 로 흐름이 바뀔 때 백업해 두었던 자료를 마이그레이션 해놓았던 탓에&amp;nbsp;&lt;/p&gt; &lt;p&gt;다시 부활 시킬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엄청난 삭제와 정리.... 그리고 단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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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1-01T23:53:45+09:00</published>
		<updated>2026-03-20T01:10:21+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틀 사이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고치면서 많은 것을 지워버렸다. 제로보드4가 웹의 중심에 있을 때 나는 20대였다. 그 때는 시간도 많았고, 내가 웹상에서 유명해 진다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 돈까지 벌 수 있었으니.... 그래서 나를 더 드러내고 싶었고 제로보드 스킨을 만들어 배포하고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즐거움을 느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내 얼굴과 사생활이 웹상에 공개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이틀 사이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고치면서 많은 것을 지워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로보드4가 웹의 중심에 있을 때 나는 20대였다. 그 때는 시간도 많았고, 내가 웹상에서 유명해 진다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 돈까지 벌 수 있었으니.... 그래서 나를 더 드러내고 싶었고 제로보드 스킨을 만들어 배포하고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즐거움을 느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내 얼굴과 사생활이 웹상에 공개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워야지 하면서도 그것에 쏟은 열정과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쉽사리 나서지 못했는데 더 미루면 안될 것 같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이상 나는 홈페이지로 수익을 창출하거나 유명하지도 않으니 홈페이지가 이쁠 필요도, 기능이 좋을 필요도 없다. 그저 마음 편히 글을 적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게시판 하나만 있어도 만족한다. 사실, 홈페이지 없이 SNS를 이용하거나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어쩌면 그것이 오히려 더 편할지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삭제한 게시물만 해도 만여 개는 넘지 않을까 싶다. 아깝지만, 덕분에 이젠 한결 마음 편히 홈페이지를 꾸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대류닷컴 v5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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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2-26T03:07:44+09:00</published>
		<updated>2026-03-20T00:38:15+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미루고 미뤄오던 리뉴얼을 단, 하루만에 감행했다. 무심코 XE 1.5.x 로 판올림 했다가.... 너무나도 바뀐 환경에 당황하며 고생했지만, 역시나 기존 zb4 보다는 사이트 제작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 보통 리뉴얼을 위해 10일 이상이 소요되지만, 이젠 하루면 가능할 수도 있다. 왜냐.. 이제 레이아웃 스킨을 만들지 않으니까... ㅋㅋ 사용하지 않던 메뉴를 깔끔하게 하게 삭제하거나 통합하고... 블로그와 같이 1인 중심의 개인 사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v5_ss.pn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79/abc46007d18c92eb48aaae05e49e1eaf.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루고 미뤄오던 리뉴얼을 단, 하루만에 감행했다.&lt;/p&gt; &lt;p&gt;무심코&amp;nbsp;XE 1.5.x 로 판올림 했다가.... 너무나도 바뀐 환경에 당황하며 고생했지만, 역시나 기존 zb4 보다는 사이트 제작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 리뉴얼을 위해 10일 이상이 소요되지만, 이젠 하루면 가능할 수도 있다.&lt;/p&gt; &lt;p&gt;왜냐.. 이제 레이아웃 스킨을 만들지 않으니까... 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용하지 않던 메뉴를 깔끔하게 하게 삭제하거나 통합하고... 블로그와 같이 1인 중심의 개인 사이트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lt;/p&gt; &lt;p&gt;한결 마음이 편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젠가 또,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릴 날이&amp;nbsp;오겠지?&lt;/p&gt; &lt;p&gt;아무튼&amp;nbsp;지금은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시간을 갖고 게시물을 하나씩 정리해봐야 겠다.&lt;/p&gt; &lt;p&gt;낡아서&amp;nbsp;지워져야 할 정보들이 꽤나 많으니 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대류닷컴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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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78#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78</id>
		<published>2011-12-26T00:25:25+09:00</published>
		<updated>2012-09-18T23:52:45+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03년 01월 18일 대류커뮤니티 ver. 1.0 2004년 01월 07일 대류커뮤니티 ver. 2.0 2004년 01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2.1 2004년 04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2.3 2004년 06월 19일 대류커뮤니티 ver. 2.4 2004년 06월 30일 대류커뮤니티 ver. 2.5 2004년 08월 30일 대류커뮤니티 ver. 2.6 2005년 01월 15일 대류커뮤니티 ver. 3.0 2005년 02월 25일 대류커뮤니티 ver. 3.1 2005년 02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3.2 2005년 06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03년 01월 18일 대류커뮤니티 ver. 1.0&lt;br /&gt;2004년 01월 07일 대류커뮤니티 ver. 2.0&lt;br /&gt;2004년 01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2.1&lt;br /&gt;2004년 04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2.3&lt;br /&gt;2004년 06월 19일 대류커뮤니티 ver. 2.4&lt;br /&gt;2004년 06월 30일 대류커뮤니티 ver. 2.5&lt;br /&gt;2004년 08월 30일 대류커뮤니티 ver. 2.6&lt;br /&gt;2005년 01월 15일 대류커뮤니티 ver. 3.0&lt;br /&gt;2005년 02월 25일 대류커뮤니티 ver. 3.1&lt;br /&gt;2005년 02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3.2&lt;br /&gt;2005년 06월 19일 대류커뮤니티 ver. 3.3&lt;br /&gt;2005년 07월 18일 대류커뮤니티 ver. 3.4&lt;br /&gt;2005년 07월 30일 대류커뮤니티 ver. 3.5&lt;br /&gt;2005년 08월 03일 대류커뮤니티 ver. 3.6&lt;br /&gt;2006년 04월 09일 대류커뮤니티 ver. 3.7&lt;br /&gt;2010년 02월 27일 대류커뮤니티 ver. 4.0&lt;/p&gt; &lt;p&gt;2011년 12월 26일 대류커뮤니티 ver. 5.0&lt;/p&gt;</content>			</entry><entry>
		<title>大 가비아로 옮겨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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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2T13:12:34+09:00</published>
		<updated>2012-09-18T23:52:46+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7년 넘게 사용해왔던 도메인 daerew.com으로 비롯하여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 4개의 도메인을 모두 가비아로 옮겼다. 한 떄 티티보드로 유명했던 티티피아를 주로 이용했고, 호스트웨이, 너나우리 등 저렴한 업체를 이용했었는데 이제는 당시보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비용 보다는 보다 안정적이고 서비스가 좋은 믿음직한 업체가 더 선호된다. 후이즈의 블라인드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 가비아와 놓고 비교했었는데 블라인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style=&quot;MARGIN: 0px 10px 10px 0px; FLOAT: left&quot; alt=&quot;gba_100412.gif&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73/6f233f4f047e76ea65abda33ad5b2f13.gif&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150&quot; /&gt; 7년 넘게 사용해왔던 도메인 daerew.com으로 비롯하여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 4개의 도메인을 모두 가비아로 옮겼다.&lt;/p&gt; &lt;p&gt;한 떄 티티보드로 유명했던 티티피아를 주로 이용했고, 호스트웨이, 너나우리 등 저렴한&amp;nbsp;업체를 이용했었는데 이제는 당시보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비용 보다는 보다 안정적이고 서비스가 좋은 믿음직한 업체가 더 선호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후이즈의 블라인드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amp;nbsp;가비아와 놓고 비교했었는데 블라인드 서비스에도 비용이 들고 도메인 등록비도 정가를 다 받는 것을 보고 가비아를 선택했다.&lt;/p&gt; &lt;p&gt;인지도나 서비스&amp;nbsp;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lt;/p&gt; &lt;p&gt;또한 가비아의 도메인 만기일 맞춤 서비스 역시 가비아를 선택하는데 한 몫을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메인을 여러개 가지고 있을 경우 저렴한 업체를 찾아다니게 되는데, 결국에는 관리가 편리하게 하나로 모으게 되는 것 같다.&lt;/p&gt; &lt;p&gt;또 사실 따지고 보면 처음 등록비에서 차이가 나지 연장 비용에서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런면에서도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lt;/p&gt;</content>		<category term="가비아"/><category term="도메인"/>	</entry><entry>
		<title>대류커뮤니티 v4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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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23:55:06+09:00</published>
		<updated>2012-09-18T23:52:4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5년만의 리뉴얼.... zb5와 XE에 적응하지 못해 수 년간 미뤄오던 작업을 이제서야 일단락 지었습니다. 제로보드 4에서 xpressengine으로 갈아타는 과정에 기존의 대류커뮤니티와 블로그(790713.com )의 자료를 통합하였습니다. 본 업에 충실하느라 수 년만에 홈페이지를 만지는데 그사이 소스고 뭐고 다 까먹어서 참 애를 먹었습니다. 기존의 대류커뮤니티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xpressengine으로 갈아타는 것이 목표 였는데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5년만의 리뉴얼....&lt;/p&gt; &lt;p&gt;zb5와 XE에 적응하지 못해 수 년간 미뤄오던 작업을 이제서야 일단락 지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로보드 4에서 xpressengine으로 갈아타는 과정에 기존의 대류커뮤니티와 블로그(790713.com )의 자료를 통합하였습니다.&lt;/p&gt; &lt;p&gt;본 업에 충실하느라 수 년만에 홈페이지를 만지는데&amp;nbsp;그사이 소스고 뭐고 다 까먹어서 참 애를 먹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의 대류커뮤니티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xpressengine으로 갈아타는 것이 목표 였는데 아무래도 그사이 많은 것이 변했고, 아는 것도&amp;nbsp;짧은 탓에 흉내내는 정도에 그쳐서 아쉽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이번에 레이아웃 스킨 작업을&amp;nbsp;하면서 xpressengine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한 것 같네요....&lt;/p&gt; &lt;p&gt;게시판 스킨은 정말 시간이 남아 돌지 않는다면 도저히 손도 못 대겠더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lt;/p&gt; &lt;p&gt;이제 또 한 몇 년은 자료이전에 관한 걱정은 하지 않도 된다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업을 하면서 xpressengine2.0 과 앞으로의 웹서비스를 감안하여 php5를 기반으로 하는 계정으로 옮겨왔습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xpressengine 쉽지만 어렵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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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23:32:05+09:00</published>
		<updated>2010-07-03T21:49:5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XE로 홈페이지를 옮기기 위해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해오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 도대체 이놈의 홈페이지가 무엇이기에 나는 이토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오는 걸가? 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노라면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같은 게임을 하는 것보다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빠져드든다. 완성된 그것을 보고 있을 때면 보고 또 봐도 뿌듯하다. 나는 오늘 좀 뿌듯하네... ㅋ</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dr100306.png&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282/546/6328b19d80d73019782d7ab0dcc47e7c.png&quot; width=&quot;350&quot; height=&quot;121&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XE로 홈페이지를 옮기기 위해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해오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lt;/p&gt; &lt;p&gt;도대체 이놈의 홈페이지가 무엇이기에 나는 이토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오는 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홈페이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노라면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같은 게임을 하는 것보다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빠져드든다.&lt;/p&gt; &lt;p&gt;완성된 그것을 보고 있을 때면 보고 또 봐도 뿌듯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오늘 좀 뿌듯하네... ㅋ&lt;/p&gt;</content>			</entry><entry>
		<title>daerew.com version 3.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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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7T22:26:07+09:00</published>
		<updated>2026-03-30T22:48:00+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version 3 - 2005/01/15 v2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해결하였다. 비회원제로 운영하다보니 질문이 아니면 방문자들의 참여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보다 개인사이트로의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1024*768 전용 사이즈가 항상 거슬렸었는데 보다 큰 화면에서도 어색하지 않도록 중앙배열로 디자인했다. 처음에 다른 대형사이트의 디자인을 참고하다가 여러 가지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으로 인해 구도를 잡는 것...</summary>
	<content type="html">&lt;p&gt;version 3 - 2005/01/1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v2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해결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회원제로 운영하다보니 질문이 아니면 방문자들의 참여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보다 개인사이트로의 기능을 강화했다.&lt;/p&gt; &lt;p&gt;기존의 1024*768 전용 사이즈가 항상 거슬렸었는데 보다 큰 화면에서도 어색하지 않도록 중앙배열로 디자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 다른 대형사이트의 디자인을 참고하다가 여러 가지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으로 인해 구도를 잡는 것에만 며칠을 투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더파일 및 각 섹션별 파일을 여러개로 분류하여 제작하였던 기존의 노가다(?)형식을 완전히 탈피하여 소수의 파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었다.&lt;/p&gt; &lt;p&gt;이 과정에서 오랫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변수의 활용법에 대해 많이 접근하게 되었다.&lt;/p&gt; &lt;p&gt;이는 앞으로의 사이트 제작기법에 있어 혁신적인 변화라 하겠다. -_-;&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용출력란의 크기를 늘리고 불필요한 여백을 제거하여 효율성 및 갤러리메뉴에서의 기능을 강화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version 3.6 - 2005/08/03&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꾸준히 개선해오다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웹표준규약에 준수하여 완전 새로코딩하였다.&lt;/p&gt; &lt;p&gt;대략 4~5일간 미친듯이 매달리고 수차례 실패한 끝에 어렵게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lt;/p&gt; &lt;p&gt;브라우저간의 호환을 위해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 두 개를 띄워놓고 번갈아가면서 확인하면서 작업했다.&lt;/p&gt; &lt;p&gt;작은 코드에도 양 브라우저간에 보여지는게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현재의 환경에서 Cross Browsing이 쉽지많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짧은 시간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만큼 새로 배운 것들도 그만큼 많다.&lt;/p&gt; &lt;p&gt;css 와 코딩 정리에 대해 이제는 스타일이 생겼다.&lt;/p&gt; &lt;p&gt;이번 표준화 작업을 계기로 앞으로의 사이트 제작 기법이 확연히 달라질 것 같다.&lt;/p&gt; &lt;p&gt;v3 를 제작하면서 변수를 활용했던 것 만큼의 혁신적인 변화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version 3.7 - 2006/04/09&lt;/p&gt; &lt;p&gt;&lt;br /&gt; 구상만 해왔던 태권도/체육학 관련 섹션을 추가 하였다.&lt;/p&gt; &lt;p&gt;기존의 잘 짜여진 구성에 어떻게 그것을 삽입할 것인가를 참으로 오래도 고심하다가 끝내는 개인적으로 효용성이 떨어지는 자료실을 과감히 없애버렸다.&lt;/p&gt; &lt;p&gt;방문자 위주의 사이트에서 관리자 개인사이트로 변화하는 단계로 의미를 둘 수 있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ss_00.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0f457e58014e7b6f478d6c7da275ebb8.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1.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2a36fd48be4a5eda7c19cac48d3018d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2.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ea5b4103cc7a63dbdda3d4e5375bf524.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3.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362a120f243f32c186ac238658fb66e3.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4.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65e8372ae8cae517362013e5c48cf1af.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5.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22648b9f9ccbe726ebe7bf83939da6b3.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6.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57dcca2e4072eb24e685ca8343487f32.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07.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dab866c01934f86792d9911cadf7ceb1.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digital.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cd8fb41a197d3ad4d534a852b7eb2905.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info.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bfc43277894741f740931205edbdd7df.jpg&quot; /&gt;&lt;/p&gt; &lt;p&gt;&lt;img alt=&quot;ss_map.jpg&quot; src=&quot;/daerew/files/attach/images/55/257/56a1ffed6e644ee415e53a4fb299b0d4.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daerew.com version 2.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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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49#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49</id>
		<published>2010-02-27T22:19:11+09:00</published>
		<updated>2012-09-18T23:52:46+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version 2.0 - 2004/01/07 대류커뮤니티를 개설한지도 1년이 넘었고 간간이 해오던 웹사이트 제작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리뉴얼을 단행하였다. 성공적으로 리뉴얼을 마치고 대대적인 자료의 보강작업을 하였다. ver. 2.6_2005/01/09 version 2.1 - 2004/01/26 ~ version 2.6 2004/08/30 웹진형태의 기능을 보강하기위한 작업이 주를 이뤘었다. 며칠동안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매우 만족스러운 웹진형태의 게시물 등...</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version 2.0 - 2004/01/07&lt;/strong&gt;&lt;/p&gt; &lt;p&gt;&lt;br /&gt;대류커뮤니티를 개설한지도 1년이 넘었고 간간이 해오던 웹사이트 제작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리뉴얼을 단행하였다.&lt;/p&gt; &lt;p&gt;성공적으로 리뉴얼을 마치고 대대적인 자료의 보강작업을 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2206/787/039/67e5f1935af344827577ce60a938b9c9.png&quot; alt=&quot;v_26.pn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500&quot; /&gt; &lt;br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75c8&quot;&gt;ver. 2.6_2005/01/09&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version&amp;nbsp;2.1 - 2004/01/26 ~&amp;nbsp;version 2.6 2004/08/30&lt;/strong&gt;&lt;/p&gt; &lt;p&gt;&lt;br /&gt;웹진형태의 기능을 보강하기위한 작업이 주를 이뤘었다.&lt;/p&gt; &lt;p&gt;며칠동안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매우 만족스러운 웹진형태의 게시물 등록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홍정석님이 주신 썸네일 소스를 사용하다가 드림퀘스트님에게 레볼루션 썸네일 엔진을 받았다.&lt;/p&gt; &lt;p&gt;그 때를 계기로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최신의 썸네일 엔진을 항상 업데이트 할 수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때부터 사이트로딩속도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lt;/p&gt; &lt;p&gt;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공부가 되었다.&lt;/p&gt; &lt;p&gt;제로보드도 안 건드린 파일이 없을만큼 많이 수정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어떤 파일의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모를지경이다.&lt;/p&gt; &lt;p&gt;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려다보니 이제는 오히려 남들과 다른 환경에 업데이트마저 쉽지않게 되어 버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첨부파일 갯수를 늘렸던 것과 그것을 hide &amp;amp; show 로 구현했던 부분은 매우만족스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BORDER-BOTTOM: #4371b9 2px dotted; BORDER-LEFT: #4371b9 2px dotted; WIDTH: 150px; BACKGROUND: url(modules/editor/components/image_gallery/tpl/image_gallery_component.gif) no-repeat center 50%; BORDER-TOP: #4371b9 2px dotted; BORDER-RIGHT: #4371b9 2px dotted&quot; align=&quot;center&quot; src=&quot;../../../../common/tpl/images/blank.gif&quot; width=&quot;150&quot; images_list=&quot;./files/attach/images/55/249/3fc76e0304e5ec79395ddba259eb9d99.gif&quot; bg_color=&quot;ffffff&quot; border_color=&quot;777777&quot; border_thickness=&quot;0&quot; gallery_align=&quot;center&quot; gallery_style=&quot;slide&quot;/&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daerew.com version 1.x - 2003/0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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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47#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47</id>
		<published>2010-02-27T22:14:37+09:00</published>
		<updated>2010-02-27T22:21:20+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동아리 사이트를 만든 경험을 살려 첫 개인사이트를 만들었다. 디자인적인 감각이 없어서 &#039;파인&#039;이라는 웹디자이너의 미러사이트를 만들었다. 파인님과 묘진님 홍정석님 위즐형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당시에는 오직 초보들을 위해 유용한 강좌를 쉽게 재구성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 당시 애니메이션GIF 로 배너 만든다고 몇 시간동안 매달렸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나의 열정도 있었지만 파인님의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v_1.gif&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47/bcf33f77d6e26f0e2afbcb7fca015ff0.gif&quot; width=&quot;120&quot; height=&quot;100&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아리 사이트를 만든 경험을 살려 첫 개인사이트를 만들었다.&lt;/p&gt; &lt;p&gt;디자인적인 감각이 없어서 &#039;파인&#039;이라는 웹디자이너의 미러사이트를 만들었다.&lt;/p&gt; &lt;p&gt;파인님과 묘진님 홍정석님 위즐형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lt;/p&gt; &lt;p&gt;당시에는 오직 초보들을 위해 유용한 강좌를 쉽게 재구성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애니메이션GIF 로 배너 만든다고 몇 시간동안 매달렸던 기억이 난다.&lt;/p&gt; &lt;p&gt;아무튼 나의 열정도 있었지만 파인님의 도움으로부터 대류커뮤니티는 시작되었다.&lt;/p&gt; &lt;p&gt;자료의 수집 및 연계사이트의 모집에 중점을 두었다.&lt;/p&gt; &lt;p&gt;질보다는 양적인 성장에 초점을 두었었다.&lt;/p&gt; &lt;p&gt;오픈 후 예상외의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amp;nbsp;&lt;br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웹제작 서비스 이젠 막을 내릴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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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30#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30</id>
		<published>2007-11-27T00:57:51+09:00</published>
		<updated>2007-11-27T00:57:51+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대류커뮤니티를 처음 만들고 막~ 제대로 운영되기 시작하던 2003년 어느날~ 어떤 국어과를 맡고있는 여교사로 부터 연락을 받았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데 좀 만들어 달라고.... 얼마후 대학생으로부터 또 의뢰를 받았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며 만들어 달란다. 당시에는 웹제작으로 수익을 얻고자하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저 지인들과 교류하고 내가 공부한 것을 담아내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 ...</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30/2f4435b006170bdaf0e093b77c75318a.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대류커뮤니티를 처음 만들고 막~ 제대로 운영되기 시작하던 2003년 어느날~&lt;br /&gt; 어떤 국어과를 맡고있는 여교사로 부터 연락을 받았다.&lt;br /&gt;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데 좀 만들어 달라고....&lt;br /&gt; 얼마후 대학생으로부터 또 의뢰를 받았다. &lt;br /&gt; 홈페이지를 만들어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며 만들어 달란다.&lt;br /&gt; &lt;br /&gt; 당시에는 웹제작으로 수익을 얻고자하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lt;br /&gt; 그저 지인들과 교류하고 내가 공부한 것을 담아내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 자체가 나에겐 즐거움이었으니 말이다.&lt;br /&gt; &lt;br /&gt; 그러다 그 두 건의 의뢰를 계기로 나는 웹제작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준비했다.&lt;br /&gt; 다음해에 웹제작 의뢰를 받기위해 대류커뮤니티를 v2로 버전업하며 리뉴얼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렇게 나의 웹제작 아르바이트(?)는 시작되었다.&lt;br /&gt; 4년간 대략 70여개의 홈페이지를 주문받아 제작하였으니 대학생으로써는 괜찮았던 것 같다. 하나당 30만원씩만 잡아도 무려 2000만원이 넘는 돈이니 말이다.&lt;br /&gt; 물론 그보다 싸게 제작한 것도 있으니 사실상은 2000만원이 되지 않을 것이다.&lt;br /&gt; 아무튼 덕분에 나는 대학 1학년 때를 제외하고는 용돈을 다른 아르바이트 없이도 벌 수 있었다. 그것도 시간대비 수익은 단연 최고였지...&lt;br /&gt; 어떤때는 하루만에 작업하고 수십만원을 받은적도 있으니 말이다.&lt;br /&gt; &lt;br /&gt; 다들 그렇듯이 4학년 2학기에 사회에 진출했다.&lt;br /&gt; 사회생활 하면서 나는 계속 웹작업을 부업으로 하려고 했었다.&lt;br /&gt;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시간적 여유가 따라주지 않았다. &lt;br /&gt; 물론 마음만 먹으면 잠을 줄이고서라도 시간을 낼 수 있겠지만...&lt;br /&gt;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본 업에 지장을 줄 것 같아 자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본 업에 충실하면 할수록 또 다시 공부하고 연구해야 할 것들이 많이지고 있다.&lt;br /&gt; 앞으로는 더욱 웹제작을 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다.&lt;br /&gt; 이 대류커뮤니티는, 웹제작이라는 아르바이트(?)는 그동안 참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던 것 같다.&lt;br /&gt; 하지만 이제 메뉴에서 없애야할 시기가 된 듯 하다.&lt;br /&gt; 언젠가 내가 좀 더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위치에 올랐을 때 다시 한 번 도전 해봐야 겠다.&lt;br /&gt; 그 땐,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좀 많이해서 보다 전문적인 사이트도 만들어보고 싶다.&lt;br /&gt; &lt;br /&gt; [서비스]를 없애고 이젠 운동/건강 관련 섹션을 추가해볼까 싶다.&lt;br /&gt; 전공이 체육이고 본 업이 관련분야이니 모아야할 자료도, 공유하고픈 자료도 많다.&lt;br /&gt; 제로보드 XE가 좀 더 안정화되면 이전시키면서 v4버젼으로의 도약을 궁리해봐야 겠다.&lt;br /&gt;</content>			</entry><entry>
		<title>애드센스 드디어(?) 부정클릭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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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28#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28</id>
		<published>2007-11-26T02:53:57+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4:19:03+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좀전에 구글 애드센스로 접속했다가 이상한 걸 목격했다. 클릭수가 갑자기 90을 넘기고 있었던 것이다. 어제 애드센스 수익관련 글을 올렸더니만 어떤 찌질한 놈이 와서 공격했나보다... 말로만 듣던 부정클릭으로 인한 계정 비활성화가 될 것만 같은 순간이다. 계정 비활성화되면 다시 가입하면야 되겠지만 쌓여있는 300달러가... ㅜ,.ㅡ 그래서 늦었지만 당장에 마이센스에 등록하고 소스를 입혔다. 마이센스는 구글 애드센스의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border=&quot;0&quot; alt=&quot;&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28/dd54b616f24293394fa8105f9b87c74f.gif&quot; /&gt;&lt;br /&gt;&lt;br /&gt;좀전에 구글 애드센스로 접속했다가 이상한 걸 목격했다.&lt;br /&gt;클릭수가 갑자기 90을 넘기고 있었던 것이다.&lt;br /&gt;어제 애드센스 수익관련 글을 올렸더니만 어떤 찌질한 놈이 와서 공격했나보다...&lt;br /&gt;말로만 듣던 부정클릭으로 인한 계정 비활성화가 될 것만 같은 순간이다.&lt;br /&gt;계정 비활성화되면 다시 가입하면야 되겠지만 쌓여있는 300달러가... ㅜ,.ㅡ&lt;br /&gt;&lt;br /&gt;그래서 늦었지만 당장에 &lt;a href=&quot;http://adsense.d-3-b.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이센스&lt;/a&gt;에 등록하고 소스를 입혔다.&lt;br /&gt;마이센스는 구글 애드센스의 부정클릭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lt;br /&gt;이것으로 앞으로의 부정클릭은 막을 수 있겠지만...&lt;br /&gt;좀전에 당했던 것으로 인해 계정이 비활성화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다.&lt;br /&gt;제기랄...&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구글 애드센스 5일만에 150 USD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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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38#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38</id>
		<published>2007-11-26T00:49:27+09:00</published>
		<updated>2007-11-26T00:49:27+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요즘 구글 애드센스로 달러벌기에 열을 올려보고 있다. 웹에 문외한인 친구에게 블로그와 애드센스를 가르쳐줬더니 개설 일주일만에 방문자가 9천명에 달하고, 애드센스 수익도 벌써 100달러 가까이 채워버렸다. 내가 애드센스에 가입하고 지금까지 1000달러 넘게 받았지만 그래도 각별히 신경쓰거나 매달리지는 않았는데 함께할 동료가 생기니까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어갈지는....</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38/8eabb2be8d7ab6681658ced8a95a3abe.gif&quot; alt=&quot;&quot; /&gt;&lt;br /&gt;요즘 구글 애드센스로 달러벌기에 열을 올려보고 있다.&lt;br /&gt;웹에 문외한인 친구에게 블로그와 애드센스를 가르쳐줬더니 개설 일주일만에 방문자가 9천명에 달하고, 애드센스 수익도 벌써 100달러 가까이 채워버렸다.&lt;br /&gt;&lt;br /&gt;내가 애드센스에 가입하고 지금까지 1000달러 넘게 받았지만 그래도 각별히 신경쓰거나 매달리지는 않았는데 함께할 동료가 생기니까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다.&lt;br /&gt;하지만 언제까지 이어갈지는....</content>		<category term="구글"/><category term="애드센스"/>	</entry><entry>
		<title>다섯 번째 구글 수표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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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26#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26</id>
		<published>2007-10-10T04:02:37+09:00</published>
		<updated>2007-10-10T04:02:37+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어느덧 다섯 번째 구글수표를 받아 들었다. 지금껏 받아본 수표 중 최단시간 최고액을 받아들었다. 네 번째 수표가 US$ 250 정도를 7개월 동안 채웠었는데 이 번에는 US$ 350 를 5개월만에 받아들었으니 꽤 짭짤하다 하겠다. 살펴보니 8월 한 달동안 US$ 150 가량을 벌어들였다. 처음엔 지급 신청을 해놓고 매일매일 우편함을 살피며 기다림에 애태웠지만 이젠 지급신청 해놓고 묵묵히 일상에 충실한다. 지금까지 구글로 부터 받은 ...</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26/e5d0ea236c551321d99d5ff7c09311d6.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어느덧 다섯 번째 구글수표를 받아 들었다.&lt;br /&gt; 지금껏 받아본 수표 중 최단시간 최고액을 받아들었다.&lt;br /&gt; 네 번째 수표가 US$ 250 정도를 7개월 동안 채웠었는데 이 번에는 US$ 350 를 5개월만에 받아들었으니 꽤 짭짤하다 하겠다.&lt;br /&gt; 살펴보니 8월 한 달동안 US$ 150 가량을 벌어들였다.&lt;br /&gt; &lt;br /&gt; 처음엔 지급 신청을 해놓고 매일매일 우편함을 살피며 기다림에 애태웠지만 이젠 지급신청 해놓고 묵묵히 일상에 충실한다.&lt;br /&gt; &lt;br /&gt; 지금까지 구글로 부터 받은 총액은 US$ 1,074.40이고, 하루평균으로 따지면 US$ 1.31이다.&lt;br /&gt; 애드센스를 게재한 초반기에는 이게 과연 될까 싶어 눈에 잘 띄지도 않는 곳에 두고, 중간에 제거한 적도 있기 때문에 실제 수익은 더 클 것이다.&lt;br /&gt; &lt;br /&gt; 아무튼 별다른 노력없이 적어도 하루에 천원은 벌어다주니 좋지아니한가...ㅋㅋ&lt;br /&gt; 그런데 지금껏 구글로부터 받은 용돈(?)은 다 어디로 간거야!</content>			</entry><entry>
		<title>홈페이지 40만 히트, 블로그 10만 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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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24T22:45:39+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4:20:19+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늘 블로그(daerew weBlog)의 총 방문자 수를 보니 10만 히트를 넘기고 있었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와 계약을 맺은 포털사이트들 때문에 방문자 유입이 꽤나 많아졌다. 4년 반가량 운영해온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40만 히트를 돌파했고, 2년이 조금 못되게 운영해온 블로그는 10만 히트를 넘어섰다. 10만 히트를 넘긴것은 홈페이지 보다 2개월 가량 더뎠지만 방문자가 많이 줄어든 홈페이지와 방...</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오늘 블로그(daerew weBlog)의 총 방문자 수를 보니 10만 히트를 넘기고 있었다.&lt;br /&gt;요즘은 예전에 비해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와 계약을 맺은 포털사이트들 때문에 방문자 유입이 꽤나 많아졌다.&lt;br /&gt;&lt;br /&gt;&lt;img alt=&quot;블로그 카운터 집계&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23/cbdfa0149e97aad4dec0f57d8c5386d7.gif&quot; width=&quot;330&quot; height=&quot;318&quot; /&gt; &lt;img alt=&quot;홈페이지 카운터 집계&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23/07424bee96e522cd9390449267431a79.gif&quot; width=&quot;166&quot; height=&quot;194&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년 반가량 운영해온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40만 히트를 돌파했고, 2년이 조금 못되게 운영해온 블로그는 10만 히트를 넘어섰다.&lt;br /&gt;10만 히트를 넘긴것은 홈페이지 보다 2개월 가량 더뎠지만 방문자가 많이 줄어든 홈페이지와 방문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블로그의 추세를 볼 때 40만 히트의 선은 블로그가 기간대비 빠를 것 같다.&lt;br /&gt;&lt;br /&gt;정성들여 만들고 가꾸어온 홈페이지가 더욱 애착이 가는 게 사실이지만 소소한 일상을 손쉽게 담기에는 뭔가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블로깅을 하는데... 제로보드XE가 옛 제로보드의 명성을 되찾게 된다면 흩어져 있는 모든 것을 통합할 요량이다.&lt;br /&gt;&lt;br /&gt;그렇게 된다면 내 홈페이지 또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ㅋㅋ&lt;br /&gt;&lt;br /&gt;홈페이지 운영 주제가 웹제작이었던 것에 비해 요즘은 태권도라는 또 새로운 분야에 대한 컨턴츠를 수집하고, 창조하고 있기 때문에 제2의 도약을 맞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lt;br /&gt;&lt;br /&gt;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총 방문자를 합하면 50만 히트를 넘어선다.&lt;br /&gt;대한민국 5천만 국민 100명 중 한 사람은 보고 갔을래나? ㅋㅋ&lt;br /&gt;&lt;br /&gt;나의 관심 분야가 변하는 만큼 살아가는 동안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알찬 자료를 가공하고 생산해봐야 겠다.&lt;br /&gt;100만 히트를 향하여~ 고고~ 고고~&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네 번째 구글 수표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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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21#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21</id>
		<published>2007-04-14T11:46:58+09:00</published>
		<updated>2007-04-14T11:46:58+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300달러 가량의 수표가 도착했다. 평범한 A4 용지 같은 녀석이 볼 때마다 반가울따름이다. 수 년전 홈페이지나 컴퓨터에 광고를 띄워놓으면 돈을 준다고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돈을 받아 본 적은 없다. 애드센스도 처음엔 그런 서비스 중 하나라 여겼지만 기대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주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구글이 아닌가 싶다.</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21/7419e464200fc212f6e31ce5b3bfc5d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300달러 가량의 수표가 도착했다.&lt;br /&gt; 평범한 A4 용지 같은 녀석이 볼 때마다 반가울따름이다.&lt;br /&gt; &lt;br /&gt; 수 년전 홈페이지나 컴퓨터에 광고를 띄워놓으면 돈을 준다고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돈을 받아 본 적은 없다.&lt;br /&gt; &lt;br /&gt; 애드센스도 처음엔 그런 서비스 중 하나라 여겼지만 기대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주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구글이 아닌가 싶다.</content>			</entry><entry>
		<title>홈페이지 구글 애드센스 300달러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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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32#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32</id>
		<published>2007-03-11T16:03:20+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4:09:43+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내 홈페이지(대류커뮤니티)에 걸어 둔 애드센스가 드디어 300달러를 모아줬다. 그동안 100달러씩 3번에 걸쳐 받았었는데 매번 은행가기도 번거롭고 수수료도 1~2만원이나 빠져나가서 300달러까지 모으고 있었다. 500달러 이하는 수수료가 같다고 하니 말이다. 나의 애드센스는 기복이 매우 심하다 한창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많았던 전성기(?)에는 일주일 평균 10~15달러 정도였지만 관리가 소홀해진 요즘은 1달러가 될까 말까할 것...</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dk1.jpg|width=&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32/5715d7a5b5ccb0ad9f2b35d6aa9444ea.jpg&quot; height=&#039;&quot;91&quot;&#039; 이미지?|? 삽입 124? /&gt;&lt;br /&gt;&lt;img alt=&quot;dr070311_1.jpg&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32/5715d7a5b5ccb0ad9f2b35d6aa9444ea.jpg&quot; width=&quot;207&quot; height=&quot;106&quot; /&gt; &lt;img alt=&quot;dr070311_2.jpg&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32/ab717654a65765b605cbb0e4dbd3baea.jpg&quot; width=&quot;124&quot; height=&quot;91&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홈페이지(&lt;a href=&quot;&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류커뮤니티&lt;/a&gt;)에 걸어 둔 애드센스가 드디어 300달러를 모아줬다.&lt;br /&gt;그동안 100달러씩 3번에 걸쳐 받았었는데 매번 은행가기도 번거롭고 수수료도 1~2만원이나 빠져나가서 300달러까지 모으고 있었다. 500달러 이하는 수수료가 같다고 하니 말이다.&lt;br /&gt;&lt;br /&gt;나의 애드센스는 기복이 매우 심하다 &lt;br /&gt;한창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많았던 전성기(?)에는 일주일 평균 10~15달러 정도였지만 관리가 소홀해진 요즘은 1달러가 될까 말까할 것이다. &lt;br /&gt;오랜만에 &#039;고급리포트&#039;를 보니 최근들어 많이 감소했는데 아무래도 홈페이지 관리에 소홀해서겠지....&lt;br /&gt;애드센스는 배치도 중요하지만 좋은 컨텐츠와 다양한 정보로 방문자를 유치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lt;br /&gt;&lt;br /&gt;&lt;strong&gt;US$ 5 이상이 되는 날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lt;/strong&gt;2005년 08월 07일 US$ 6.75&lt;br /&gt;2005년 07월 16일 US$ 6.43&lt;br /&gt;2005년 07월 17일 US$ 6.22&lt;br /&gt;2005년 08월 24일 US$ 5.73&lt;br /&gt;2006년 07월 20일 US$ 5.31&lt;br /&gt;2007년 01월 13일 US$ 5.31&lt;br /&gt;2005년 07월 20일 US$ 5.29&lt;br /&gt;2006년 10월 26일 US$ 5.23&lt;br /&gt;&lt;br /&gt;임프레션은 뭔지 잘 몰라서 생략하고 이 날들은 평균 유효클릭수가 14정도에 이른다.&lt;br /&gt;05년도에 주로 높은 수익률을 올렸었는데 당시에는 일 방문자가 평균 400 이상이였을 것이다.&lt;br /&gt;이런것으로 봐서는 구글 애드센스로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lt;br /&gt;그냥 맘 편히 내버려두고 가끔씩 살펴보며 작은 수익이 난 것에 만족하며 지내야지....&lt;br /&gt;&lt;br /&gt;나의 경우는 일 년에 대략 300 달러 가량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면 되겠다.&lt;br /&gt;수수료빼고하면 대략 25만원정도의 돈이다.&lt;br /&gt;적은 액수이지만 고생해서 번 돈으로 사기 어려웠던 것들 지르는데 쓰면 딱 좋겠다.&lt;br /&gt;공짠데 이정도라도 어디겠는가.... LCD모니터 한 대 살 돈 이다.&lt;br /&gt;PS2도 살 수 있고, 저가형 디카, 핸드폰도 살 수 있다.&lt;br /&gt;공짜라잖아~ 아자~&lt;br /&gt;&lt;br /&gt;&lt;/p&gt;</content>		<category term="Adsense"/><category term="구글"/><category term="애드센스"/>	</entry><entry>
		<title>네 번째, 구글 애드센스 300달러 돌파 간략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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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19#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19</id>
		<published>2007-03-11T13:03:42+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4:23:52+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환전 수수료가 비싸서 300달러가 되기를 기다렸다가 받으려고 한동안 들어가보지 않았는데 좀 더 상세하게 변했군 기특한 녀석~ ㅋㅋ 나는 언제부터 google adsense를 설치했을까.... 공지사항을 살펴보니 대략 05년 7월경에 설치했던 것 같다. 꽤나 오래 되었군 ^^; 애드센스를 오랜만에 세세히 살펴보았다. &#039;수입 및 지불 요약&#039;을 보니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 첫 번째 05년 07월 ~ 06년 10월 - US$ 159.85 - 4개월 두 번째 05년 1...</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border=&quot;0&quot; alt=&quot;&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19/8b26b312f6c7ec996b6b7743662bb6ee.jpg&quot; /&gt;&lt;br /&gt;&lt;br /&gt;환전 수수료가 비싸서 300달러가 되기를 기다렸다가 받으려고 한동안 들어가보지 않았는데 좀 더 상세하게 변했군 기특한 녀석~ ㅋㅋ&lt;br /&gt;&lt;br /&gt;나는 언제부터 google adsense를 설치했을까....&lt;br /&gt;공지사항을 살펴보니 대략 05년 7월경에 설치했던 것 같다.&lt;br /&gt;꽤나 오래 되었군 ^^;&lt;br /&gt;&lt;br /&gt;애드센스를 오랜만에 세세히 살펴보았다. &#039;수입 및 지불 요약&#039;을 보니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lt;br /&gt;&lt;br /&gt;첫 번째 05년 07월 ~ 06년 10월 &lt;strong&gt;- US$ 159.85 -&lt;/strong&gt; 4개월&lt;br /&gt;두 번째 05년 11월 ~ 06년 04월 &lt;strong&gt;- US$ 102.38 - &lt;/strong&gt;6개월&lt;br /&gt;세 번째 06년 05월 ~ 06년 07월 &lt;strong&gt;- US$ 108.79 -&lt;/strong&gt; 3개월 &lt;br /&gt;네 번째 06년 08월 ~ 현재&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 US$ 306.45 -&lt;/strong&gt; 8개월&lt;br /&gt;&lt;br /&gt;100달러를 만드는데 평균적으로 대략 5개월 가량이 걸린거다.&lt;br /&gt;설치한지 600일이 조금 넘은 지금까지 총 수익이 US$ 677.46, 대략 하루에 1.1달러씩 벌어들인 셈이다.&lt;br /&gt;도중에 애드센스의 운영을 중단 했었던 것까지 감안하면 꽤나 많은 이익을 올린 것 같다.&lt;br /&gt;&lt;br /&gt;최고 수익을 올린날은 2005년 8월 7일 US$ 6.75 이다.&lt;br /&gt;대략 600일 중 5달러는 넘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군~ 하지만 하루 5달러에 이르러면 유효클릭수가 대략 30회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5달러를 넘기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애드센스가 어떤 것을 기준으로 수익을 배분하는지는 모르지만 말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US$ 5 이상&lt;/strong&gt;&lt;br /&gt;2005년 08월 07일 US$ 6.75&lt;br /&gt;2005년 07월 16일 US$ 6.43&lt;br /&gt;2005년 07월 17일 US$ 6.22&lt;br /&gt;2005년 08월 24일 US$ 5.73&lt;br /&gt;2006년 07월 20일 US$ 5.31&lt;br /&gt;2007년 01월 13일 US$ 5.31&lt;br /&gt;2005년 07월 20일 US$ 5.29&lt;br /&gt;2006년 10월 26일 US$ 5.23&lt;br /&gt;&lt;br /&gt;아무튼 사이트의 디자인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나름대로 선전했다는 점에 만족하련다.</content>			</entry><entry>
		<title>개인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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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154#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154</id>
		<published>2006-10-27T03:36:43+09:00</published>
		<updated>2011-12-26T23:01:42+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며칠전(2006년 10월 9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으로 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시 의무고지 사항 및 동의절차를 개선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회원가입을 받고 있으니 회원가입시 수집하는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정책에 대한 내용 중 일부를 올바르게 수정하라는 것과 관련 교육을 받아 수료증을 제출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받고있으며 개인홈페이지일 뿐인데 굳이 그런것...</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policy_kisa.jpg&quot;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2206/080/006/b00b0488ff94174f3ccbc70ababcdd13.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390&quot; /&gt; &lt;br /&gt;&lt;br /&gt;며칠전(2006년 10월 9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으로 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lt;br /&gt;개인정보 수집 시 의무고지 사항 및 동의절차를 개선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lt;br /&gt;&lt;br /&gt;회원가입을 받고 있으니 회원가입시 수집하는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정책에 대한 내용 중 일부를 올바르게 수정하라는 것과 관련 교육을 받아 수료증을 제출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lt;br /&gt;&lt;br /&gt;나름대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받고있으며 개인홈페이지일 뿐인데 굳이 그런것까지 해야하나하며 항의도해보고 답답하기도 했지만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것이고, 무엇보다 관련 법규가 그러하다니 따를 수 밖에요...&lt;br /&gt;&lt;br /&gt;아무튼 덕분에 이번에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관련 법규에 준하게 수정되었고, 관련하여 온라인 교육을 받고 수료증도 받았습니다.&lt;br /&gt;&lt;br /&gt;대류커뮤니티에 회원가입하시면 보시겠지만 다시금 한 마디 하자면 대류커뮤니티에는 굳이 회원가입을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외부로그인은 디자인적인 요소와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 게시물 작성/관리시의 편의를 위한 장치일 뿐이지 글 하나 남기지 않으면서 회원가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 입니다.&lt;br /&gt;회원전용 메뉴가 없는 마당에 굳이 가입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v3.7 구성파일을 공개(배포)해 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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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212#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212</id>
		<published>2006-10-11T02:55:21+09:00</published>
		<updated>2006-10-11T02:55:21+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며칠전 동아리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대류커뮤니티가 얼마나 잘 구성된 사이트인지 새삼 느낀적이 있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틈나는대로 꾸미고, 다듬다보니 이렇게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나 싶다. 제로보드로 인해 유효성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아쉽지만..... 아무튼 참으로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은만큼 애착도 강하고, 그만큼 아무에게나 조건없이 나눠주기에는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도 많이 든...</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12/514532a115562bd0f97a9df5bf5adc4d.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며칠전 동아리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대류커뮤니티가 얼마나 잘 구성된 사이트인지 새삼 느낀적이 있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지만....&lt;br /&gt; &lt;br /&gt; 틈나는대로 꾸미고, 다듬다보니 이렇게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나 싶다.&lt;br /&gt; 제로보드로 인해 유효성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아쉽지만.....&lt;br /&gt; 아무튼 참으로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은만큼 애착도 강하고, 그만큼 아무에게나 조건없이 나눠주기에는 솔직히 아깝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lt;br /&gt;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면 늘~ 부족해 보이는만큼 이런걸 애지중지하며 굳이 품고있을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lt;br /&gt; &lt;br /&gt; 작년 초 봄에 v3.2를 배포했을 때 예상외로 상당히 호응이 좋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의 보람을 생각하면 고작 이런것을 아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lt;br /&gt; 나의 힘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 그 자체로 즐거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lt;br /&gt; &lt;br /&gt; 하나의 취미로써 시작했던 것이 작은 결실을 맺어주었고, 보람까지 가져다 준다면 더 바랄것이 무었이 있겠는가 한다.</content>			</entry><entry>
		<title>v3.7 구성파일을 배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14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143#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143</id>
		<published>2006-10-11T02:06:47+09:00</published>
		<updated>2010-10-23T18:15:54+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05년 3월경에 배포했던 대류커뮤니티 v3.2의 개선 버전인 v3.7의 구성파일을 공개합니다. 이전 버전에 비해 상당 부분이 개선되었으니 두 버전의 구성형태를 분석해 보시면 작으나마 도움이 되리라 여깁니다. 대류커뮤니티 [웹스터디]-[웹작업실]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초보 제작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43/4d45a89b04b613a9c6a6a321ca52db7a.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2005년 3월경에 배포했던 대류커뮤니티 v3.2의 개선 버전인 v3.7의 구성파일을 공개합니다.&lt;br /&gt; 이전 버전에 비해 상당 부분이 개선되었으니 두 버전의 구성형태를 분석해 보시면 작으나마 도움이 되리라 여깁니다.&lt;br /&gt; &lt;br /&gt; 대류커뮤니티 [웹스터디]-[웹작업실]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lt;br /&gt; 초보 제작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content>			</entry><entry>
		<title>참~ 잘 만들어진(?) 대류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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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0-07T22:43:31+09:00</published>
		<updated>2012-01-01T23:24:29+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랜만에 장시간 컴퓨터에 앉아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식사와 수면을 등한시 하며 컴퓨터에 빠져드는 폐인모드로 돌입한 것이다. 그동안 하고 싶은 욕망은 불타올랐었지만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최근의 나에게는 참 길고도 긴 꿀맛같은 추석 연휴 덕분에 오랜만에 실컷 즐길(?) 수 있었다. 폐인모드로 3일 가량을 삽질하다 드디어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동아리 홈페이지를 완성시켰다. 어느덧 10번...</summary>
	<content type="html">오랜만에 장시간 컴퓨터에 앉아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lt;br /&gt; 식사와 수면을 등한시 하며 컴퓨터에 빠져드는 폐인모드로 돌입한 것이다. &lt;br /&gt; 그동안 하고 싶은 욕망은 불타올랐었지만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어서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최근의 나에게는 참 길고도 긴 꿀맛같은 추석 연휴 덕분에 오랜만에 실컷 즐길(?)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폐인모드로 3일 가량을 삽질하다 드디어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동아리 홈페이지를 완성시켰다. &lt;br /&gt; 어느덧 10번째 버전이 되는 녀석으로 아마도 내가 최초로 만든 홈페이지이자 최고로 리뉴얼 많이 한 홈페이지가 바로 이 녀석이다. 1학년 때 부터 꾸준히 만들고 관리해오며 그만큼 애착도 많이 가는 녀석이지만, 이제 더이상 이 홈페이지를 돌볼 여러가지 여유가 부족해서 내가 만드는 최종 버전이라는 각오로 만들었다. &lt;br /&gt; &lt;br /&gt; 1학년 때 부터 지금까지 홈페이지 다룰 줄 아는 녀석들이 한 명도 없었기에 그동안 내가 다 해왔었는데 앞으로도 몇 년간을 없을 듯 하여 나름대로 미래를 내다보고 제작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익스플로러, 오페라, 파이어폭스.... 3의 브라우저를 띄워놓고, 수시로 유효성검사도 해가면서 웹표준을 준수해서 제작하다보니 예전 같으면 하루면 될 것을 3일이나 걸려서 나름대로 고생해서 만들었다. &lt;br /&gt; 아무리 봐도 깨져 보일 구간이 아닌데 원하는 화면이 출력되지 않아서 헤매고 있을 때.... 대류커뮤니티가 얼마나 잘 만들어 졌는지를 새삼 깨닳았다. &lt;br /&gt; 대류커뮤니티 이 때 만든 동아리 홈피보다 규모가 상당히 크면서도 크로스브라우징을 실현했기 때문이다. 물론 역시 브라우저를 3개 띄워놓고, 작업했었지.... &lt;br /&gt; &lt;br /&gt; 옥에티가 있다면 둘 다 제로보드를 사용한 덕택에 제로보드 코드가 포함된 페이지는 유효성검사도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제길.... 그래서 시리니가 만든 GR보드로 갈아탈까도 생각했지만, 사용자 층이 너무 얕아서.... 제로보드5와 그누보드4의 차기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볼 수 밖에.... &lt;br /&gt; &lt;br /&gt; 동아리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면서 대류커뮤니티도 새단장을 하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나에게서는 더이상의 디자인은 무리인 듯 하다. 구도라던지 색감도 그렇고..... 제작당시 많은 심혈을 기울였던만큼 이 이상의 능력은 없는 듯 하다. ㅋㅋ 그만큼 최소한 나의 눈에는 더없이 사랑스러운 녀석이다. &lt;br /&gt; &lt;br /&gt; 아~ 그리고 이번에 동아리 홈페이지 삽질하면서 실수로 제로보드의 data폴더를 삭제해 버렸었다. 수년간의 우리 동아리 아이들의 추억이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DB야 호스팅업체에서 매일 백업해주는 걸 알고 있으니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파일까지 백업해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다. 그런데 그 생각지 못했던 서비스가 있었으니..... 자료가 다시 복구된 것에 좋아라했고, 평소에도 느꼈지만 너무나도 강력하고 편리한 쉘매니저를 운영하는 비누넷의 서비스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content>			</entry><entry>
		<title>세 번째 구글 수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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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7T00:42:29+09:00</published>
		<updated>2011-12-26T23:06:02+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어제 낮에 일하고 있는데 누나에게서 문자와 와 있었다. 집에 와 있는데 &quot;구글회사에서 니한테 배당금 같은거 주네? 진짜 주나? 좋겠네&quot; 조카 데리러 온 누나가 발견하고 뜯어 본 모양이다.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받은 수표라 더욱 반갑니다. ㅋㅋ 큰 돈은 아니지만 짭짤하네 녀석....ㅋㅋ 지난 6월 받고 3개월이 지나니 또 도착하는군... 10월쯤에 받을지 알았는데... ㅋㅋ 그렇다면 올 해 안으로 네 번째 수표를 받을 수 있겠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border=&quot;0&quot; alt=&quot;&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204/c942c07879e99216a0233fd0fd0b3dd3.jpg&quot; /&gt;&lt;br /&gt;&lt;br /&gt;어제 낮에 일하고 있는데 누나에게서 문자와 와 있었다.&lt;br /&gt;집에 와 있는데 &quot;구글회사에서 니한테 배당금 같은거 주네? 진짜 주나? 좋겠네&quot;&lt;br /&gt;조카 데리러 온 누나가 발견하고 뜯어 본 모양이다. &lt;br /&gt;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받은 수표라 더욱 반갑니다. ㅋㅋ&lt;br /&gt;큰 돈은 아니지만 짭짤하네 녀석....ㅋㅋ&lt;br /&gt;&lt;br /&gt;지난 6월 받고 3개월이 지나니 또 도착하는군...&lt;br /&gt;10월쯤에 받을지 알았는데... ㅋㅋ 그렇다면 올 해 안으로 네 번째 수표를 받을 수 있겠군....&lt;br /&gt;지금 이 시점에도 50달러가 넘었으니.....&lt;br /&gt;수표 바꾸러 가는것도 귀찮군.... &lt;br /&gt;&lt;br /&gt;농협이랑 부산은행에서 바꿔봤는데 다음번엔 기업은행으로 가봐야 겠다. 두 은행 한 달도 넘게 걸리고 경험이 많이 없는지 뭔가 오래 걸리더군....&lt;br /&gt;기업은행은 바로 입금해준다니 한 번 찾아가봐야 겠다.&lt;br /&gt;&lt;br /&gt;아싸리~&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또 한 번의 구글 애드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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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6-16T00:57:44+09:00</published>
		<updated>2006-06-16T00:57:44+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두 번째 수표를 받았다. 첫 번재 수표를 받고 한동안 애드센스를 제거했다가 그냥 다시 한 번 해봤는데 예상외로 유효클릭수가 높았나보다. 근 한달반만에 100 달러를 체우고 5월 1일 발송된 수표를 6월 15일에 받았다. 첫 번째는 150달러 정도였고, 이번에는 100달러.... 수표를 받은 현재 시점에 벌써 또 41달러가 채워져 있다. 7~8월달에 또 다시 수표가 발송되고 10월경에 또 받아볼 수 있겠지?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구글을 통...</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98/26e8e95e0d068c9e10b0c2de3f4bbad4.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두 번째 수표를 받았다.&lt;br /&gt; 첫 번재 수표를 받고 한동안 애드센스를 제거했다가 그냥 다시 한 번 해봤는데 예상외로 유효클릭수가 높았나보다.&lt;br /&gt; 근 한달반만에 100 달러를 체우고 5월 1일 발송된 수표를 6월 15일에 받았다.&lt;br /&gt; 첫 번째는 150달러 정도였고, 이번에는 100달러....&lt;br /&gt; 수표를 받은 현재 시점에 벌써 또 41달러가 채워져 있다.&lt;br /&gt; 7~8월달에 또 다시 수표가 발송되고 10월경에 또 받아볼 수 있겠지?&lt;br /&gt;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구글을 통해 일 년에 500 달러정도의 수익이 얻어질것이다.&lt;br /&gt; 세금제하고 나면 40만원 정도 되겠지?&lt;br /&gt; 홈페이지 유지비 뽑고도 남는다. ㅋㅋ&lt;br /&gt; 점 더 적극적으로 해볼까나~</content>			</entry><entry>
		<title>구글 애드센스 100usd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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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185#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185</id>
		<published>2005-08-25T14:25:18+09:00</published>
		<updated>2005-08-25T14:25:18+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난 5월 13일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다. 광고를 게시하면 클릭할 때마다 정해진 규칙에 의거 적립해준다는 형태다. 이러한 시스템은 이전에 국내에서도 한창 유행했었다. 하지만 그러한 업체들은 대부분 유령업체거나 광고주 유치에 실패하여 문을 내리는 경우가 대부분이 이었다. 한마디로 사기꾼 같은 놈들이 이었지.... 구글에서 그 비슷한 애드센스를 서비스한다고 했을때 의아해 했지만, 실지로 구글로 부터 수표를 받는 사람...</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85/e250da8ae9375f01a13aaf94539b054f.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지난 5월 13일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다. 광고를 게시하면 클릭할 때마다 정해진 규칙에 의거 적립해준다는 형태다. 이러한 시스템은 이전에 국내에서도 한창 유행했었다.&lt;br /&gt; 하지만 그러한 업체들은 대부분 유령업체거나 광고주 유치에 실패하여 문을 내리는 경우가 대부분이 이었다. 한마디로 사기꾼 같은 놈들이 이었지....&lt;br /&gt; &lt;br /&gt; 구글에서 그 비슷한 애드센스를 서비스한다고 했을때 의아해 했지만, 실지로 구글로 부터 수표를 받는 사람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lt;br /&gt; 별욕심 없이 일단 신청했다. 신청해놓고 광고 게시를 잊고 지내다 7월이 되어서야 실제로 홈페이지에 구글광고를 게시하게 되었다. &lt;br /&gt; 7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중간에 잠시 게시하지 않은 일주일정도를 제외하면) 지금까지 대략 40일간 구글 광고를 게시하고 있다. 오늘 리포트를 보니 102.53 이라고 보여주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이제 pin 정보만 날아오면 그로부터 대략 2~3주 후에 적립금을 받게 된다. pin 정보가 오는 날짜까지 한다면 대략 한 달 후에 받겠네...ㅋㅋ 세금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가만히 앉아서 고정적인 수입원이 생기니까 좋다. 뭐 세금내고 이래저래하면 한 5만원 될라나 모르겠지만 매달 교통비 정도는 떨어지지 않겠나.. 100달러 채우고 구글광고 없앨라고 했는데 안되겠다. 더 좋은 위치로 옮겨야 겠다. ㅡ,.ㅡ;&lt;br /&gt; &lt;br /&gt;</content>			</entry><entry>
		<title>리뉴얼보다 힘든,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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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7-31T17:40:56+09:00</published>
		<updated>2010-02-20T14:26:26+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요즘 웹제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가면 웹표준, 크로스브라우징에 대한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 파이어폭스(이하 불여우)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모질라 계열 브라주저 사용자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선진국은 평균 10% 이상이 익스플로러(이하 익스) 외의 브라우저를 사용한다고 하니 기업등의 사이트에서는 무시할 수 없을 부분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그러한 것을 반영이라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요즘 웹제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가면 웹표준, 크로스브라우징에 대한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 &lt;br /&gt;파이어폭스(이하 불여우)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amp;nbsp;&amp;nbsp;모질라 계열 브라주저 사용자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lt;br /&gt;&lt;br /&gt;선진국은 평균 10% 이상이 익스플로러(이하 익스) 외의 브라우저를 사용한다고 하니 기업등의 사이트에서는 무시할 수 없을 부분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그러한 것을 반영이라도 하듯이, 최근 야후와 다음의 소스가 표준규약에 맞춰 바뀐것을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아무튼 일부러 보지않으려 해도 많은 관련 글을 보게될 만큼 이미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켜지고 다시 코딩해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 역시 마찮가지로 ㅋㅋ...&lt;br /&gt;며칠전 마니님 리뉴얼을 도와주면서 그동안 보아왔던 표준 방식을 적용해 보았다.&lt;br /&gt;&lt;br /&gt;불여우와 익스 모두에서 완벽하게 같은 디자인을 보여준다는 것이 그토록 짜릿한 것인줄은 미처 몰랐었다.&lt;br /&gt;그 과정에 드림퀘스트님의 레볼루션 스킨도 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ㅋㅋ&lt;br /&gt;왜냐하면 나는 홈페이지 표준화 작업을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내 스킨에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ㅡ,.ㅡ;&lt;br /&gt;&lt;br /&gt;&lt;img alt=&quot;테이블로 구성된 v3.4&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79/b305bd2cf0aaf32fe4995539ab8ec921.gif&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175&quot; /&gt; &lt;img alt=&quot;css 로 변경한 후 v3.5&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79/2ccdfc5a4f38853bade95c2d714cdaca.gif&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175&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작업했던 대류커뮤니티 v3 업그레이드 버젼의 헤더 파일이다.&lt;br /&gt;body 이하의 부분이다.. 헤더 파일의 글자수가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lt;br /&gt;물론 상대적으로 css 나 다른 파일들에게 영향이 가긴하지만, 이것이 말해주는 것은 파일의 용량이 줄어든다는 것이 아니라, 추후 수정이 얼마나 용이할 것인가를 말해주는 것이다.&lt;br /&gt;파일은 용량이 줄었다고 해봐야 국내의 환경에서 속도에 영향을 미칠만큼은 아니니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lt;br /&gt;&lt;br /&gt;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확인해 본 바 업글과정에서 파일들의 용량은 오히려 늘어났지만 속도는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대략적으로 말이다. 파일 용량이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에 대해서는 업글을 완료한 후 스크린샷과 함께 설명을 올려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무튼 현재는 작업이 진행이 중이며... 워낙에 아는 것이 없다보니 별로 한 것도 없이 3일째에 접어들고 있다. 이젠 쪼까~~ 감도 잡히고, 깨닳은 바가 있으니 조만간 새 버젼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ㅋㅋ&lt;br /&gt;화이팅~&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대류커뮤니티 20만 히트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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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6-19T22:24:56+09:00</published>
		<updated>2005-06-19T22:24:56+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햇수로 3년동안 참으로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습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나의 사이트를 소홀히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네요... 2005년 6월 대류커뮤니티 오픈 2년반..... 누적방문자 수 20 만 누적페이지 뷰 200 만 일평균방문자 수 400 일평균페이지 뷰 5000 대류커뮤니티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여, 격려와 감...</summary>
	<content type="html">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lt;br /&gt; 햇수로 3년동안 참으로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습니다.&lt;br /&gt; 시작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나의 사이트를 소홀히 한 적이 없습니다.&lt;br /&gt; 그런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네요...&lt;br /&gt; &lt;br /&gt; 2005년 6월 대류커뮤니티 오픈 2년반..... &lt;br /&gt; 누적방문자 수 20 만&lt;br /&gt; 누적페이지 뷰 200 만&lt;br /&gt; 일평균방문자 수 400&lt;br /&gt; 일평균페이지 뷰 5000&lt;br /&gt; &lt;br /&gt; 대류커뮤니티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lt;br /&gt; 지금까지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여,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해주신 분들은 더욱 감사합니다.&lt;br /&gt; 앞으로도 제 자신을 가꾸는 것 처럼 대류커뮤니티를 가꿀 겁니다.&lt;br /&gt; &lt;br /&gt; ※ 최근 업데이트 상황&lt;br /&gt; 1. 소스표준화 ::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최대한 표준에 맞게 소스를 수정했습니다.&lt;br /&gt; 2. 부제목 기능 추가 :: 제목 아래에 보조제목을 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lt;br /&gt; 3. 클립아트 자료실 기능추가 및 자료 대거 업데이트&lt;br /&gt; 4. 패밀리사이트에 간지님의 사이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자료 공유에 선뜻 동의해주신 간지님께 감사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content>			</entry><entry>
		<title>미러 사이트 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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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163#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163</id>
		<published>2005-02-28T20:16:48+09:00</published>
		<updated>2012-01-01T23:35:00+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수 많은 사람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만큼 다양한 사건도 발생한다. 얼마전 대류커뮤니티의 소스를 모조리 긁어다가 디자인을 도용한 사이트(이하 미러사이트)를 발견했다. 카운터의 referer 를 이용하여 서핑을 하다보면 대류커뮤니티의 디자인을 도용하는 사이트 들이 종종 눈에 띈다. 하지만 그 도가 지나치지도 않고 제작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이에 기분 상하거나 대응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한 사이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디자인 도용사이트&quot;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63/3c95e4f4797aad006f778adab703d57b.gif&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334&quot; /&gt;&lt;br /&gt;&lt;br /&gt;수 많은 사람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만큼 다양한 사건도 발생한다.&lt;br /&gt;얼마전 대류커뮤니티의 소스를 모조리 긁어다가 디자인을 도용한 사이트(이하 미러사이트)를 발견했다.&lt;br /&gt;카운터의 referer 를 이용하여 서핑을 하다보면 대류커뮤니티의 디자인을 도용하는 사이트 들이 종종 눈에 띈다.&lt;br /&gt;하지만 그 도가 지나치지도 않고 제작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알고 있기에 이에 기분 상하거나 대응한 적은 없었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번에 발견한 사이트는 누가봐도 심하다고 할만큼 사이트소스까지 모조리 긁어다가 다시 붙여 놓은 사이트였다.&lt;br /&gt;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해야할지 몰라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묻고자 관련 분야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미니위니에 글을 올렸다.&lt;br /&gt;&lt;br /&gt;지나치다는 의견이 폭발적으로 올라오면서 해당 미러사이트는 순식간에 트래픽초과로 접속이 끊어져버렸다.&lt;br /&gt;미니위니에는 대부분 회원들이 사이트 하나 정도는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남일 같이 않게 화나났던 모양이다.&lt;br /&gt;아무튼 미니위니에서 화가 난 몇 분이 그 미러사이트에 가입하서 질타의 글을 올렸다. &lt;br /&gt;그리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조합하여 미러사이트를 비판하는 글과 함께 전면적인 디자인 교체와 24시간 동안 사과문 게시를 요구 했다.&lt;br /&gt;&lt;br /&gt;당시 해당 사이트에 올렸던 글&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77777 1px solid; BORDER-LEFT: #777777 1px solid; PADDING-BOTTOM: 5px; BACKGROUND-COLOR: #eeeeee; MARGIN: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BORDER-TOP: #777777 1px solid; BORDER-RIGHT: #777777 1px solid; PADDING-TOP: 5px&quot; editor_component=&quot;quotation&quot; bg_color=&quot;eeeeee&quot; border_color=&quot;777777&quot; border_thickness=&quot;1&quot; border_style=&quot;solid&quot; padding=&quot;5&quot; margin=&quot;0&quot; color=&quot;blue&quot; bold=&quot;N&quot; folder_closer=&quot;닫기&quot; folder_opener=&quot;자세한 내용 보기&quot; use_folder=&quot;Y&quot;&gt;&amp;nbsp;안녕하십니까... 안녕 못하는 대류라고 합니다.&lt;br /&gt;저는 현재 이 사이트의 디자인과 똑같은 디자인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대류라고 합니다.&lt;br /&gt;&lt;br /&gt;제가 먼저인지 이쪽이 먼저인지는 보시는 분이 딱~ 보면 알겁니다.&amp;nbsp;&amp;nbsp;-_-;&lt;br /&gt;왜 그러셨어요~&lt;br /&gt;&lt;br /&gt;좋은 공개시안들도 많고, 제가 이전 버젼에 사용하던 디자인도 구성파일들까지 포함해서 공개했는데 &lt;br /&gt;왜 리뉴얼한지도 얼마안된 사이트를 가지고 이러십니까...&lt;br /&gt;허접하기는 하지만 이만큼 하는데도 무려 15일이나 걸렸습니다.&lt;br /&gt;별 것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남이 고생고생해서 만든 걸 한마디 언급도 없이 완벽하게 가져 가시는 건 태권도인으로서 할 처사는 아니지 않겠어요?&lt;br /&gt;&lt;br /&gt;소스 뽑아내서 다시 붙인다고 고생하셨을테고.... &lt;br /&gt;&lt;a class=&quot;url&quot; href=&quot;http://www.mixdj.co.kr/bbs/zboard.php?id=Free&amp;amp;no=1243&quot;&gt;http://www.mixdj.co.kr/bbs/zboard.php?id=Free&amp;amp;no=1243&lt;/a&gt; &lt;a class=&quot;link&quot; href=&quot;http://www.mixdj.co.kr/bbs/zboard.php?id=Free&amp;amp;no=1243&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창에서 열기]&lt;/a&gt; [새창에서 열기] 오류 잡는다고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소스 허접하게 만들어 놓은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구석구석 때묻은 저의 흔적을 말끔히 지우신다고 땀 좀 빼셨겠지만, &lt;br /&gt;몇 몇 부분에는 때만 불리고 미처 다 밀지 못한 부분도 보이던데 혹여나 손이 닿지 않는 부위라면 기꺼이 도와드릴 용의까지는 없습니다....&lt;br /&gt;&lt;br /&gt;여기 사이트 제작하신 분이 MiXⓜⓐ정호님인가요?&lt;br /&gt;나름대로 뒤져보니&amp;nbsp;&amp;nbsp;MiXⓜⓐ정호님과 관리자의 메일주소가 같은 것으로 보아 그런 것 같습니다.&lt;br /&gt;그리고 사진게시판을 보고 알았는데 제 사이트에 들러서 글도 남기셨던 분이더군요&lt;br /&gt;&lt;br /&gt;&lt;a class=&quot;url&quot; href=&quot;http://www.daerew.com/bbs/zboard.php?id=7_community_freeboard&amp;amp;no=500&quot;&gt;http://www.daerew.com/bbs/zboard.php?id=7_community_freeboard&amp;amp;no=500&lt;/a&gt; &lt;a class=&quot;link&quot; href=&quot;http://www.daerew.com/bbs/zboard.php?id=7_community_freeboard&amp;amp;no=500&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창에서 열기]&lt;/a&gt; [새창에서 열기]&lt;br /&gt;&lt;a class=&quot;url&quot; href=&quot;http://www.daerew.com/bbs/zboard.php?id=7_community_freeboard&amp;amp;no=554&quot;&gt;http://www.daerew.com/bbs/zboard.php?id=7_community_freeboard&amp;amp;no=554&lt;/a&gt; &lt;a class=&quot;link&quot; href=&quot;http://www.daerew.com/bbs/zboard.php?id=7_community_freeboard&amp;amp;no=554&quot; target=&quot;_blank&quot;&gt;[새창에서 열기]&lt;/a&gt; [새창에서 열기]&lt;br /&gt;&lt;br /&gt;이 두 게시물만으로도 변명의 여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디자인 무단 도용의 대가로 세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1. 사이트 디자인을 전면 교체하고, 사과문을 띄운다.&lt;br /&gt;2. 사이트 디자인을 대류커뮤니티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일부 수정한 후 사과문을 띄우고, 사이트 하단 카피라이트 옆에 designed by daerew 고 삽입한다.. 물론 링크까지&lt;br /&gt;3. 나는 그냥 이렇게 양심없이 살란다~ 배째라~&lt;br /&gt;&lt;br /&gt;TV 시청 많이 하지요?&lt;br /&gt;느낌표를 보니 이경규가 간다에서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을 찾아 상을 주더군요&lt;br /&gt;뉴스도 보시나요?&lt;br /&gt;거기보면 하루에도 자신의 양심을 져버리고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사람들을 소개해주지요~&lt;br /&gt;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낌표에 출연하지는 못할 망정 뉴스에서 손가락질을 받지는 말아햐 할겁니다.&lt;br /&gt;나머지는 운영자님의 몫입니다.&lt;br /&gt;&lt;br /&gt;이 사건(?)에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자주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을 올렸었는데 거기서 몇몇 분들이 오셨네요.... 역시나 이분들이 지나치지는 않으셔서 이에 대한 사과는 않겠습니다. &lt;/div&gt; &lt;p&gt;&lt;br /&gt;다음 날 새벽에 그 쪽 운영자로 부터 메일을 받았다.&lt;br /&gt;미안하다는 사과의 글과 답장을 기다린다는 말에....&lt;br /&gt;진심으로 생각하겠다. 하지만 사과문은 게시하라고 답장을 보냈다.&lt;br /&gt;&lt;br /&gt;이에 장문의 글과 함께 남에 일에 이러쿵저러쿵 한다며 미니위니인들을 비판하며, 타인을 끌어들인다며 나를 원망했다.&lt;br /&gt;그리고 사과문은 자신의 자존심을 뭉개려는 것 같다며 사과문의 게시는 거부한다는 회신을 보내왔다.&lt;br /&gt;&lt;br /&gt;그 회신의 필투는 상당히 거칠었으며, 비꼬는 듯한 내용이 보고 있자니 더이상 상종할만한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quot;디자인을 도용할 용기는 있어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할 만큼의 용기는 없나요?.....&lt;br /&gt;마주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quot; 라는 답장을 보냈다.&lt;br /&gt;&lt;br /&gt;대류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lt;br /&gt;어떤 분은 자신에게만 주는 특혜가 아님에도 스킨 저작권 삭제를 허용해준 것이 고맙다며 보답을 해주시는가하면, &lt;br /&gt;어떤 분들은 자주 오셔서 글도 남겨주시고 친근감을 표시해 주는 반면...&lt;br /&gt;이런 인간은 실컷 내 스킨은 저작권 삭제해가며 스킨대로 사용하고 거기다 사이트 디자인까지 몰래 긁어다가 쓰면서 사과문은 자존심 상한다고 사과문은 또 게시를 거부한다나 뭐란다나....&lt;br /&gt;&lt;br /&gt;이 사람은 세상일이 참 쉬운가보다...&lt;br /&gt;화가나서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 싶기도 했지만, 그런 사람에게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냥 그런식으로 사는 인간인가보다 하고 넘어가련다~&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주고 받은 메일 전문&lt;br /&gt;&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77777 1px solid; BORDER-LEFT: #777777 1px solid; PADDING-BOTTOM: 5px; BACKGROUND-COLOR: #eeeeee;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BORDER-TOP: #777777 1px solid; BORDER-RIGHT: #777777 1px solid; PADDING-TOP: 5px&quot; editor_component=&quot;quotation&quot; bg_color=&quot;eeeeee&quot; border_color=&quot;777777&quot; border_thickness=&quot;1&quot; border_style=&quot;solid&quot; padding=&quot;5&quot; margin=&quot;NaN&quot; color=&quot;blue&quot; bold=&quot;N&quot; folder_closer=&quot;닫기&quot; folder_opener=&quot;1. 처음 받은 사과메일 &quot; use_folder=&quot;Y&quot;&gt;&amp;nbsp;안녕하신지요..&lt;br /&gt;&#039;00디제이&#039; 총 책임자입니다..&lt;br /&gt;대류님에게는 &#039;고마움..&#039; 이라는 아이디로 몇번 인사드렸었지요..&lt;br /&gt;&lt;br /&gt;일 하던중 친구에게 급한 연락을 받고 접속해보니 &lt;br /&gt;이런일이 발생하였네요..&lt;br /&gt;&lt;br /&gt;뭐라 말씀드릴 면목이 없군요..&lt;br /&gt;&lt;br /&gt;대류님께서 그렇게 화가 많이 나실줄은 생각도 하지못했습니다..&lt;br /&gt;제가 너무 생각이없었던거 같습니다..&lt;br /&gt;&lt;br /&gt;지금으로썬 대류님이 너무 화가나신듯 하니.. 조금이나마 진정을 시켜드리고&lt;br /&gt;싶습니다.. 진정.. 나쁜 마음으로 그랫던건 아니였는데.. &lt;br /&gt;&lt;br /&gt;대류님께서 레이아웃, 기타 제로보드 스킨을 무료로 배포하시는걸 보고&lt;br /&gt;몇번 대류님의 사이트를 방문했었는데 어느날 저희 사이트 공사를 시작하려고&lt;br /&gt;여러 자료들을 수집하던중 대류님의 사이트를 우연치않게 다시 방문하게&lt;br /&gt;되었습니다, 거의 비슷한 날짜에 공사를 진행했었고 대류님의 사이트 디자인&lt;br /&gt;( 지금의 디자인이 완성되기 직전 60%정도 공사가 진행되었을때 ) 그당시..&lt;br /&gt;대류님의 사이트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허락을 맞고&lt;br /&gt;몇 가지 부분적인 디자인만 본따려고했었는데 그 때 제가 대류님의 디자인을&lt;br /&gt;본딸생각을했을땐 아주 조금이였습니다 상단 탑 메뉴와 메인 매뉴의 이미지&lt;br /&gt;정도여서.. 안그래도 바쁘신 대류님에게 너무 사소한 승락인것같아서..&lt;br /&gt;&lt;br /&gt;허락을 맞지 않고 그 아주 부분적인 디자인 몇가지만 본따게되었습니다..&lt;br /&gt;물런 잘한건 아닙니다.. 사소한거라도 주인의 허락을 맡았어야했는데..&lt;br /&gt;&lt;br /&gt;그리고 저도 모르게 대류님의 사이트를 의식하게되었고..&lt;br /&gt;조금식 조금식 변해가는 대류님의 사이트 전체가 너무 마음에 들게되었습니다&lt;br /&gt;&lt;br /&gt;그 동안 사이트 공사를 여러 차례 정말 여러차례 해왔지만..&lt;br /&gt;현재 대류님의 사이트디자인 저에게는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그리고.. 결국은 여기까지왔고..&lt;br /&gt;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대류님 사이트에서는 &#039;고마움..&#039;이라는 아이디로..&lt;br /&gt;몇번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글을 쓸때마다 사이트 디자인을 100% 따라했&lt;br /&gt;다고 말씀을 드리려고했으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lt;br /&gt;&lt;br /&gt;이미 제작해버린 사이트를.. &#039;100% 따라했다&#039; &#039;허락해줘라..&#039; 이런글..&lt;br /&gt;남긴다면.. 이미 제작해놓고 승락은 맡는다면 많이 뻔뻔스럽겠죠..&lt;br /&gt;물런 지금도 그렇겠지만요..&lt;br /&gt;&lt;br /&gt;&lt;br /&gt;다시 한번 진정 사과드립니다..&lt;br /&gt;진심으로 죄송합니다..&lt;br /&gt;&lt;br /&gt;어떻게 해야 대류님의 화가 풀릴지는 모르겠습니다..&lt;br /&gt;대류님이 원하시는대로 저희 사이트는 디자인을 변경하고,&lt;br /&gt;대류님의 스킨을 모두 타 스킨으로 변경하겠습니다..&lt;br /&gt;&lt;br /&gt;절대로 정말 나쁜마음을 먹고 그랫던건 아니였습니다..&lt;br /&gt;창휘 역시 잘못을 인정하고 대류님께 사과합니다..&lt;br /&gt;&lt;br /&gt;다시 한번 죄송합니다..&lt;br /&gt;정말 면목이 없습니다..&lt;br /&gt;&lt;br /&gt;답장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 /&gt;기다리겠습니다..&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77777 1px solid; BORDER-LEFT: #777777 1px solid; PADDING-BOTTOM: 5px; BACKGROUND-COLOR: #eeeeee; MARGIN: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BORDER-TOP: #777777 1px solid; BORDER-RIGHT: #777777 1px solid; PADDING-TOP: 5px&quot; editor_component=&quot;quotation&quot; bg_color=&quot;eeeeee&quot; border_color=&quot;777777&quot; border_thickness=&quot;1&quot; border_style=&quot;solid&quot; padding=&quot;5&quot; margin=&quot;0&quot; color=&quot;blue&quot; bold=&quot;N&quot; folder_closer=&quot;닫기&quot; folder_opener=&quot;2. 처음 보낸 답장&quot; use_folder=&quot;Y&quot;&gt;&amp;nbsp;대류입니다.&lt;br /&gt;생각하신 것 만큼 화난건 아닙니다.&lt;br /&gt;이번과 같은 무단 도용이 가끔씩 있는데 믹스디제이같은 경우 그냥 지나치기에는 정도가 심했기에 대응한 것 입니다.&lt;br /&gt;제가 좋은 의도로 많은 것을 많은 분들에게 아무런 대가없이 제공하고 있는만큼 사용자들은 그에 따른 보답은 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지킬것은 지켜줘야할 겁니다.&lt;br /&gt;그렇지 않다면 저와 같이 무언가를 만들고 나누는 사람들은 그 의지가 꺽이게 마련입니다.&lt;br /&gt;&lt;br /&gt;제가 글을 올렸던 커뮤니티사이트는 그런 제작자의 입장에 있는 분들이 모이는 곳 입니다.&lt;br /&gt;그래서 그 분들도 그러한 행위를 보고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것이지요&lt;br /&gt;&lt;br /&gt;아무튼 이 메일은 진심이라 믿겠습니다.&lt;br /&gt;&lt;br /&gt;사이트 디자인을 전면 수정하시던지 일부 수정하시던지 어찌 되었든 이미 문제가 많은 분들이 이 일에 대해 주목하고 계시니 사과문을 게시를 요구했던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사이트 도용과 관련하여 메일 확인하는대로 24시간 이상 사과문을 게시할 것을 요구합니다.&lt;br /&gt;이행시 더이상의 대응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넓디넓은 공간이라 이런식으로 만나기가 사막에서 바늘찾기지요...&lt;br /&gt;하지만 그 넓은 공간만큼 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마세요...&lt;br /&gt;태권도 인으로서의 바른 처사를 기대합니다.&lt;/div&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77777 1px solid; BORDER-LEFT: #777777 1px solid; PADDING-BOTTOM: 5px; BACKGROUND-COLOR: #eeeeee; MARGIN: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BORDER-TOP: #777777 1px solid; BORDER-RIGHT: #777777 1px solid; PADDING-TOP: 5px&quot; editor_component=&quot;quotation&quot; bg_color=&quot;eeeeee&quot; border_color=&quot;777777&quot; border_thickness=&quot;1&quot; border_style=&quot;solid&quot; padding=&quot;5&quot; margin=&quot;0&quot; color=&quot;blue&quot; bold=&quot;N&quot; folder_closer=&quot;닫기&quot; folder_opener=&quot;3. 이에 받은 회신&quot; use_folder=&quot;Y&quot;&gt;&amp;nbsp;메일 확인이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 직업이 디제이인지라.. 토요일과 일요일은 조금 어렵군요.. &lt;br /&gt;마지막에 작성해주신 &#039;태권도 인으로서의 바른 처사를 기대합니다&#039; 라는 문장을 보고 메일을 몇번이고 확인하고 읽어보았습니다&lt;br /&gt;&lt;br /&gt;제가 생각했던것만큼 화가 나신게 아니라 정말 다행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lt;br /&gt;이전 메일은 정말이고 진심입니다.. 진정 죄송한 마음으로 작성한 메일임을 알아주셧으면....&lt;br /&gt;&lt;br /&gt;다만, 제가 진심으로 죄송한마음을 가지고있는건 대류님 뿐입니다.&lt;br /&gt;제가 저희 사이트 회원들에게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사기를 쳤다면 친건 대류님인데&lt;br /&gt;( 물런 그런 마음은 전혀없었습니다..- 나쁜마음으로 했떤건 아닌데..... 결과가 이러하니 나쁜놈으로 몰리는게 당연합니다.. )&lt;br /&gt;&lt;br /&gt;지금은 삭제되고 없지만 ( 평균적으로 제가 쓴글은 새벽에 술 먹고 들어와서 작성한 글이기때문에 다음날 아침되면 보통적으로 다 삭제합니다 )&lt;br /&gt;이번 공사를 끝내고 작성한 글이 있습니다.. 그 글에는 분명히 대류님과 초리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작성했었고 조회수도 상당하였습니다&lt;br /&gt;&lt;br /&gt;대류님에게는 매일 앞에서 &#039;떳떳하게&#039; 말하지 못하고 도움만 받아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정말 죄송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 라고 적었습니다&lt;br /&gt;지금 게시판에 적어도 기억하는사람이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대류님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글은 제가 기억력이 좀 안좋지만 3번정도 적었던거같습니다&lt;br /&gt;&lt;br /&gt;디자인 변경하겠습니다 대류님 스킨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사과역시 진심으로 하였습니다&lt;br /&gt;짧게말해서 제가 잘못한건 대류님이지 타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온 세상 사람이 다 주목해도 제가 잘못한건 온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lt;br /&gt;이부분에서는 대류님께서 제 자존심을 ( 뭐 지금 여기까지와서 자존심타령 하긴 줫나 쩍팔리지만 아주 막대먹은 인간은 아니기에 제 잘못은 스스로 인정할줄 알기에.. )&lt;br /&gt;좀 뭉개시려 일부러 그러시는거 같습니다..&lt;br /&gt;&lt;br /&gt;대류님께서 요구하신 사과문 작성은 거부하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또 한가지, &lt;br /&gt;&lt;br /&gt;-- 제가 글을 올렸던 커뮤니티사이트는 그런 제작자의 입장에 있는 분들이 모이는 곳 입니다.&lt;br /&gt;그래서 그 분들도 그러한 행위를 보고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라는 답장을 보고 카운터를 보니 방문자가 500 에가까워져있더군요.. 뭔가 있을것같아서 통계를 보앗습니다&lt;br /&gt;&#039;미니위니?&#039; 라는 사이트에 게시를 하셧더군요.. 리플들이 참... 기분 졋같아지더군요&lt;br /&gt;회원가입하고 일일 한 사람 한 사람 답변을 작성했으나 달고나서 읽어보니 정말 꼴~~ 사납다고 느꼇기에 삭제했습니다&lt;br /&gt;&lt;br /&gt;지금 이 문제가 타인을 끌어들여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lt;br /&gt;제가 대류님사이트에 무슨 큰 문제? 작은 문제? 사소~~한 문제를 일으켰나요?&lt;br /&gt;물런 대류님 본인에게는 엄청난 문제를 일으켰지요.. 그런데 대류님 사이트 회원들에게 문제를 일으켰나요?&lt;br /&gt;( 대류님 사이트에 문제를 일으켰다면 이거 정말 심각합니다.. 하지만 전 절대 그런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뭐 대류님사이트를 따라해서 덕분에 3달간 공사하고&lt;br /&gt;오픈한지 2주도 안되서 다시 문을 닫았지만.. 제 잘못을 알고있고 인정하고 죄송하다는 마음을 가지고있기에 벌이라 생각하고 달게받겠습니다 ) &lt;br /&gt;&lt;br /&gt;중요한건 미니위니라는 사이트에잇는 사람들한테 제가 뭘 잘못했냐는 말입니다&lt;br /&gt;제가 작곡한 음악을 누군가가 표절했다.... 난 다른 타인에게 그 문제를 보고했을까? 타인에게 알려야 했을가? 제 자신에게 물어봅니다..&lt;br /&gt;&lt;br /&gt;물런 리플새끼들은 그냥 넘어가지 못했겠지요.. 대류님과 알고있는 사이거나 뭔가 썸띵이 있으닌까 그랬겠죠.. 저희 사이트 사람들도 &lt;br /&gt;지금 이런저런 예기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저와 썸띵이 있으닌까요.. 그자식들 예기를 하기전에 그 사이트에 글을 올렸어야만 했냐는겁니다 저는..&lt;br /&gt;&lt;br /&gt;대류님에게 욕을 먹는건 좋습니다 아직까진.. 뭐라고 욕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lt;br /&gt;욕먹을 각오도 되어있고요.. 근데 &#039;미니위니&#039; 어서 본적도없고 알지도못하는 그새끼들한테 욕먹는건 차마 참을 수가 없군요..^^&lt;br /&gt;&lt;br /&gt;그리고 솔직히 속으로는 조금 억울하기도합니다 알지도 못하는새끼들한테 그 수모를 당해야하는게..&lt;br /&gt;성격상 그냥 보고있기도 좆나 갑갑하고 씹새끼들 하나하나식 잡고싶지만 그렇게되면 대류님에게도 엄청난 피해가 갈것같고..&lt;br /&gt;제가 미니위니를 들먹이는 이유는 뭘 원하고 뭔 바래서가 아니고 제 심정을 그냥 적어보고싶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처음에는 대류님 정말 대단하다.. 대단하다.. 죽인다.. 생각했지만..&lt;br /&gt;어느덧 대류님의 사는 멋있는 모습을 보고.. 존경까지 했습니다..&lt;br /&gt;&lt;br /&gt;물런 아직도 그 마음은 변한게 없습니다..&lt;br /&gt;하지만... 점점 변해가려 하는군요..&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저희 체육관 홈페이지가 10~15일전에 오픈했습니다.. 어떻게하다가 제가 관리를 하게되었는데.....&lt;br /&gt;그 동안 짬짬히 완성은 했지만 아직은 게시판 3개와 체육관 프로필 및 기타 메뉴 2~3가지가 전부입니다&lt;br /&gt;이 사이트 역시 대류님의 사이트 디자인을 따라했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대류님 사이트 디자인이 너무 멋있고 마음에 들기에..&lt;br /&gt;사태가 이기까지 왔었다면 절대로 체육관 사이트마저 그러진 않았을겁니다... 죄송합니다&lt;br /&gt;&lt;br /&gt;체육관 사이트는 저희 사이트 공사가 끝나면 바로 디자인을 변경하겠습니다..&lt;br /&gt;공문, 전달사항, 통신문등을.. 모두 사이트에서 해결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을 닫아버리면.. 운영이 힘들어집니다..&lt;br /&gt;&lt;br /&gt;이는 허락을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늦어도 3월이 끝나기전까지는 체육관 사이트 공사를 끝내겠습니다&lt;br /&gt;아직 포털사이트에 등록도 하지않았고 하루방문자도 많아야 50~100명입니다 오는 사람도 체육관 관원뿐이고..&lt;br /&gt;대류님에게 해가되는일은 절대 없을것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다시 한번 많은 &#039;피해?&#039; 를 입은 대류님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lt;br /&gt;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lt;br /&gt;&lt;br /&gt;대류님의 사이트 디자인을 훔쳐? 간것은 절대 나쁜마음은 없었으며, 대류님의 사이트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때문에..&lt;br /&gt;제 지식으로는 도져히 당해낼 수 없었기때문입니다.. 뭐 인터넷쪽으로는 아는 것도 얼마 없지만.. 대류님의 지식이 탐이나서 그랫습니다&lt;br /&gt;어떤분의 리플을보니, 그 리플처럼.. 기분 좋게 대류님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주셧으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지요..&lt;br /&gt;구차하지만.. 정말 구차한 변명입니다.. &lt;br /&gt;&lt;br /&gt;이제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남의 지식을 따라하지 않고 훔치지? 않을 정도의 능력을 쌓겠습니다..&lt;br /&gt;안그래도 대류님덕분에 많이 늘었습니다.. 대류님의 스킨을 따라해보고 만들고 수정하고하는 과정에서...&lt;br /&gt;항상 감사하고 죄송합니다..&lt;br /&gt;&lt;br /&gt;지금까지 말씀드린 모든 것, 저희 행동이 태권도 인으로서의 바른 처사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lt;br /&gt;아직 태권도 정신이라는거 이해하기도 어렵고 많이 배운단계가 아니기때문에.. 하지만, 회원들에게 사과문을 작성해야한다는게 &lt;br /&gt;태권도인으로서의 바른 처사라 할지라도.. 태권도 정신이라 할지라도.. 저는 거부합니다.. 회원들에게 사과문작성은 하지 않겠습니다..&amp;nbsp;&amp;nbsp; &lt;br /&gt;&lt;br /&gt;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여기까지입니다..&lt;br /&gt;진심으로 죄송합니다 &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77777 1px solid; BORDER-LEFT: #777777 1px solid; PADDING-BOTTOM: 5px; BACKGROUND-COLOR: #eeeeee; MARGIN: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BORDER-TOP: #777777 1px solid; BORDER-RIGHT: #777777 1px solid; PADDING-TOP: 5px&quot; editor_component=&quot;quotation&quot; bg_color=&quot;eeeeee&quot; border_color=&quot;777777&quot; border_thickness=&quot;1&quot; border_style=&quot;solid&quot; padding=&quot;5&quot; margin=&quot;0&quot; color=&quot;blue&quot; bold=&quot;N&quot; folder_closer=&quot;닫기&quot; folder_opener=&quot;4. 마지막 보낸 메일&quot; use_folder=&quot;Y&quot;&gt;&amp;nbsp;대류입니다.&lt;br /&gt;필투가 심히 불쾌하군요...&lt;br /&gt;&lt;br /&gt;정~ 자존심이 상해서 사과문 게시를 하지 못하겠다면 그렇게 하세요&lt;br /&gt;길게 이런저런 말 늘어놓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lt;br /&gt;&lt;br /&gt;한마디만 하지요 사과라는 것은 일방적인 것이 아닙니다.&lt;br /&gt;디자인을 도용할 용기는 있어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할 만큼의 용기는 없나요?&lt;br /&gt;사과는 개인적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사과문이라는 것은 미안함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에 대한 대가라는 것을 모르시나 보군요...&amp;nbsp;&amp;nbsp;&lt;br /&gt;&lt;br /&gt;잘못을 해놓고도 자신의 자존심이 상할 것만 생각하시는 당신을 반성하기 바랍니다.&lt;br /&gt;대류커뮤니티의 &quot;커뮤니티&quot; 상단을 본 적이 있는지요...&lt;br /&gt;&quot;사람과 사람&quot; 이라고 적혀있지요...&lt;br /&gt;그런데 MIXDJEnt 라고 보내는 사람에 적혀있는 당신은 사람과 사람으로서 마주대하고 싶지 않은 분입니다.&lt;br /&gt;&lt;br /&gt;대류커뮤니티에 작성하신 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그럼 ....&lt;/div&gt;</content>			</entry><entry>
		<title>대류커뮤니티 V3 오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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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17T02:19:21+09:00</published>
		<updated>2012-01-01T23:19:11+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햇수로 3년이 되는 대류커뮤니가 또 다시 1년만에 리뉴얼을 단행하였습니다. 당초 2~3일을 예상했었는데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한다고 무려 11일이나 걸렸습니다. 오랜시간이 걸린만큼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번 세 번째 대류커뮤니티는 보다 개인사이트로의 기능이 강조되었습니다. 앞으로 게시판 수정 및 자료의 정리 및 분류라는 엄청난 노가다가 기다리고 있지만, 이것은 틈나는대로 차~차~ 해나갈 계획...</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src=&quot;http://www.daerew.com/files/attach/images/2206/843/005/59afea8a5644ace8147edd2b17ca9396.png&quot; alt=&quot;v_26.pn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500&quot; /&gt; &lt;br /&gt;&lt;br /&gt;햇수로 3년이 되는 대류커뮤니가 또 다시 1년만에 리뉴얼을 단행하였습니다.&lt;br /&gt; 당초 2~3일을 예상했었는데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한다고 무려 11일이나 걸렸습니다.&lt;br /&gt; 오랜시간이 걸린만큼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lt;br /&gt; 이번 세 번째 대류커뮤니티는 보다 개인사이트로의 기능이 강조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앞으로 게시판 수정 및 자료의 정리 및 분류라는 엄청난 노가다가 기다리고 있지만, 이것은 틈나는대로 차~차~ 해나갈 계획입니다. &lt;br /&gt; 그동안 방문해주신 분들의 글도 다 읽어보지 못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정상운영합니다. &lt;br /&gt; &lt;br /&gt; 꾸준히 대류커뮤니티를 찾아주시고, 보다 개인적인 개인사이트로 거듭하였으니 질문보다는 개인적인 인사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스킨 저작권 표시 삭제를 허용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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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8-24T12:58:55+09:00</published>
		<updated>2010-10-23T18:15:54+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제가 제작하여 배포한 제로보드 스킨의 저작권 표시 삭제를 허용합니다. 처음 제로보드를 이용하게 되었을 때 제로보드와 스킨의 저작권 표시부분이 눈에 거슬리더군요... 저작권이 표시되는 무료게시판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생각해보는 부분이죠~ 지금이야 제작자들의 공을 알기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지만, 그래도 보지이 않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이...</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10/34ea13998a5c9cc1e27f7c735e71eb57.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제가 제작하여 배포한 제로보드 스킨의 저작권 표시 삭제를 허용합니다.&lt;br /&gt; &lt;br /&gt; 처음 제로보드를 이용하게 되었을 때 제로보드와 스킨의 저작권 표시부분이 눈에 거슬리더군요...&lt;br /&gt; 저작권이 표시되는 무료게시판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생각해보는 부분이죠~&lt;br /&gt; 지금이야 제작자들의 공을 알기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지만, 그래도 보지이 않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lt;br /&gt; 그래서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이제야 실천하게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제가 배포한 제로보드 스킨의 저작권 표시를 삭제하실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스킨 저작권 표시 삭제시 주의사항 및 삭제 방법 - 꼭! 지켜주세요&lt;br /&gt; &lt;font color=#990000&gt;&lt;br /&gt; 1. 제로보드 저작권표시(Copyright 1999-2004 Zeroboard)는 삭제하시면 안됩니다.&lt;/font&gt;&lt;br /&gt; 2.스킨 저작권 표시의 삭제가 허용되는 스킨은 skin by daerew 로 배포된 모든 스킨입니다.&lt;br /&gt; 3. modify by daerew 로 배포된 스킨은 modify by daerew 부분만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4. 그 외의 스킨은 포함되지 않으니 괜히 다른분이 배포한 스킨에서 작업(?) 하시는 사고치지 마시기 바랍니다.&lt;br /&gt; 5. 스킨의 저작권 표시란에 자신의 이름(닉네임)등을 삽입하거나 링크를 거는 행위 금합니다. &lt;br /&gt; (스킨의 검색, A/S, 제작자와의 연결등에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lt;br /&gt; 6. 스킨의 재배포는 원하지 않습니다.&lt;br /&gt; 7. 스킨의 저작권 표시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스킨폴더안에 있는 maker.txt 파일을 삭제하시면 됩니다.&lt;br /&gt; &lt;br /&gt; 위의 사항만 지켜주신다면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content>			</entry><entry>
		<title>심볼이라는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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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daerew.com/Story/161#comment"/>		<id>https://www.daerew.com/Story/161</id>
		<published>2004-01-28T23:42:15+09:00</published>
		<updated>2010-09-21T01:41:49+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어떤 대상의 의미를 함축는 상징으로 심볼을 만든다. 비록 개인에 불과하지만, 나는 나를 위해 심볼을 제작해 보았다. 비록 볼품없지만,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내가 내 아이디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아껴왔듯이 이 심볼 또한 나에게는 좋은 작품이다.</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61/4ba70481aaca5926d231446906d258ea.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어떤 대상의 의미를 함축는 상징으로 심볼을 만든다.&lt;br /&gt; 비록 개인에 불과하지만, 나는 나를 위해 심볼을 제작해 보았다.&lt;br /&gt; 비록 볼품없지만,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lt;br /&gt; 내가 내 아이디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아껴왔듯이 이 심볼 또한 나에게는 좋은 작품이다.</content>			</entry><entry>
		<title>대류커뮤니티가 개편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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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07T16:16:53+09:00</published>
		<updated>2004-01-07T16:16:53+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안녕하세요... 대류커뮤니티 운영자 대류입니다. 대류커뮤니티가 1월 19일이면 대류커뮤니티가 개설된지 1년이 되는날 입니다. 그동안 생각만해오던 리뉴얼을 1주년에 맞추어서 완료하였습니다.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들도 많이남아있지만, 그런 부분들은 시간을 두고 조금씩 수정해가도 될거라 여기고, 오픈을 기다리는 많은(?)분들의 기대에 호응(?)하고자 합니다. 오류가 나는 부분이나 불편한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조취하겠습니...</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daerew.com/files/attach/images/55/108/9c06fe44895fd257a193456353d44db1.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br /&gt;안녕하세요... 대류커뮤니티 운영자 대류입니다.&lt;br /&gt; &lt;br /&gt; 대류커뮤니티가 1월 19일이면 대류커뮤니티가 개설된지 1년이 되는날 입니다.&lt;br /&gt; 그동안 생각만해오던 리뉴얼을 1주년에 맞추어서 완료하였습니다.&lt;br /&gt;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들도 많이남아있지만, 그런 부분들은 시간을 두고 조금씩 수정해가도 될거라 여기고, 오픈을 기다리는 많은(?)분들의 기대에 호응(?)하고자 합니다. &lt;br /&gt; 오류가 나는 부분이나 불편한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조취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이전에 비해 불필요한 메뉴를 약간 제거하였고, 개인적인 공간을 추가하였습니다.&lt;br /&gt;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첫 개인사이트 치고는 성공적인 운영이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대류커뮤니티는 앞으로도 저와 같은 초보들을 위하여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로 꾸려나가겠습니다.&lt;br /&gt; &lt;br /&gt;</content>			</entry><entry>
		<title>10000 HIT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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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3-06-11T11:56:10+09:00</published>
		<updated>2003-06-11T11:56:10+09:00</updated>
		<author>
			<name>대류</name>
		</author>
		<summary type="text">대류커뮤니티가 오픈한지 5개월이 다되어 가는군요... 홈페이지 개설 5개월 만에 10000 히트를 기록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영광이 아닐 수 없겠네요... ^^ 여러가지로 부족한 사이트이지만 많이들 찾아주시니 나름대로 보람을 느낍니다. 월 평균 2000 여 분, 하루 평균 60 여 분이 다녀가시는 정도입니다. 하루 최고 방문자수는 172명이며 제로보드 스킨을 배포하였을 시기입니다. &quot;질문과 답변&quot;란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제로보드...</summary>
	<content type="html">대류커뮤니티가 오픈한지 5개월이 다되어 가는군요...&lt;br /&gt; 홈페이지 개설 5개월 만에 10000 히트를 기록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영광이 아닐 수 없겠네요... ^^&lt;br /&gt; &lt;br /&gt; 여러가지로 부족한 사이트이지만 많이들 찾아주시니 나름대로 보람을 느낍니다.&lt;br /&gt; 월 평균 2000 여 분, 하루 평균 60 여 분이 다녀가시는 정도입니다.&lt;br /&gt; 하루 최고 방문자수는 172명이며 제로보드 스킨을 배포하였을 시기입니다.&lt;br /&gt; &quot;질문과 답변&quot;란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제로보드와 관련하여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lt;br /&gt; &lt;br /&gt; 음...쪽지로 대류커뮤니티 리뉴얼에 대해 건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lt;br /&gt; 대류커뮤니티는 리뉴얼 계획이 없습니다.&lt;br /&gt; 디자인이 단순해서 유행도 타지 않고 자주와도 식상하지 않는다고 생갑니다.&lt;br /&gt; 특별이 문제가 없는한 리뉴얼 계획은 없구요....&lt;br /&gt; &lt;br /&gt; 언제까지 운영할 계획이냐고 질문하시는 분들고 계시는데&lt;br /&gt; 아마.... 평생 운영할 것 같습니다. ^^;&lt;br /&gt; 물론, 홈페이지 제작 강좌로서 평생 운영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다만&lt;br /&gt; 저의 도메인은 평생 지니고 있을 것이며 그 도메인 주소로 제 홈페이지는 항상 운영되고 있을 겁니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자주 찾아주시고 사이트를 활성화 시켜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초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착실히 운영해 나가겠습니다.&lt;br /&gt;</content>			</entry><entry>
		<title>대류커뮤니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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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3-01-19T23:06:19+09:00</published>
		<updated>2003-01-19T23:06: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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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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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안녕하세요 운영자 대류입니다. 저는 98년도 부터 홈페이지제작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따로 학원에서 배울 처지도 되지 못했고, 주변에 잘 하는 사람도 없어 홈페이지 제작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답니다. 처음에는 하이홈에서 하이홈빌더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죠... 그렇게 3개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는데 처음에는 편리해서 아주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의 한계가 느껴지더군요... 그 때 나모라는 것이 있...</summary>
	<content type="html">안녕하세요 운영자 대류입니다.&lt;br /&gt; 저는 98년도 부터 홈페이지제작에 관심이 많았습니다.&lt;br /&gt; 하지만 따로 학원에서 배울 처지도 되지 못했고, 주변에 잘 하는 사람도 없어 홈페이지 제작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답니다.&lt;br /&gt; &lt;br /&gt; 처음에는 하이홈에서 하이홈빌더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죠...&lt;br /&gt; 그렇게 3개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는데 처음에는 편리해서 아주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의 한계가 느껴지더군요...&lt;br /&gt; &lt;br /&gt; 그 때 나모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lt;br /&gt; 지금이야 보면 정말 편리하고 좋지만 그 당시에는 복잡한 메뉴구성에 아래쪽에 있는 HTML화면과 편집화면이 바뀌는 등... 애를 많이 먹었죠... 그러다가 EBS에서 나모웹에디터 강좌하는 것을 몇 번보고... 조금씩 조금씩 만들면서 막히는 부분을 만날 때마다&amp;nbsp;&amp;nbsp;검색을해서 필요한 강좌를 보고 배웠습니다. &lt;br /&gt; 포토샵은 아는 후배가 포토샵으로 뭔가 만드는것을 보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따라서 눌려보다가 약간 알게되었고 역시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강좌를 찾아보고 배웠습니다.&lt;br /&gt; 그 당시에는 인터넷 검색실력도 형편없었는지라 필요한거 하나 찾아서 배우는데 몇일씩 걸리곤 했죠...&lt;br /&gt; &lt;br /&gt; 그러던 어느날 세팔보드를 알게 되었습니다.&lt;br /&gt; 저는 게시판이면 모두 슈퍼보드나 CGIWorld 같은 회사에서 제공해주고 링크걸어서 이용하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세팔보드의 발견은 충격이었죠... 여러가지 기능에 세팔보드를 통해 CGI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세팔보드도 알았겠다. 동아리 홈페이지를 만들생각으로 학교에다 계정신청을 하는데 제로보드가 지원된다느니 어쩌느니 하더군요... 그래서 제로보드 알게되었죠... -_-;&lt;br /&gt; 제로보드도.. 처음에는 게시판만 쓰다가 게시판 상단의 로그인이 불편해서 검색해보니 아웃로그인이라는게 었더군요... 그런데 이게 초보인 저한테는 쉽지가 않아서 아웃로그인 설치 익히는것만 몇일이 소요됐었죠... 그러다가 이번에는 메인페이지에 들어가는 공지사항게시판에서 저작권표시가 눈에 거슬려 해결책을 찾다가 최근게시물을 알게되었어요.. &lt;br /&gt; &lt;br /&gt;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이제는 그래도 초보수준은 벗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lt;br /&gt; 하지만 아직도 홈페이지 하나 만들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일일이 강좌를 찾아야 한답니다.&lt;br /&gt; &lt;br /&gt; 이것이 바로 초보의 어려움이죠... 저 같은 경우는 강좌가 잘 되어 있고 좋은 자료가 많은 사이트를 수시로 방문하면서 조금씩 배우고 있는데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저처럼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수많은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어려움을 겪는 초보들을 위해 대류커뮤니티를 제작하였습니다.&lt;br /&gt; 개인이 운영하는 좋은 강좌사이트는 넘쳐나지만 개인의 능력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배울 수 있는 것도 한정이 되어 있죠... &lt;br /&gt; 대류커뮤니티는 그런점을 감안하여 여러 개인 강좌사이트의 자료 중 초보시절 제가 필요로 했던 정말로 유용하게 이용했던 자료들을 모아서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lt;br /&gt; 저같은 초보들이 보다 편리하게&amp;nbsp;&amp;nbsp;홈페이지 제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은 것 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류커뮤니티는 실력있는 몇 분의 도움으로 운영해갑니다.&lt;br /&gt; 유용한 개인홈페이지나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는 분들이죠...&lt;br /&gt; &quot;도움을주시는분들&quot; 이라는 코너에 이 분들에 소개가 나와있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