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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title 을 가볍게 하자. 개인 홈페이지들을 둘러보면 좀 더 역동적이고 화려한 효과를 위해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효과를 쓰게 된다. 자바스크립트가 아니더라도 갖가지 아이콘과 문자로 꾸미기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으로 브라우저 상단에 나타나는 타이틀을 움직이게 하거나 특수문자를 삽입하는 것이다. "대류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와 같은 타이틀 말이다. 요즘은 일반인들도 웬만큼은 브라우저의 주요기능들을 잘 활용한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 중 하나가 '즐겨찾기'일 것이다. 주소창에 나타나는 URL 앞에 아이콘이 있는데 그것을 드래그로 '즐겨찾기'에 가져다 놓으면 추가가 된다. 드래그로 즐겨찾기에 추가하게 되면 태그 안의 내용이 그대로 저장된다. title이 길다면 한눈에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방문자를 고려한다면 tit.. 2005. 7. 27.
홈페이지 제작 시 경로 지정 효율성 높이기 간단한 팁인데 모르시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지를 출력하거나 링크 할 때 경로를 보통 아래와 같이 할 것이다. 이런 경우 만약 경로가 수정되거나 하면 Ctrl+H(바꾸기) 등으로 일괄 수정해야 하는데 변경해야 하는 페이지 수가 많을 경우 은근히 귀찮은 작업이다. 제로보드 외부로그인이나 최근 게시물을 사용할 때 페이지 상단에 이 구문을 이용하여 경로를 자동으로 인식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경로를 지정해주고 이용하면 된다. 나는 아래와 같이 설정해 두고 사용한다. 그리고 적용할 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2005. 7. 27.
스크립트 소스내에 PHP 변수 삽입 방법 var sHTML = " 2005. 7. 23.
for 문 $dr1=stripslashes($data[dr1]); for($i=1;$i 2005. 7. 20.
php에서 줄 바꿈 php 나 js 에서는 \n 요놈이 줄바꿈이다. echo "\n"; \n 요놈을 로 바꿔주는 함수는 nl2br 이다. $test = "이 글은\nTEST\n글입니다.";$test = nl2br($test); 결과: 이 글은 TEST 글입니다. 2005. 7. 20.
Westlife - Seasons In The Sun 음악을 듣다 보면 순간적으로 감정을 변하게 할 만큼 감동을 주는 곡을 접하게 된다.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동반하여 전율을 느끼게 하는 곡, 잔잔한 선율과 아름다운 음성으로 감성을 적시는 곡들이 있다. Westlife의 "Seasons In The Sun"은 후자에 속하겠다.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면서 Seasons In The Sun을 처음 들었을 때 온갖 감정을 느끼며 지긋이 감상했던 기억이 난다.듣고 또 들어도 찌릿한 무언가를 전해주는 곡! 그 이후 들어 본 Westlife의 곡들이 대체로 그랬다. 한 남자가 젊은 시절을 술과 향락 속에 헛되이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며, 아버지와 친구, 그리고 사랑했던 여자에게 작별을 고하는 내용이다. 어디론가 떠나는 작별이 아니라 삶을 마감하며, 이 세상과 작별을 고.. 2005. 7. 19.
내 글이 인터넷 세상에 알려졌다. 얼마 전부터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 블로그 글 수집사이트 올블로그를 알게 된 후로 블로그의 진정한 재미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렇게 블로그에 재미를 붙이던 중 많은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다. 하나같이 올블로그의 배너가 달려있었는데 그 아래에 "Dynamic Korea"의 배너도 달려있었다. 도대체 무슨 배너인데 "Dynamic Korea" 배너가 그렇게 많이 있을까 하며 검색을 통해 관련 글을 읽어 보았다. 하나를 읽게 되면 트랙백을 통하여 또 다른 글로 이동할 수 있었다. 이것이 블로그의 장점이겠지만…. 아무튼, 그 과정에 "Dynamic Korea" 배너가 많은 블로그에 게시된 이유를 알게 되었다. 한 블로거의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에 많은 것을 느끼고 느낀 바와 아는 바를 작성.. 2005. 6. 30.
제로보드의 nzeo.com 몰락하는 것인가? 2003년 8월 한 달 동안 240만 명이 다녀간 초대형 커뮤니티가 있다.사이트 빌더를 표방하며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정보로 넘쳐나는 제로보드 배포사이트인 엔지오 (http://www.nzeo.com)의 얘기다. 유용한 정보들이 넘쳐났고, 스킨과 팁들이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활성화 된 사이트였다. 스킨이나 팁 하나 올리면 순식간에 댓글로 넘쳐날 만큼 활기찬 커뮤니티였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좋은 스킨에도, 유용한 팁에도 댓글이 붙는 개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급기야 최근에는 아예 댓글조차 없는 게시물도 수두룩하다. nzeo 메인페이지에 있는 카운터를 클릭해보았다. 하지만 2005년 월평균 50만 HIT로 이하. 적지 않은 방문자 수이지만 예전보다 너무나도 줄어든 숫자였다. 2003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카운.. 2005. 6. 24.
사랑비 BGM 스킨 모음 사랑비 BGM....참 좋은 프로그램인데 끝까지 운영되지 않아 안타깝다. 첨부된 파일에는 8개의 스킨이 압축되어 있다. 2005. 6. 22.
'Dynamic Korea'로 느낀 참여하는 네티즌 블로거의 힘! 웹서핑을 하다 보면 많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Dynamic Korea' 배너를 보았을 것이다. 'Dynamic Korea'는 국정홍보처 '국가이미지제고 종합대책'의 하나로 역동성 있는 한국을 알리기 위한 국가통합이미지다. 국정홍보처에서는 'Dynamic Korea' 홍보를 위해 수십억의 예산을 쏟아부으며 의욕적으로 추진하지만, 전략의 부재(不才)로 효과적인 홍보를 거두지 못한다. 문화관광위원회의 국정홍보처 국감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30억 원 예산을 들인 국가통합이미지 사업과 관련, 'Dynamic Korea' 로고를 사용하는 정부기관, 지자체는 국정홍보처 단 1곳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Dynamic Korea' 배너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국정홍보처의 노력도 정.. 2005. 6. 21.
나에게 더는 설레는 새 학기는 없다. 보통은 인생의 1/4을 학교에서 보낸다. 학교에 다닐 때는 탈출하고 싶기도 하지만, 난 늘~ 학교가 좋았다. 친구들이 있고, 선배와 후배가 있고, 여자도 있다. 밖에서 노는 것보다 늘~ 학교에서 노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 학교까지 가는 게 싫어서 그렇지 도착만 하면 집에 가는 게 싫었다. 늘~ 학교라는 곳을 좋아했다. 이제 내 나이 스물일곱…. 학교를 떠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한 사회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던 학교를 이제는 떠날 때가 되었다. 나에게는 마지막 한 학기가 남았다. 친구들과 떨어지기 싫어 새 학기가 오는 것이 싫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나에게 새학기가 계속되기만을 바라는 간절함만 가득하다. 아쉽다! 너무나도 아쉽다. 떠나기 싫다. 나는 휴학을 해서라도 남아있고 싶다. 어쩌.. 2005. 6. 20.
My hero 'Dearro' 김원준 내가 중딩 때였을 것이다. 지금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가요순위 프로를 당시에는 열심히도 봤었다. 당시 많은 학생이 그랬지만 무슨 시험공부 하듯이 종이에 가사를 적어놓고 외우거나 카세트테이프에 끼워진 가사를 늘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를 외웠다. 어느 날 TV에서 참으로 잘생긴 가수가 화려한 의상과 경쾌한 리듬을 가지고 나타났다. 김원준… 아마도 1992년도였고, 노래는 '모두 잠든후에' 였다. 그 가수를 본 순간 내가 외워야 할 노래가 한 곡 더 늘었다. 그 어떤 배우보다도 잘 생겼고, 화려했던 가수였기에 그는 단번에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그렇게 그는 내가 최초로 좋아한 연예인이 되었다. 내가 고교에 진학하고 김원준의 인기는 절정에 달했고. 좋아하는 연예인을 넘어 그는 나의 우상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2005. 6. 14.
학내정상화 촉구하며 가두집회 벌여 중앙운영위원들을 필두로 한 500여 명의 학생들이 민주로 입구를 점거하고 “학내정상화, 해결투쟁”을 외치며 가두집회를 강행했다. 경찰의 도움을 받아 오후 12시부터 민주로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6월 7일은 학교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날입니다.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개념 없이 힘겨루기만 하는 높은 양반들 뷁’이라고 적힌 쪽지들이 민주로 곳곳에 뿌리며 집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후 5시 민주로는 각 학과에서 모여든 깃발들 사이에 속속 자리 잡은 학생들로 북적대기 시작했고, 이윽고 열린 집회에서 학생들은 조속한 학내 정상화를 외쳐댔다. 투쟁의 분위기가 고조되자 학생들은 “김대성 송”이라는 김대성 이사장을 비하하는 노래를 부르며, 경찰의 통제하에 민주로에서 TBN 방송국까지 20분여 동안 .. 2005. 6. 8.
총학을 비판하는 학생들… 과연 그럴 자격은 있는지? 총학의 집행부는 자원봉사자들이다. 학교로부터 아무런 혜택을 지원받지 않으며, 딱히 특별한 혜택이라고 한다면 밥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정도다. 방학이고 휴일이고 없이 일주일에 한두 번 회의에 참석해야 하고 학생복지를 위하여 고리타분하고 권위주의로 꽉 막힌 재단 측 사람들, 교직원들과 늘 이야기하러 다녀야 하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학교에서 먹고 자기를 밥 먹듯이 해야 할 만큼 일거리도 부족하지 않다. 일반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다른 학생들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일하는 것이 총학생회다. 그렇게 일해도 결과는 결코 빠르고 쉽게 얻어지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은 늘 말이 많다. 그들에게 일주일만 총학에 와서 일을 도와달라고 한다면 그들은 과연 뭐라고 할까? 도와주면 어떤 혜택이 있느냐.. 2005. 6. 7.
대진표.psd 학교행사 때 만든 파일 포토샵 원본 파일 내려받기 2005. 5. 22.
에디트플러스 컬러 설정 파일 (by navyism) 'navyism'님이 공유해주신 에디트플러스의 컬러 설정 파일 처음엔 검은 바탕이 낮설었지만 어느정도 사용하니 적응이 되어 편하다. 흰바탕은 오래보면 눈이 아프지만 검은 바탕은 흰바탕보다 눈이 편한 장점이 있다. 에디트플러스 폴더에 덮어씌우면 된다. 2005. 5. 22.
조건문 if 사용하기 if ( 1 ) { 1내용 } else if ( 2 ) { 2내용 } else { 3내용 } 1이 참이면 1을 실행, 1이 거짓이고, 2가 참이면 2를 실행 1과 2 둘 다 거짓일 때 3을 실행 if(!$member[no]) { if($name=="대류") Error("이 이름은 사용할수 없습니다."); } 만약에 name 에 적인 회원일 경우 에러 메시지를 띄워라....는 명령이 된다. 만일 조건이 여러개라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예제1)if($name=="대류" || $name=="大流" || $name=="daerew") Error("이 이름은 사용할수 없습니다.?"); 예제2)if (in_array($name, array("대류","大流","daerew"))) Error("사용금지.. 2005. 5. 15.
원하는 부분만 인쇄하기 사이에 아래의 스크립트 소스를 삽입합니다. 그 다음 인쇄할 부분을 아래와 같이 나 에 id 를 부여해서 삽입한다. 예제) 대류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출력버튼을 삽입한다. 이미지는 아래와 같이... 2005. 5. 5.
파일 수를 줄이고 변수를 이용하기 대류사이트맵웹공부방 만약 위와 같은 메뉴를 만든다면 'page' 디렉토리 아래에 daerew.html, sitemap.html, webstudy.html 이렇게 세 개의 파일이 필요하다. 대류사이트맵웹스터디 하지만, 이렇게 소스와 같이 링크를 걸고 'page' 디렉토리 아래의 index.html 파일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해준다면 여러개의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이 파일 하나로 각기 다른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daerew 호출시 불러올 내용sitemap 호출시 불러올 내용webstudy 호출시 불러올 내용 그런데 디렉토리 아래의 index.html 이란 이름은 생략 가능하므로 아래와 같은 식의 표현도 가능하다. 대류사이트맵웹스터디 2005. 1. 23.
꼭 나를 다스리는 것만이 나를 이기는 것일까…? 그리움은 지니면 지닐수록 커지는 것일까? 지니지 않으려고 그리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몸은 어느새 그쪽을 향하는 듯하네…. 손이 트고 발이 어는 추운 겨울을 늘 싫어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적막한 겨울의 분위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 사춘기의 막연한 그런 것이 아니라 고단한 생활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고자 하는 본능적인 변화인 것 같다. 무언가 그리워해야 할 것 같은 계절로, 꼭 사랑해야만 할 것 같은 계절로 그렇게 겨울은, 겨울의 밤은, 비 내리는 겨울의 밤은 나를 감동 속으로 밀어 넣는다. 2004.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