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넘어가 10년이 넘도록 사라져 있던 홈페이지를 부활 시켰다. 내가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하지 않고, 티스토리에서도 이렇게 넘어 온 이유는 온전히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컷지만, 싸이월드의 폐쇄나, 티스토리의 개악과 같이 내...
2026.04.06
짬짬이 레이아웃과 게시판의 코드와 씨름하면서도 티스토리 블로그에 있던 게시물과 댓글도 옮겼다. 실력이 있다면 이전 툴을 만들었겠지만, 없는 나로는 게시물 하나씩 복사해서 붙여 넣는 노가다를 할 수밖에 없다. 카테고리별로 게시물을 다 옮기고 댓글까지도 옮겨와...
2026.04.05
휴대전화를 뒤적거리다 2019년 11월 29일에 적어 놓은 메모를 발견했다. 내시경 하루 전 저녁부터 장을 비우는 약을 2리터 먹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총 2L를 500ml씩 네 번에 나눠서 먹어야 한다. 1차 복용 18:00 2차 복용 18:30 3차 복용 19:00 다 먹...
2026.04.05
얼굴에 점을 뺀 지 한 달이 되었다. 코로나 19로 일도 못 하고 매일 놀고 있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시간은 빠르게 지나왔다. 점도 빼고, 하안검 수술도 받고... 얼굴이 좀 활짝 펴야 하는데 기본 바탕이 나쁜 건지 생각 외로 큰 발전은 없다. 무엇보다 점...
2026.04.05
코로나 19로 강제 휴가(?) 중이고 앞으로도 2주가 넘게 쉬어야 하므로 점도 빼고, 눈 밑 지방 제거 수술도 하고.. 회복 시간이 필요해서 생각만 하고 막상 하지는 못했던 외모 가꾸기에 한창이다. 얼마 전 자형이 교회 아는 사람이 피부과 개업했다며 거기서 점을 제거했...
2026.04.05
결혼 전… 앞니가 까맣게 착색된 시기가 있었는데, 덕분에 처음으로 스케일링을 받았었다. 당시 나이 지긋한 치과의사도 이것이 제거될지 의문스러워 했던 것 같다. 스케일링하면서 그 부분을 갈아내며 의사가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러워 하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스케...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