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태극기휘날리며

    어제 추석에는 장헌이랑 둘이만나 오랜만에 술을 많이 마셨다. 3차까지 소주-맥주-양주.... 코스로 마셨다. 좀 취해서 집에오는 길에 바로 택시를 타지않고 한참을 걷다가 타고왔다. 집에 왔을 때 새벽 6시...
    2005.09.19 0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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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다~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살아가면서 진정한 친구 셋을 얻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한다. 나에게 그런 친구중 하나인 K를 오랜만에 만났다. 고생이 많은지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
    2005.09.17 1 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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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윈도우XP 오랜만이야~

    괜히 시스템 건드렸다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다. 예전에 비해 포맷 주기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역시나 이건 귀찮은 작업임에 틀림없다. 고스트로 굽고 싶어도 이놈을 잘 ...
    2005.09.07 0 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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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복된 글은 그냥 지나쳐라~

    한 게시판에 같은 내용의 글을 보게 된다면 그냥 지나쳐라~ 뭐하러 굳이 아까운 시간 낭비하면서 중복이라고 친절하게도 알려주느냐! 그것이 중복이건 말건 니 DB 에 저장되는 것이더냐! 너는 유머글 하나 ...
    2005.09.06 0 3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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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싸~ 재수....

    며칠전 10만원으로 다시 시작한 주식... 역시(?) 내가 산 주식은 하락하고 있었다. 손해보기 싫어서 원금 회수하고 수익을 낼 때까지 팔지 않고 있었지. 그러다 어제 아침에 10만원의 자본을 추가로 투입시...
    2005.09.01 0 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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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보고싶다 친구야!

    ' 해피투게더 프렌즈' 재방송을 봤다. 유재석과 탁재훈의 재치넘치는 진행에 즐겨보는 프로인데 남희석이 친구를 찾기위해 출연했다. 찾아 놓은 친구를 다른친구와 헷갈리는 헤프닝도 있었지만, 세 번쨰 친...
    2005.08.26 0 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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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루밤사이 찾아 온 가을!

    오늘 하루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보았을 것 같다.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지금쯤 가을이 되었을 것이란 것을 알고, 하늘을 보고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어제만 하더라도 선풍기 틀어놓...
    2005.08.24 0 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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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죽음의 기로에선 이웃집 아주머니

    어릴적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 친구..... 같은 또래의 자식을 키우고 한 동네 사는만큼 어머니들끼리도 친구였다. 어릴적 꼭 서로 결혼시킨다며 놀리고 했었다. 어엿한(?) 청년으로 자라있는 아직까지도 두 ...
    2005.08.22 0 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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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솔로들은 누구랑 영화보나

    여자들이야 원래가 그런것에 익숙하다지만.... 남자들끼리 영화보러 가는 건 그리 흔한 일은 아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커플들 가득한 곳에 남자 둘이... 영화 본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조까 웃긴다. ...
    2005.08.20 1 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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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7년을 줄기차게 놀았잖아!

    오래지 않아 나는 30의 문턱을 넘어설 것이다. 나는 벌써 생의 1/3을 살아왔다. 그 시간동안 무엇을 해왔을까..... 놀았다. 그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놀았다. 남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
    2005.08.17 0 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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