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잘 지내시지요?
늘 제가 있든 없든 제 홈페이지에서 너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점 깊이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웹에이전시를 운영하다보니 ...의뢰자님들의 과도한 욕심과 무리한 요구에 지치고 치이는게 극에 달했던 하루입니다.
마치 웹디자이너들은 홈페이지를 자판기에서 뽑아내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때문에 그동안 참아왔던 가슴속의 불만이 터져나와 저 스스로를 무던히도 괴롭했습니다. 그래도 제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오늘 하루의 문턱을 겨우 넘어왔습니다.
지금 하는 작업만 일단락되면 며칠동안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합니다.
제 홈페이지에 이런 넋두리를 해댔다간 혹여 저에게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신 분들이 오해를 하실까봐 이렇게 대류님 홈페이지에 들어와 투덜대 봅니다.
금방 쓰러져 골아 떨어질 것 같은데...시원한 캔맥주 몇개 마시고 오랜만에 깊은 잠을 청할까 합니다.
밝아오는 하루도 좋은 날 되시구요...
이런 넋두리해도 되죠?
괜히 저의 이런 넋두리로 대류님의 홈페이지가 우울모드로 되어버릴까봐 비밀글로 올립니다.
늘 제가 있든 없든 제 홈페이지에서 너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점 깊이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웹에이전시를 운영하다보니 ...의뢰자님들의 과도한 욕심과 무리한 요구에 지치고 치이는게 극에 달했던 하루입니다.
마치 웹디자이너들은 홈페이지를 자판기에서 뽑아내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때문에 그동안 참아왔던 가슴속의 불만이 터져나와 저 스스로를 무던히도 괴롭했습니다. 그래도 제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오늘 하루의 문턱을 겨우 넘어왔습니다.
지금 하는 작업만 일단락되면 며칠동안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합니다.
제 홈페이지에 이런 넋두리를 해댔다간 혹여 저에게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신 분들이 오해를 하실까봐 이렇게 대류님 홈페이지에 들어와 투덜대 봅니다.
금방 쓰러져 골아 떨어질 것 같은데...시원한 캔맥주 몇개 마시고 오랜만에 깊은 잠을 청할까 합니다.
밝아오는 하루도 좋은 날 되시구요...
이런 넋두리해도 되죠?
괜히 저의 이런 넋두리로 대류님의 홈페이지가 우울모드로 되어버릴까봐 비밀글로 올립니다.
힘 내시고..... 파인님이 여기 와주신것만도 감사하며 글을 남겨주시는 것은 더욱 감사합니다.
그럼... 파인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