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하루에 여러번 들러서 글읽다가.. 글을 남기네요.
주말인데 비가 오네요.. 이번비가 그치면 기온이 뚝 떨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군대에 있을때 경성대 다니는 동기가 있어서.. 대류님보면 그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나이도 79년생 저랑 동갑이었는데.. 아직도 그때생각이 납니다. ^^
경성대에 체육관련과 있죠? 김경민이란 친구인데.. 괜시리 아시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주말이니, 못했던 작업들이나, 쌓인 피로를 쫙 해결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주말인데 비가 오네요.. 이번비가 그치면 기온이 뚝 떨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군대에 있을때 경성대 다니는 동기가 있어서.. 대류님보면 그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나이도 79년생 저랑 동갑이었는데.. 아직도 그때생각이 납니다. ^^
경성대에 체육관련과 있죠? 김경민이란 친구인데.. 괜시리 아시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주말이니, 못했던 작업들이나, 쌓인 피로를 쫙 해결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제가 체육학과지요.. -_-;
79년생이면 98학번이겠네요... 저 역시 79년생이지만 재수를 한 탓에 99학번이고, 보통의 79년생이면 저의 선배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김경민이라는 선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제가 학과생활에 충실하지는 않은 편이지만, 과 특성상 왠만하면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텐데 과에서는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학교가면 98들에게 물어봐야겠어요~
피로는 늘 운동으로 잘 풀고 있습니다. ^^;
빽짱구님도 좋은 주말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