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을 축하드립니다.

anonymous | 2005.01.17
간만에 와서 방문을 합니다.
지난번보다 좌우픽셀이 넓어졌군요.
저도 1024 픽셀을 써야겠네요- ^^
날마다 실력이 늘어나시니, 부럽네요.
저는 이제 웹 언어 관련분야에는 손을 떼어서요.
저도 대류님처럼 php 소스 코딩을 잘하고싶은데.. ^^
암튼 오늘 대학교 편입 면접을 보고왔어요.
그런데 속상해요.
제가 청각장애를 앓고있는데, 교수님 말씀을 잘 못 알아듣고 그래서 오늘 우울하더군요.
그래서 교수님이 메모지에다 질문을 주셨는데,
성실히 답변을 하긴 했어요.
대학측에서는 장애인이라고 안 받아줄꺼같아요.
교수님 입장에서도 학구열이 불타는 학생보다, 교수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더 원하시겠죠.
아- 생면부지의 대류님께 이런 푸념을 틀어놓다니,
하하하- ^^
암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내일 정말 힘차게 새롭게 시작해야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
    대류 2005.01.18 17:05
    안녕하세요~
    예전 버젼은 1280 환경은 생각도 하지 않고 제작해서 큰 화면에서 보면 이상하게 보이더군요
    그것이 늘 마음에 걸려서 리뉴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환경은 1024 와 1280 두 환경에 모두 겨냥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사이트가 커보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불 필요한 여백이 많아 보이더군요
    저 php 코딩 잘 못한답니다.
    이 사이트 구현하는 데 무려 10일 넘게 걸렸으니까요.
    그 마저도 잘 몰라서 열심히 물어보고 공부하면서 했지요 ㅜ.ㅜ

    요즘은 예전에 비해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으니 그런 것이 진학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을거라 믿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성실히 답변했다면 최선을 다한 것이겠지요... 할 필요도 없는 말이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걱정하지 말고 편안히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꼭 원하는 학교에 편입하시길 바라고, 인사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 와 안녕하세요 ㅎㅎ

  2. 제 기억 저편에 대류닷컴이 있어서 구글링 해봤더니

  3. 대류님 잘 지내시나요?

  4. 닉네임이 익숙하다 했더니 스킨들 많이 배포하시던 그분 맞군요

  5. 대류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6. 안녕하세요 ㅎ

  7. 저는 레이아웃 스킨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ㅎㅎ

  8. 이 레이아웃은 어느 분이 만드신 건가요?

  9. 안녕하시죠?

  10. 안녕하세요^^*

  11. 슴배..

  12. 대류님 영화 추천 해드릴게요 ㅎㅎㅎ

  13. 새로 가입했어요

  14. 오랫만입니다

  15. 군입대 1주년입니다. ㅎㅎ

  16. i am back to korea,, ㅋㅋㅋㅋ

  17. 오라버니~~~

  18. 슴배~~

  19. 어느덧 4년차 회원

  20. 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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