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서 방문을 합니다.
지난번보다 좌우픽셀이 넓어졌군요.
저도 1024 픽셀을 써야겠네요- ^^
날마다 실력이 늘어나시니, 부럽네요.
저는 이제 웹 언어 관련분야에는 손을 떼어서요.
저도 대류님처럼 php 소스 코딩을 잘하고싶은데.. ^^
암튼 오늘 대학교 편입 면접을 보고왔어요.
그런데 속상해요.
제가 청각장애를 앓고있는데, 교수님 말씀을 잘 못 알아듣고 그래서 오늘 우울하더군요.
그래서 교수님이 메모지에다 질문을 주셨는데,
성실히 답변을 하긴 했어요.
대학측에서는 장애인이라고 안 받아줄꺼같아요.
교수님 입장에서도 학구열이 불타는 학생보다, 교수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더 원하시겠죠.
아- 생면부지의 대류님께 이런 푸념을 틀어놓다니,
하하하- ^^
암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내일 정말 힘차게 새롭게 시작해야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지난번보다 좌우픽셀이 넓어졌군요.
저도 1024 픽셀을 써야겠네요- ^^
날마다 실력이 늘어나시니, 부럽네요.
저는 이제 웹 언어 관련분야에는 손을 떼어서요.
저도 대류님처럼 php 소스 코딩을 잘하고싶은데.. ^^
암튼 오늘 대학교 편입 면접을 보고왔어요.
그런데 속상해요.
제가 청각장애를 앓고있는데, 교수님 말씀을 잘 못 알아듣고 그래서 오늘 우울하더군요.
그래서 교수님이 메모지에다 질문을 주셨는데,
성실히 답변을 하긴 했어요.
대학측에서는 장애인이라고 안 받아줄꺼같아요.
교수님 입장에서도 학구열이 불타는 학생보다, 교수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더 원하시겠죠.
아- 생면부지의 대류님께 이런 푸념을 틀어놓다니,
하하하- ^^
암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내일 정말 힘차게 새롭게 시작해야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예전 버젼은 1280 환경은 생각도 하지 않고 제작해서 큰 화면에서 보면 이상하게 보이더군요
그것이 늘 마음에 걸려서 리뉴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환경은 1024 와 1280 두 환경에 모두 겨냥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사이트가 커보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불 필요한 여백이 많아 보이더군요
저 php 코딩 잘 못한답니다.
이 사이트 구현하는 데 무려 10일 넘게 걸렸으니까요.
그 마저도 잘 몰라서 열심히 물어보고 공부하면서 했지요 ㅜ.ㅜ
요즘은 예전에 비해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으니 그런 것이 진학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을거라 믿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성실히 답변했다면 최선을 다한 것이겠지요... 할 필요도 없는 말이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걱정하지 말고 편안히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꼭 원하는 학교에 편입하시길 바라고, 인사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