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걸입니다. 기억나시죠?

anonymous | 2005.02.26
안녕하세요? *^^*
오늘은 질답게시판이 아닌 자유게시판에 들렀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기위해 바닥부터 시작해서 참 열심히도 달려왔던 지난 세월이 참 고맙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그 지나온 과거속에 값진 정보교환의 장을 이루었던 대류커뮤니티가 있었음은 말할것도 없구요.

이번에 개인홈을 작업하면서 참 고마운 분들이 하나둘씩 스쳐갔습니다.
대류님을 포함해서 네분 계시네요.(빈배님도 포함됩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려나 ^^)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게 사실은 제일 어려운 일이지요. 오늘은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말테다의 어떤 의무감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 감사하는 제 마음이 제 이성보다 먼저 이곳을 들렀습니다.

대류님을 포함해서 묵묵히 뒤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이 커뮤니티가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이들에게 질좋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모범싸이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말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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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류 2005.02.26 20:43
    감사합니다. 도움을 얻은 후 이렇게 다시 찾아주시는 분들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온라인 환경은 세계 일류지만 그에 비해 사용자들의 수준은 형편없지요~
    어딜 가던지 도움을 받으면 말 한마디라도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이 도리이며, 이런 분들은 어느 사이트를 가나 푸대접을 받지 않지요
    그렇지 않고, 자신의 목적만 채우고 유유히 왔다가 사라지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대접 못 받을 겁니다.

    아래에 어떤 분이 미러사이트 만든것을 알려주셨는데 가서 보고 약간 열이 받아 열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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