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립니다.

anonymous | 2005.04.27
정신없이 일하다가...

온누리 커뮤니티에서 대류님 보니까 참..반갑더라구요..
정말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지만..
반갑더군요..

얼굴한번 본적없지만..(전 봤군요.. ㅋㅋ)
나에게 도움을 주신분이라는 생각에.. 고마운분 이라는 각인이 된것 같습니다.

또다시 전 쿼리문과 혹은 php 문법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 10만명쯤?
아니 한 만명쯤?

그런 사람들의 작은 노하우 하나씩만 모아도 참 거대한 것이 될텐데요.
아직까지 그렇게 거대한 그런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이기심 때문이겠지요.

저도 바쁜일 끝나면 홈페이지나 한번 만들까 합니다.
한번 들러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보는 공유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
  • ?
    대류 2005.04.27 16:01
    php공부하시나 보네요... 전 php 공부하려다 포기했습니다.
    하다가 막히는 부분도 많고, 시간도 없고해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녀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꼭 공부해야할듯....

    홈페이지 만드시면 구경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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