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류님.. ㅎㅎ
지금 매우 우울합니다. ㅠ.ㅜ
오늘 5시경부터 쓰기 시작한 글을 날려서요.
한 3줄 정도 쓰다가 게시판으로 옮겨서 (전 editplus에서 쓰다가 옮겨서 올리는 이상한 습관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날림방지를 위해...;;) 쓰면 더 잘 써질 것 같아 게시판에 쓰다가 저녁먹고.. 잠깐 바람쐬고 들어와서 다시 작성하려고 보니... 엄마가 컴퓨터를 하고 계셔서 설겆이를 했습니다.
설겆이를 다하고 쓰려고 보니..! 창이 모두 바뀌어 있었습니다...-_-;;;
책을 참고하며 심혈을 기울여 쓰고 있던 글이었는데요.
오늘 5시부터 쓰고 있던..아무리 이것저것 하면서 했다지만 거의 4시간에 걸쳐서 쓰던 글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을 보니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
제 사이트에는 지금 써야만 맞을 내용인데;;
암담합니다..
대류님 이런 경험있으신가요?
너무 우울해요..
지금 매우 우울합니다. ㅠ.ㅜ
오늘 5시경부터 쓰기 시작한 글을 날려서요.
한 3줄 정도 쓰다가 게시판으로 옮겨서 (전 editplus에서 쓰다가 옮겨서 올리는 이상한 습관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날림방지를 위해...;;) 쓰면 더 잘 써질 것 같아 게시판에 쓰다가 저녁먹고.. 잠깐 바람쐬고 들어와서 다시 작성하려고 보니... 엄마가 컴퓨터를 하고 계셔서 설겆이를 했습니다.
설겆이를 다하고 쓰려고 보니..! 창이 모두 바뀌어 있었습니다...-_-;;;
책을 참고하며 심혈을 기울여 쓰고 있던 글이었는데요.
오늘 5시부터 쓰고 있던..아무리 이것저것 하면서 했다지만 거의 4시간에 걸쳐서 쓰던 글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을 보니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
제 사이트에는 지금 써야만 맞을 내용인데;;
암담합니다..
대류님 이런 경험있으신가요?
너무 우울해요..
와~~ 정말 네시간에 걸쳐 쓴 글을 날리셨다면 정말 그 기분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허망하죠 ㅠ,ㅜ
저도 그런 경험을 몇번 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4시간 넘게 쓴 글을 날려 먹어서리...
전 한번 실수한건 다시는 안할려는 버릇이 있어서...
글을 쓰는 중간중간에 메모장에 항상 복사해서 저장을 해 가면서 적어요.. ^^
기분이야 엄청 다운되고, 허망하시겠지만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앞으로는 조심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