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online | 2005.08.25
저는 대류님이 저번 밤에 어디서 뭘했는지 알고 있어요..흐흐..
떨리죠..ㅋㅋ

스타하는데..들어 오셨더군요..
노스텔지어에서 한판 하시든데..ㅋㅋ
제가 대류님 몰래 친구등록을 해서리..ㅋㅋ
암튼 무시무시하게 실력이 늘면 안돼요..ㅜㅜ
제가 그나마 대류님보다 잘하는건데..^^;;;

요즘은 집에오면 홈쥐 만드는데..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만들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디쟌은 넘 어려워요..ㅠㅠ
그래서..매일 제자리 걸음 이죠..ㅋㅋ

그나저나..저녁은 드셨나요?
좀 이른가?..흠흠..
근데 왜케 배가 고픈지..
배가 고프니까..부엌에 널러 가야 겠어요..^^

그럼 즐건밤 되세요..
?
  • ?
    대류 2005.08.25 18:46
    한동안 스타를 떠났다가 그 치욕의 날 이후로 매일같이 하고 있습니다. ㅋㅋ
    학교 동기, 친구랑 같이 하는데 역시 스타는 해도해도 질리지가 않아요~
    저도 홈피 만들게 있어서 오늘까지만 딱 놀고 이제 작업에 돌입해야 합니다.
    또 한 2~3일 헤어나지 못할 길을 걸어야 한다는....ㅋㅋ
    레플님도 화이링~
    근데 부엌에 너무 자주가는 것 아니오? ㅡ,.ㅡ+
  • ?
    Red+ 2005.08.25 18:57
    부엌에 중독됐나벼요..^^;;
  • ?
    구솔 2005.08.25 19:39
    저도 한동안 스타 엄~청 했었는데..
    이건 뭐 해도해도 실력이 늘지가 않아요~ ㅋㅋ
    같은 기숙사 방 형이 디게 잘해서(제 기준으로 ㅋ)그 형이랑 하다보면 마우스를 뺏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는;;
    스타는.. 이미 지운지 오래입니다. ㅋㅋ
  • ?
    마니 2005.08.25 23:31
    스타는 컴퓨터랑만 몇번해보다 흥미를 잃어버렸어요..
    이제 할줄도 몰르는..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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