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입니다

online | 2005.09.26
진짜 오랜만입니다. 대류님 잘지내시죠?
오늘은 여유가 생겨서 마음먹고 마실다녀보려고요.
그동안에 일하고 공부하고 하느라고 영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았는데
마침! 사무실에 저 혼자있어서 말이죠 놀러다니려고 합니다.

근데 몇일전부터 빈혈이 생겼어요. 뭐 원래 빈혈을 달고살긴했지만 이렇게 어지러워보기는 첨이네요.
에버랜드가서 허리케인xx를 탔을때도 이렇게 울렁대고 어지럽지는 않았을듯.

요요마씨의 첼로연주 들으면서 혼자 신선놀음중... 핫핫..
이 회사의 좋은점은 사장님이 여자셔서 담배연기에서 해방되었고, 술먹자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는

그동안 회사다니면서 술때문에 꽤 스트레스 많이 받은지라..
나이 많은 남자들 술 마시고싶으면 지혼자 마시지 왜 여사원은 끌고다니면서 -ㅅ-
술이나 점잖게 먹으면 말도 안해요. 자기가 취하면 나보고 어쩌라고.. 112에 신고하고 도망가버릴라..-ㅅ-

"어, 여기 취객이 있거든요? 저는 그냥 행인인데요."

-ㅛ-
?
  • ?
    대류 2005.09.27 00:11
    아직도 그런 무식한 회사와 상사가 있단 말입니까?
    머지 않아 나아질 겁니다.
    직장은 물론 대학문화까지도 술 문화에서 많이 벗어나고 있으니까요...

    어디 일하시나 봐요?
    빈혈이라.... 예쁜 여자한테만 걸린다는 그 유명한.... ㅋㅋ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 직장에서 좋은 일 가득하기 바랍니다.
  • ?
    마니 2005.09.27 13:28
    감사합니다.. 대류님..
    어제 그 비싼 철분비타민제를 먹었더니
    오늘은 괜찮네요. 그래도 좀 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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