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님

online | 2006.01.16
저예요. 잘지내시죠?
요즘은 많이 바쁘신가봐요.
일을 하게되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홈페이지에 신경도 덜써지게 되죠.
저처럼 하루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있는 사람도 그러기 힘든데 말이죠.

나이들면 고생이죠, 남자들이 더하고, 요즘은 뭐 여자들도 마찬가지지만 말이예요.
내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느끼는건 사회와 국가에 대한 불신과 미움 뿐이더군요.

요즘은 여기저기서 【b】우리엄마【/b】를 괴롭히는 사람이 많아서 더그런가봅니다.
아무말없이 다 도와줬더니 이제 필요없다고 헛소리나하고=_= 아 짜증.

어쨌든 헛소리해서 죄송하고요. 대류님 좋은밤되세요.
?
  • ?
    대류 2006.01.16 20:29
    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홈페이지 늘~ 신경쓰고 있어요..ㅋㅋ 다만 웹 제작관련쪽으로 그다지 신경을 안써서 그렇지...
    최근게시물에 출력되지 않아서 그렇지 각 메뉴마다 게시물들이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원래 이맘 때면 리뉴얼을 했는데 올 해는 힘들 것 같고... 머지 않아 메뉴개편이라도 좀 하려구요...

    바쁘지만 이제 일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니 마음의 여유는 좀 생기는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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