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 가입했음..

offline | 2006.09.15
나는 한결이 엄마당~~ㅋㅋ
우리 한결이 땜에 때때로 잠을 푹 못 잤지?
아가 키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닌 것 같다..
누나가 되어서 넘 늦게 가입신청한 건 아닌지...
네 글들을 읽다보니 잼나서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1시간 정도 계속 구경하고 있다..
동생이지만 너의 생각, 너의 생활을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다..
어느새 28살이 되어 버린 너의 모습이 조금씩 크게 느껴지는 구나..
세상에 나가있으니 세상을 배워라..누나는 벌써 세상 7년차다...
교사에서 주임에서 원감에서 원장이 되기까지 많은 일들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또 내 생활에서는 아가씨에서 유부녀로 엄마로 성장하고 있지..
요즘은 한결이 때문에도 원의 일때문에도 힘들지만 그 가운데서 감사와 성숙을 경험한다..
우리의 지금은 힘들더라도 그것이 나중의 밑거름이 되는 것은 명백한 사실인 것 같다..
네가 힘들어하는 모든 상황이 머지 않아 올 커다란 네 미래의 큰 거름이 될꺼야..
내가 도울 수 있는대로 도울테니 좀만 더 힘내라..
늘 화이팅!!이다....그리고..하나님께 누나가 매일 기도하마..
?
  • ?
    대류 2006.09.16 01:58
    머한다 가입하노 가입안해도 다~ 봐지는데...
    아이디가 한결맘이네... 그런것도 지을줄 아나...
  • ?
    한결맘 2006.09.16 14:15
    아아아
  • ?
    한결맘 2006.09.16 14:17
    내가 뭘 잘못했네..ㅋ
    나도 신세대 엄마걸랑..니랑 3살차이 밖에 안난다..^^
    태권도차 우짜냐...미안하고 안쓰러워 종일 일이 안되네..
    월욜에 매형한테 꼭 전화해서 상황얘기해도...잘 해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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