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가 10일 정도 됐네요..
얼마전에 회사선배의 부탁으로
허접하게나마 교회홈페이지(http://gmsic.com) 하나 만들었는데요.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 보여서 이곳저곳 다니다가 이곳에 아주
우연히 오게 됐었는데..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많이 이 배우고
재미있게 대류님 홈페이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우연히..대류님이 제 고등하교 후배인걸 보고(전38회) 이렇게 선배티 내면서 글 한줄 올립니다.
덕분에 한번도 안가본 학교홈페이지에도 한번 가보게 됐네요..
제 집사람의 일때문에 집사람 홈페이지도 하나 만들려고 생각 중인데요..
잘 될지 모르겠지만, 대류님이 후배라는 사실을 알고 나니 괜히 홈페이지
만드는데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가입한지가 10일 정도 됐네요..
얼마전에 회사선배의 부탁으로
허접하게나마 교회홈페이지(http://gmsic.com) 하나 만들었는데요.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 보여서 이곳저곳 다니다가 이곳에 아주
우연히 오게 됐었는데..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많이 이 배우고
재미있게 대류님 홈페이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우연히..대류님이 제 고등하교 후배인걸 보고(전38회) 이렇게 선배티 내면서 글 한줄 올립니다.
덕분에 한번도 안가본 학교홈페이지에도 한번 가보게 됐네요..
제 집사람의 일때문에 집사람 홈페이지도 하나 만들려고 생각 중인데요..
잘 될지 모르겠지만, 대류님이 후배라는 사실을 알고 나니 괜히 홈페이지
만드는데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끝을 알 수 없는 온라인 상에서 선후배의 관계로 우연히 만나기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만난적은 없지만 이런 짧은 글들은 살아가면서 작은 활력소가 되고 잊고 지내던 것을 찾은 것 마냥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는척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