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전하는 말
알리고 싶고 나누고 싶은 정성 들인 이야기
  1. 내가 선택한 방수카메라 Nikon COOLPIX AW110s

    중학교 때부터 어딜 가면 늘 (필름)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대학에 와서는 늘 디카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사진 찍는 것이 취미가 아님에도 그렇게도 셔터를 눌렀던 것은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홈페이지와...
    2013.07.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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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nnon과 Sony 서비스센터 방문

    나의 세 번째 디카는 2004년도에 구입한 Cannon Digital IXY 50 제품이고, 네 번째 디카는 2007년에 구입한 소니 사이버샷 DSC-H9 제품이다. 쭉~ 컴팩트 디카를 사용하다 하이엔드 디카로 넘어왔는데 결정...
    2010.08.01 0 9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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