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운영하던 홈을 갑자기 날려버리고.. 몇년을 보내다 다시 만들고 있답니다.
제로보드4로 만들면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어렵네요..
그래도 예전에 자주들러 정보를 얻던 대류님홈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블로그로 변하는 지금 개인홈을 만든다는게 좀 그렇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역시 주절주절...-.-
제로보드4로 만들면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어렵네요..
그래도 예전에 자주들러 정보를 얻던 대류님홈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블로그로 변하는 지금 개인홈을 만든다는게 좀 그렇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역시 주절주절...-.-
저는 요즘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비밀리(?)에 운영하고 있어서 밝힐 수는 없지만 요즘 거기에 빠져 제 홈이나 블로그에 좀 소홀하고 있네요...
저는 머지 않아 블로그로 아예 옮기거나 xe로 갈아탈 것입니다.
xe로 몇 차례 성공적으로 테스트는 마쳤으나, 디자인을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기본 디자인으로 옮겨갈까도 생각중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써보니 디자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하더군요...
이제 생업에 쫓기다보니 이 분야에 있을 것이 아니라면 굳이 많은 시간과 고민을 해가며 디자인에 고심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지금의 대류커뮤니티와 같이 저의 개인적인 사생활을 너무 노출하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도 느낍니다.
홈페이지는 자신이 직접 모든 것을 가꾸는 매력이 있지만 나중에 지나보면 어쩌면 부질없는 것일 수도 있지요...
다시 한 번 고민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