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전 단지 대류님이 어떤 언급없이 이름만 말씀하시는 홈이라면 대형 검색 사이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거라고생각했습니다. 아니면 지식인에서라도 말이죠. 그것도 아니라면 제로보드 질문란이나 대류님 홈 링크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지않을까 생각했었을 뿐입니다.
대류님 답답하게 만들고자 했던 말들은 아니였는데..... 죄송하네요.
이곳이 처음오는 곳도 아니고.. 궁금한 맘에 공지사항이 추가되어 있다는것.. 보지 못했습니다.
옆의 배너도 코리아는 확실히 보입니다만 앞에 탑이란 스펠은 저로선 잘 구분하지 못하겠군요..
그래도 전 항상 제가 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질문만 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대류님 말씀을 보고 있자니 얼굴까지 빨개질것 같군요. 미안해요. 앞으론 충분히 검색하고 이런 떼쟁이 같은 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알아주십시요
질문하는 사람은 한 사람에게 하나의 질문을 하는 것 이지만 답변하는 사람은 비슷한 질문을 수십수백명에게 받는 다는 것을요....
질답란이 있는 대부분의 사이트를 보면 해당 게시판의 공지에 질문전 필독이라는 글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읽어보는 질문자들은 드물지요....
그저 질문하면 되겠지 뭐 특별한 거 있겠어? 싶은 안일한 생각이지요....
그런 안인한 질문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저같이 답변하는 입장에서는 무시 못할 스트레스가 됩니다.
저는 얼마전에 취업하여 매일 12시가 넘어서 집에 오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답변을 달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답변자의 입장에서는 간단한 검색도 하지 않은 질문으로 보여 짜증을 부렸네요....
제가 친절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팁코리아서 답변을 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