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여자~~~~

웃긴 | 2004.09.03
1.  올림픽 양궁경기에서 금메달 딴 여자 - 활기찬 여자
2.  변비로 심하게 고통받는 여자 - 변심한 여자
3.  금세 울다가 다시 우는 여자 - 아까운 년
4.  못 먹어도 고를 외치는 여자 - 고고한 여자
5.  다방에 가면 꼭 창 없는 구석에 앉는 여자 - 창피한 여자
6.  정말 끝내준 여자 - 이혼한 여자
7.  클락숀을 크게 울린 여자 - 빵빵한 여자
8.  윷놀이 할 때 맨날 도(걸)만 나오는 여자 - 도도(걸걸)한 여자
9.  바늘만 들고 왔다갔다 하는 여자 - 실없는 여자
10. 허구헌날 어지럼증에 헤매는 여자 - 철없는 여자
11. 충치로 고생하는 여자 - 이상한 여자
12. 개를 끌고 가는 여자 - 개보단 나은 여자
13. 가장 치사한 건축회사 여사장 - 개집 짓는 여자
14. 먼게 좀 흠인 여자 - 별볼일 없는 여자 (맹인)
15. 가운데 머리가 없는 여자 - 속알머리 없는 여자
16. 옆 머리가 듬성듬성한 여자 - 주변머리 없는 여자
17. 아침밥 굶고 출근하는 여자 - 무식한 여자
18. 뺑 돈 년 - 라운드 걸
19. 밥을 물에 말아 훌훌 마시는 여자 - 씹도 않고 먹는 년
20. 밤 낮으로 빨래하느라 파김치가 된 여자 - 빨다가 지친 년
21. 성 생활이 지겨워 몸 부림 치는 여자 - 공주
22. 남이 다 청소한 뒤에 빗자루 들고 서있는 여자 - 쓸데 없는 년
23. 말 목장집 딸 - 말 많은 년
24. 피아노 건반 '미' 키를 누른 여자 - 미친년
25. 낭떠러지 위에 서 있는 여자 - 갈 때까지 간 년
26. 꼭 신사용 화장실에서 일 보는 여자 - 접대부 (남성전용)
27. 성이 뒤바뀐 사람들 - 남씨 성을 가진 여검사, 여씨 성을 가진 남검사
28. 사진찍기를 가장 좋아하는 여자 - 번개 앞에서 포즈 취하는 년
29. 거시기에 물이 가장 많을 법한 여자 - 쑥 파는 여자 (쑥 넣었다 쑥 뺐다 하니까?)
30. 이눔 저눔 지나가는 놈 아무나 붙잡고 욕하는 여자 : 엿이나 쑥떡 파는 아줌마
31. 야! 하고 갑자기 고함치는 여자 - 야한 년
32. 고공낙하 훈련 비행기에서 막 뛰어 내린 여자 - 덜 떨어진 년
32. 친척 대소사에 코 빼기도 안내미는 여자 - 코 빠진 여자
33. 허구헌날 헛소리만 지껄이는 여자 - 턱 없는 여자

  1. 여대생 ROTC

    2011.05.08 웃긴 0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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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라별 해적처리의 유형

    미국 미국은 2009년 4월 머스크-앨라배마호가 해적에 납차되자 선장 1명이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특수부대가 해적 3명을 사살하며 선장을 구했다. 프랑스 프랑스는 2008년 4월 이후 자국 선박이 네 차례나...
    2011.03.10 웃긴 0 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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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라별 졸업식 모습들 모음

    아프리카 -_-; 우리나라만 심한 건 아니라우~
    2011.03.10 웃긴 0 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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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말 치어리더일까?

    나름 엽기(?)치어리더... 근데 다른 치어리더들도 왠지....ㅡ,.ㅡ;
    2007.11.21 웃긴 1 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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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순간포착! 다이빙 선수들 엽기 사진

    밥먹듯이 다이빙을 할 텐데... 그래도 아찔한 건가?
    2007.10.13 웃긴 1 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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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뭐 이런걸 다~

    넣어둬 넣어둬~
    2007.10.04 웃긴 0 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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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연의 일치

    2007.07.08 웃긴 0 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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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스프와 면중에 어떤 걸 먼저?

    천잰데?
    2007.06.13 웃긴 1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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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싸이하는 여자들의 특징 베스트 20

    1. 혈액형 얘기 조낸 많음 (혈액형별 사랑 유형, 무슨 혈액형과 사귀지마세요 등등) 2. 음식 사진 조낸 많음 (특히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거) *사진찍기 전에 먼저 먹으면 조낸 맞는다 3. ...
    2007.05.15 웃긴 0 7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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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뼈 속까지 와닿는 급훈

    최근 새학기를 맞아 고지식한 급훈보다는 센스 있고, 마음에 확 와 닿는 급훈 짓기가 한창이다. 이 중 한 유머사이트에 올라온 급훈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급훈은 바로 `그러라고 보낸 학교...
    2007.04.13 웃긴 0 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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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돈 쉽게 버는할머니

    어느 은행에 매월15일 12시만되면 연세70정도의 할머니가 오천만원씩 입금을 시켰다. 지점장이, "참 내나이 50에 저런 능력있는 할머닌 첨 봤네 그려" 하면서 할머니를 공손히 불러 물었다. "할머니, 뭐 하...
    2007.03.27 웃긴 1 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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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바지를 내리면 알수 있지

    한 중년의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 수술을 하기로 결정 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게 낫다고 생각 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
    2007.03.27 웃긴 0 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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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500원' 주인의 낚시

    네이버붐에 '우린 그날 완전히 낚였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게시물을 올린 '샤인젠느'님에 의하면 인천의 한 지하상가에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한다. 그는 "친구들과 머리끈을 사려고… 말도 안 ...
    2007.03.13 웃긴 0 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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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커피 100원 하지만!

    피식~
    2007.02.13 웃긴 0 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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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미있는 이야기 열 셋

    1. 초등학교 시절의 바보같은 경쟁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
    2007.01.22 웃긴 0 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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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5세면 다 압니다

    2007.01.03 웃긴 0 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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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2억 짜리 버스 'Newell Coach'

    미국의 'Newell'사가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버스의 이름은‘Newell Coach'. 침실, 욕실, 주방을 모두 갖춘 이 버스는 무려 1,178,800달러(한화로 약 12억 원)로 2006년에 단 2대만 제작했으나 벌써 판매...
    2006.12.23 웃긴 0 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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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빼빼로데이

    우스개소리로 하는게 아니라서 인상 찌푸려지기도 하지만 참마로 우끼네~
    2006.11.11 웃긴 1 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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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화재의 그사진

    2006.10.30 웃긴 1 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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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택시기사님의 기발한 비피하기

    저게 탈착이 쉬운 거였나 보네요...? ^^;
    2006.08.30 웃긴 1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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