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따가웠겠다

웃긴 | 2004.12.18

친구놈과 버스에 탓죠..
사람이 별로 없던지라..즐겨앉는 맨뒷자리로 가게됬습니다.

헌대..저희가 내릴때쯤 ....
내릴때쯤....발견한.....

"헛! 저기에 무언가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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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해도 제친구 녀석은 눈치채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곳을 가르켯죠...
바로..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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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따가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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