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옛날 부자사또와 가난한사또가 있었답니다. 평화롭던 어느날 부자사또네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자사또네집의 엄청난 경비를 도둑은 감당하지못하고 결국 잡혔습니다. 잡혀서 묵여있는 도둑에게 부자
사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죄를 내가 아느냐!" 도둑이말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한번만용서해주세요"
하지만 용서해줄부자사또가 아니였습니다. 여봐라~작두를 대령해라!! 도둑은 작두에 목이잘려 죽었습니다.
같은시간 가난한사또네집에도 도둑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도둑은 잡히고 말았습니다. 가난한사또가 말했습니다
" 네 죄를 내가 아느냐!" 그러자 도둑이 말했습니다"제발 한번만 용서해주십쇼" 하지만 가난한사또는 전혀 도둑을
용서할거같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난한사또는 이렇게 말했죠.
" 작두를 빌려와라~~~~~!!!!!!!!!!!!!"
하지만 부자사또네집의 엄청난 경비를 도둑은 감당하지못하고 결국 잡혔습니다. 잡혀서 묵여있는 도둑에게 부자
사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죄를 내가 아느냐!" 도둑이말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한번만용서해주세요"
하지만 용서해줄부자사또가 아니였습니다. 여봐라~작두를 대령해라!! 도둑은 작두에 목이잘려 죽었습니다.
같은시간 가난한사또네집에도 도둑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도둑은 잡히고 말았습니다. 가난한사또가 말했습니다
" 네 죄를 내가 아느냐!" 그러자 도둑이 말했습니다"제발 한번만 용서해주십쇼" 하지만 가난한사또는 전혀 도둑을
용서할거같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난한사또는 이렇게 말했죠.
" 작두를 빌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