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하라-
공부하다 잠이 오면
두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아버지와 너의 라이벌을...
공부하다 잡념이 생각나면
두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어머니와 너를 비웃는 자를...
공부하다 포기하고 싶으면
두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소중한 친구들과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