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싸게 팝니다

웃긴 | 2004.04.26


휴대 전화 대리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지금까지 나온 엽기 안내문 가운데 가장 엽기적이라해도 좋을 만한 안내문을 붙여 왔다. '정신병원에 계신 사장님이 돌아 오실 때 까지 미친듯이 싸게 팝니다' 5~6일쯤 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사진. 지금은 상당한 속도로 번져 쉽게 볼 수 있는 인기 게시물이 됐다.
  • 지나가던 2005.01.05 21:26
    오 이건 우리집앞에 있는 가게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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