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도 못찾은 치킨집"이라는 제목으로 떠도는 사진. ‘방송 3사가 못찾은 치킨집’이라고 표현한 것은 요즘 음식점들이 너도나도 ‘방송에 나온 맛집’이라고 광고를 하는 것을 은근히 꼬집은 것. 방송 3사가 못찾았을 뿐 맛은 훨씬 더 뛰어난 집이라고 풀이해도 좋을 듯 싶다. '후다닭'이라는 치킨집 상호는 '배달이 빨라서 후다닭이라는 이름이 생긴 것 같다'게 네티즌들의 추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