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는 집'이라는 제목으로 돌아다니는 사진. 식당 간판 이름이 '맛없는 집'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실제로 장사는 잘 되나?", "얼마나 맛 없는지 가보고 싶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맛있는 집'이라는 등의 음식점이 하도 많다 보니 역설적인 이름을 단 모양이다.
외국의 한 블로그에 소개된 10 Golden Lessons From Steve Jobs 중에서 ...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