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폐인 등급은

웃긴 | 2005.03.11

이것은 컴퓨터가 있는 방의 모습을 마치 게임의 등급처럼 '평민' '고수' '영웅' '지존' '초인' '신'의 6단계로 나누어 등급이 낮은 순서대로 이어붙인 것입니다.

사실 '평민' 등급의 사진만 조금 생소할 뿐, '고수'부터 '신'까지 5장의 사진은 오래전부터 많이 돌아다니던 사진입니다. '초인' 등급의 사진은 도깨비뉴스도 2003년 12월 24일에 '폐인들, 방치우기 캠페인 벌이나'라는 제목으로 이미 소개했을 정도로 유명한 사진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미지를 만든 이는 돌아다니는 6장의 사진을 등급을 정해 이어서 붙인 것 같습니다.

py1.jpg

 

 

▶1단계 '평민'의 컴퓨터 환경은 매우 깔끔합니다. 정리도 잘 되어있고, 책상위에는 '모니터' '스피커' '프린터' 등이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py2.jpg

 

 

▶2단계 '고수'는 침대에 이불을 덮고 누워서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가 누워서 하기 편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py3.jpg

 

▶3단계 '영웅'의 컴퓨터 책상 위는 '담뱃갑' '라면용기' '술병' 등이 쌓여있습니다. 담배를 입에 물고, 이불을 덮고 컴퓨터를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py4.jpg

 

 

▶4단계 '지존'의 방은 쓰레기들이 책상위에서 방바닥까지 점령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화장지 상자' '음료수 병' 등 수많은 쓰레기들이 바닥에 널려 있습니다.

py5.jpg

 

▶5단계 '초인'의 방에는 작은 쓰레기 동산이 생겼을 정도입니다. 책상위는 물론 바닥에 각종 쓰레기들이 쌓여 있는데, 특히 콜라병이 많이 보입니다.

py6.jpg

 

 

▶6단계  '신'의 컴퓨터 주변에는 쓰레기라곤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 사진에 등장하는 사람은 침대에 모니터와 함께 누워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누워서도 한다"라는 의미와 "컴퓨터를 사람처럼 생각해 함께 누워서 잔다"라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빽짱구 2005.04.13 02:45
    ㅋㅋㅋㅋㅋㅋㅋ 신 진짜 웃긴다...
  • 빽짱구 2005.04.13 02:47
    이거 너무 재밌어서 그러는데 제홈에 퍼갈께요..

  1. 여대생 ROTC

    2011.05.08 웃긴 0 61
    Read More
  2. 나라별 해적처리의 유형

    미국 미국은 2009년 4월 머스크-앨라배마호가 해적에 납차되자 선장 1명이 인질로 잡힌 상황에서, 특수부대가 해적 3명을 사살하며 선장을 구했다. 프랑스 프랑스는 2008년 4월 이후 자국 선박이 네 차례나...
    2011.03.10 웃긴 0 3781
    Read More
  3. 나라별 졸업식 모습들 모음

    아프리카 -_-; 우리나라만 심한 건 아니라우~
    2011.03.10 웃긴 0 3205
    Read More
  4. 정말 치어리더일까?

    나름 엽기(?)치어리더... 근데 다른 치어리더들도 왠지....ㅡ,.ㅡ;
    2007.11.21 웃긴 1 4788
    Read More
  5. 순간포착! 다이빙 선수들 엽기 사진

    밥먹듯이 다이빙을 할 텐데... 그래도 아찔한 건가?
    2007.10.13 웃긴 1 4172
    Read More
  6. 뭐 이런걸 다~

    넣어둬 넣어둬~
    2007.10.04 웃긴 0 4306
    Read More
  7. 우연의 일치

    2007.07.08 웃긴 0 3883
    Read More
  8. 스프와 면중에 어떤 걸 먼저?

    천잰데?
    2007.06.13 웃긴 1 7038
    Read More
  9. 싸이하는 여자들의 특징 베스트 20

    1. 혈액형 얘기 조낸 많음 (혈액형별 사랑 유형, 무슨 혈액형과 사귀지마세요 등등) 2. 음식 사진 조낸 많음 (특히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거) *사진찍기 전에 먼저 먹으면 조낸 맞는다 3. ...
    2007.05.15 웃긴 0 7479
    Read More
  10. 뼈 속까지 와닿는 급훈

    최근 새학기를 맞아 고지식한 급훈보다는 센스 있고, 마음에 확 와 닿는 급훈 짓기가 한창이다. 이 중 한 유머사이트에 올라온 급훈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급훈은 바로 `그러라고 보낸 학교...
    2007.04.13 웃긴 0 3816
    Read More
  11. 돈 쉽게 버는할머니

    어느 은행에 매월15일 12시만되면 연세70정도의 할머니가 오천만원씩 입금을 시켰다. 지점장이, "참 내나이 50에 저런 능력있는 할머닌 첨 봤네 그려" 하면서 할머니를 공손히 불러 물었다. "할머니, 뭐 하...
    2007.03.27 웃긴 1 4378
    Read More
  12. 바지를 내리면 알수 있지

    한 중년의 남자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성형 수술을 하기로 결정 했다. 그는 수술비로 1.000만원이 들더라도 젊게 보이기만 한다면 차라리 돈을 쓰는게 낫다고 생각 하고 수술을 했다. 그는 퇴원한 ...
    2007.03.27 웃긴 0 4134
    Read More
  13. '500원' 주인의 낚시

    네이버붐에 '우린 그날 완전히 낚였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게시물을 올린 '샤인젠느'님에 의하면 인천의 한 지하상가에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한다. 그는 "친구들과 머리끈을 사려고… 말도 안 ...
    2007.03.13 웃긴 0 3445
    Read More
  14. 커피 100원 하지만!

    피식~
    2007.02.13 웃긴 0 3706
    Read More
  15. 재미있는 이야기 열 셋

    1. 초등학교 시절의 바보같은 경쟁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
    2007.01.22 웃긴 0 3717
    Read More
  16. 5세면 다 압니다

    2007.01.03 웃긴 0 4228
    Read More
  17. 12억 짜리 버스 'Newell Coach'

    미국의 'Newell'사가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버스의 이름은‘Newell Coach'. 침실, 욕실, 주방을 모두 갖춘 이 버스는 무려 1,178,800달러(한화로 약 12억 원)로 2006년에 단 2대만 제작했으나 벌써 판매...
    2006.12.23 웃긴 0 3809
    Read More
  18. 빼빼로데이

    우스개소리로 하는게 아니라서 인상 찌푸려지기도 하지만 참마로 우끼네~
    2006.11.11 웃긴 1 3795
    Read More
  19.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화재의 그사진

    2006.10.30 웃긴 1 3705
    Read More
  20. 택시기사님의 기발한 비피하기

    저게 탈착이 쉬운 거였나 보네요...? ^^;
    2006.08.30 웃긴 1 375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