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do Footloose

2013.01.29

작년 여름에 구매했던 자이언트 XTC 컴포지트2


산에 가지도 않고 바쁘다 보니 자전거 탈 시간이 별로 없어 생활용으로는 사치인 듯하여 팔고 저렴한 놈으로 바꾸고 아내 루이비통 백 사는데 보태야겠다는 생각이 들 즈음... CF를 보다 무릎을 탁 쳤다. 전기 자전거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자전거가 나타난 것이다.


내 자전거가 220이나 주고 산 고가이니 170 정도에 팔아서 저 전기 자전거 사고 좀 남겨서 백 사는데 보태야겠다 여기고 녀석을 찾았다. 드디어 홈페이지를 찾아 구매하기를 눌렀다.


제길... 4,477,000원!

두둥~


그냥 타던 거 타야겠다. ㅠ.ㅠ


혹시나 여유가 되는 사람은 이리로 -_-; http://www.mandofootloose.com


2013-01-29.jpg


  1.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2.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3. Mando Footloose

  4. 손학규 화이링~

  5.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6. 벤틀리 EXP 9 F SUV

  7. GIANT ANTEHM X4

  8.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9. 한 없이 큰 사랑~

  10. 장가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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