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제사였다.

2006.03.06
자정이되어 제사를 시작했다.
시간에 맞춰 하나둘 각지에서 모여드는 친적분들...
내가 어릴 땐..... 큰 집에 아이들과 사람들로 넘쳐나 시끌벅적였는데 이젠 어느덧 모두가 장성했고, 삶에 쫓기다보니 모이는 인원이 그에 반에반도 되질 않았다. 이번엔 그래도 좀 많이 모였지만...

그 어느 누구하나 끼지못하는 우리의 일상에서의 모임과는 달리 가족간의 모임은 모두가 화기애애하다. 그것이 가족의 힘, 핏줄의 힘인가보다.

  1.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엇나가던 너를 나의 곁으로.. 그리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내 첫 번째 꿈이자 사명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첫 번째 임무를 완수하고도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며 세월과 함께 우리는 함께 성장해 왔...
    2020.11.07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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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술은 최고지만, 리모컨은 못 고쳐요….

    우리 집 TV는 베젤의 두께가 5mm밖에 안 된다는 초슬림 삼성 3D LED TV다. 2년 전 당시의 최신 모델로 200만 원도 넘게 주고 샀던 비싼 녀석이다. 평소에는 SK BTV 연결해놓고 고화질로 TV를 시청하고 가끔...
    2013.07.2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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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ndo Footloose

    작년 여름에 구매했던 자이언트 XTC 컴포지트2 산에 가지도 않고 바쁘다 보니 자전거 탈 시간이 별로 없어 생활용으로는 사치인 듯하여 팔고 저렴한 놈으로 바꾸고 아내 루이비통 백 사는데 보태야겠다는 ...
    2013.01.29 0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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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손학규 화이링~

    15일(토) 경기 16일(일) 서울 민주통합당의 막바지 대선경선이 치러진다. 2007년이었던가? 정동영과 손학규의 대결에서 손학규를 응원하였지만, 당시 정동영의 조직력에 밀려 고배를 마셔야 했다. 현재까지...
    2012.09.15 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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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스마트 폰 방수팩 물 속에서 조작이 안되는 건가?

    해마다 여름이면 워터파크에 갈 일이 있기 때문에 소셜커머스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방수팩을 구입하게 되었다. 워낙에 많이 판매되고 있으니 방수 기능에 대한 불안감은 없었고 디자인과 색상을 보고 엠...
    2012.07.22 0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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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벤틀리 EXP 9 F SUV

    2012.04.04 0 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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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IANT ANTEHM X4

    2012.04.04 0 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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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젠장, KT를 통해 느껴 본 카타르시스~

    2000년도 인가... 지금의 아내인 당시 여친님에게 휴대전화를 선물했다. 번호도 멋지게 017-000-0000 골드 번호를 두 개 받아서 커플로 사용했다. 얼마후 신세기통신은 SK와 합병하였고, 몇 년후 우리는 함...
    2011.12.07 0 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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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 없이 큰 사랑~

    결혼식을 올리고 이제 두 달이 되어간다. 연애를 오래 한 탓인지 별다른 감흥은 없지만, 장인, 장모님을 비롯하여 새로운 식구들에게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잘하기 위해 기존의 ...
    2011.06.17 0 1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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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장가가는 날~~~~

    축하해주세요 ^^ 4월 24일(일) 오전 11시
    2011.04.14 6 1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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