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사랑과 말타기

    온종일 즐거웠던 하루를 전화 한 통으로 망쳐놓을수도 있고, 우울했던 날 길을 걸으며 생각만해도 활력이 되는 사랑도 있다. 당신의 사랑은 당신에게 활력이 되고, 힘이 되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낌없는 나...
    2007.03.28 0 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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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프링노트 멋지지만 아직은 어렵다.

    스프링노트 베타테스터가 되었다. 남들보다 먼저 앞선 서비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기는 하나 나처럼 뒤떨어진(?) 사람에게는 꼭 좋은일만은 아닌 듯 하다. 위키가 뭔지도 모르다가 얼마전...
    2007.03.23 0 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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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로보드 XE 6월 중 배포? 다시 한 번 도약하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가 오랜만에 가슴두근 거리는 글을 봤다. 제로보드 차기버젼의 개발이 상당히 진행되었으며, NHN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제로보드 제작자 제로님(고영수)은 2005년 검색 ...
    2007.03.14 1 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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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택배.. 참 힘든직업입니다..

    일반인들은 택배가 왜 않오냐고 언제 오냐고.. 매일 매일 불평불만을 늘어 놓으십니다 택배라는 직업이 그냥 물건만 배달하면 끝나는걸로 잘못이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사무직이었지만 저의 기...
    2007.03.05 2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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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람피기 좋은 날

    누가 그러더라 섹시하지만 야하지 않다고... 난 그다지 섹시하지도 야하지도 않았지만 재밌게 본 것 같다. 이종혁과 윤진서의 첫만남에서 과장된 내숭에서 미소지었고, 첫만남 후 모텔로 데려가 일을 도모...
    2007.02.20 0 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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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얀거탑

    나이가 들어갈수록 매진해야할 일들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TV와 멀어진다. 내가 가장 많이 TV는 보는 시간은 바로 자기전이다. TV를 켜놓고 타이머를 맞춰놓고 자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려 이젠 TV가 ...
    2007.02.13 0 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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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의 라디오, 정지영과 이소라

    언젠가부터 나는 라디오를 즐겨듣고 있었다. 더욱 열심히 듣지 못한 것이 아쉬울만큼 라디오와 좀 더 친해지고 싶다. 꼭 그렇게 하고 싶었다. 요즘은 각 방송사들마다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들...
    2007.02.11 0 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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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내겐 좀 어려운 책이었다. 기본 지식 없이 읽기에는 무리인 책이라고나 할까~ 일반인들은 10억 만들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과, 금리와 인플레를 모르고는 성공적인 재테크를 할 수 없다는 정도를 알 수 ...
    2007.02.05 0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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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추억으로 남을까봐

    어두운 골목길에서 기다림으로 새벽을 열어 본 적이 있는가 소리치며 아무도 없는 거리를 달려본 적이 있는가 한 순간을 위해 먼 길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얀 사랑을 해본적이 있는가 모든 것을 잃어도 웃을...
    2007.01.21 0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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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조영웅전

    어린시절 나는 책 읽기를 참으로 싫어 했다. 중딩 때인가 고딩 때인가... 친구 재용이의 추천으로 영웅문을 접하게 되었다. 그 때 까지만 해도 무협지가 뭔지도 모르고, 정말 끝까지 일어본 책이라고는 한 ...
    2007.01.19 0 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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