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골목길에서 기다림으로 새벽을 열어 본 적이 있는가
소리치며 아무도 없는 거리를 달려본 적이 있는가
한 순간을 위해 먼 길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얀 사랑을 해본적이 있는가
모든 것을 잃어도 웃을 수 있는 사랑을 해본적이 있는가
아직도 가끔은 그 사랑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다
철부지 순수한 사랑부터 거짓과 가식으로 넘친 이기적인 사랑까지
모두가 덧 없는 세월 앞에 그저 옛 사랑으로 남겨져 버렸다
아름답지 않은 기억을 굳이 추억이라 부르지 말자고 했음에도
기억의 방 한 켠에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으로 남았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얘기할 때 그 추억을 꺼내주기도 한다
사랑이 힘겨울 때 그 옛사랑이 생각나는 건
지금 하는 사랑도 추억으로 남을까봐 두려워진다
소리치며 아무도 없는 거리를 달려본 적이 있는가
한 순간을 위해 먼 길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얀 사랑을 해본적이 있는가
모든 것을 잃어도 웃을 수 있는 사랑을 해본적이 있는가
아직도 가끔은 그 사랑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다
철부지 순수한 사랑부터 거짓과 가식으로 넘친 이기적인 사랑까지
모두가 덧 없는 세월 앞에 그저 옛 사랑으로 남겨져 버렸다
아름답지 않은 기억을 굳이 추억이라 부르지 말자고 했음에도
기억의 방 한 켠에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으로 남았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얘기할 때 그 추억을 꺼내주기도 한다
사랑이 힘겨울 때 그 옛사랑이 생각나는 건
지금 하는 사랑도 추억으로 남을까봐 두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