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부산시청 앞

    토요일 어느날~ 전날 받은 시리니의 문자메시지가 생각나서 밥이나 같이하려고 시리니에게 시간되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어머님의 폰이였나보네.... 시리니 어머님이 밥 한 그릇 같이 하자며 오라고 하...
    2006.09.03 0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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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지막 수강신청을 끝냈다.

    수강신청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학점관리 잘못하면 수강신청할 때마다 참으로 곤혹스럽다. 그리고 울 학교 자유교양 들을만한거 정말 없다. 새로 생겨나는 것도 거의 없고..... 제길... 아무튼 무사히 ...
    2006.08.21 1 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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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휴가였나...

    조카는 어제 나랑 같이자고.... 점심때가 다되어 일어나서 샤워하고나니 누나 내외가 왔다. 점심 먹으러 가는줄만 알았는데 계곡 물에 발이라도 담그자며 김밥 7줄 사서 범어사로 향했다. 엄마랑 누나네가 ...
    2006.08.15 0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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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날아라 와이브로

    6월달부터 매수했던 이노와이어 평균 매입단가 14992원에 57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놈이 끝없이 하락하더니 급기야 개노무와이어라는 얘기까지 퍼졌다. 12000원선에서 맴돌던 녀석~ 오늘 점심 때 ...
    2006.08.09 0 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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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변화를 원했지만 그대로네~

    5일간 청산도를 다녀왔건만 그 무엇하나 변한게 없네~ 홈페이지에 올려볼만한 좋은 글이라도 있을까 했지만 눈에 띄는 것도 없고, 무엇보다 주식이 그대로인 것이 가장 큰 실망이다.
    2006.08.08 0 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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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늘 증시전망은 맑음?

    오랜만에 여유롭게 일어났다. 8시까지 출근인 줄 착각하고 7시에 허겁지겁 일어나버렸다. 덕분에 이렇게 여유로운 아침을 맞는군... 이 좋은걸.... 남들보다는 조금 늦지만 그래도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
    2006.07.31 0 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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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프로포즈했던 곳으로....

    문득 든 생각인데... 부부싸움을 하고나서 괴로울 때 프로포즈했던 장소를 찾아가보면 어떨까.... 그 때의 각오로 지금의 모습을 반성하지 않을까 공주처럼 떠 받들겠다거나 물 한 방울 안 묻히겠다거나 하...
    2006.06.25 0 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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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지성과 안정환

    요즘 월드컵 중개방송을 보면 박지성이 두 개의 심장 혹은 세 개의 심장을 가졌다고 표현한다. 그만큼 체력이 강하다는 말이겠지..... 오래전 NBA에 빠져있을 때 내가 가장 좋아하던 포지션이 바로 파워포...
    2006.06.14 0 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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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히딩크 그는 과연 명장인가....

    아무래도 그런 것 같다. 퇴근길에 버스안에서 여친님께 전화해서 뭐하고 있었냐니까 축구봤다네... 호주랑 일본이랑 한단다. 당장 전화끊고 DMB를 실행시켰다. 대략 후반 20분이 경과한 상황 1:0으로 우리...
    2006.06.13 0 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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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누나가 아이를 낳았어요...

    평소와 다름없는 토요일.... 휴일을 만끽하며 늦잠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엄마가 누나한테 간다고 사부작 거렸다. 누나는 만삭으로 아이가 나올 때만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말이다. 방금 엄마가 들어오시면...
    2006.06.10 0 4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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