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 나부끼다
일기처럼 노트처럼 주절주절
  1. 2006 부산 국제 모터쇼~

    예전에 1회 땐가 한 번 가보고 이번에 특별한 스케줄도 없고해서 여친님과 벡스코로 향했다. 지하철에서 표준어를 쓰는 중년의 부부가 청년에게 벡스코가는 길을 물으니 "절 따라 내리시면 됩니다." 이런다...
    2006.04.30 1 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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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정을 버리는 남자는 죽어라!!!

    두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결혼을 하고도 다른 이성과 사랑할 수 있다. 가정을 두고도 또 다른 여자와 또 다른 가정을 이루고플 수 있다. 사람이지 않는가.... 끊임없이 욕망이 샘솓아나는 인간이지 않는...
    2006.04.11 1 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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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증조母

    언제 돌아가셨을까.... 함자가 어떻게 되었더라.... 내 어린시절 나에게 손수 반찬을 쌈싸주셨던 증조할머니.... 어린 시절 가장 먼저 드는 기억은.... 증조할머니에게 너무나 못되게 굴었다는 것이다. 밖...
    2006.04.07 0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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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심어린 선물은 주는 사람도 즐거운 법!

    어제는 화이트데이였다. 난 그런 날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말을하며 늘~ 소홀히 한다. 일에 치여 사는 탓인지 몰라도 당일이 되어서야 화이트데이가 된지 알았다. 미리 알았더라도 어떤 준비를 하지는 않...
    2006.03.15 3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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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할머니 제사였다.

    자정이되어 제사를 시작했다. 시간에 맞춰 하나둘 각지에서 모여드는 친적분들... 내가 어릴 땐..... 큰 집에 아이들과 사람들로 넘쳐나 시끌벅적였는데 이젠 어느덧 모두가 장성했고, 삶에 쫓기다보니 모...
    2006.03.06 0 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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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투사부일체

    참으로 오랜만 영화 한 편 때렸네...ㅋㅋ 여친님이 계시니까 역시 영화를 보게되는구나... 나에게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를 뽑으라면 생각나는 게.... "타이타닉" 과 "두사부일체" 다. 타이타닉은 웅장한 ...
    2006.01.28 1 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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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도장차로 출퇴근....

    토요일..... 내일이 "사상구태권도한마당" 대회다. 이 하루를 위해 몇 주 동안 아이들과 노력 많이 했다. 내일 아이들보고 7:30까지 오라했으니 적어도 난 7시까지는 출근해야 된다. 일찍 가야되는거라 그...
    2005.11.12 0 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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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즐거운 방귀?

    출근길... 지하철을 타고 주례에 내려 68번 버스를 타고 학장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내리기 한 코스 전..... 저~앞 버스 정류장에 초등학생들이 대략 50명이 줄을 서 있었다. 어딘가 갔다오거나 가려고 버...
    2005.11.11 0 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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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6.40 포인트 상승

    어제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려다 하루만 더 가지고 있어보자는 욕심을 부렸다. 내가 예상했던 가에는 못 미쳤지만 안정권 들기 위해서 말이다. 다행히 오늘도 주가가 올랐다. 예상외로 많이 올라버렸네...
    2005.10.13 0 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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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차역에 가면 마음이 들뜬다!

    어제도 피곤한 하루를 보냈다. 조금 늦게 마친탓에 차가 끊길까봐 보이지도 않는 눈으로 아무 버스나 올라탔다. 평소 68번을 타고 다니는데 타고보니 67번이었다. 가는 길이 몇 개 없으니 당연히 내가 가던...
    2005.10.11 0 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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