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노트 베타테스터가 되었다.
남들보다 먼저 앞선 서비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기는 하나 나처럼 뒤떨어진(?) 사람에게는 꼭 좋은일만은 아닌 듯 하다.
위키가 뭔지도 모르다가 얼마전에야 대략 감을 잡고, 내가 그렇게도 원했던 형식이 아닌가 하며 감탄한 적이 있는데 스프링노트의 설명은 더욱 나를 사로 잡았다.
하지만 위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나로써는 막연히 이것저것 만저볼 수 밖에는 도리가 없었다.
뭐가 뭔지 참 헷갈리는 녀석.....
하지만 사용법을 숙지하면 상당한 편리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맛볼 수 있었다.
비록 초보적이기는 하나 수년간 웹제작을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웹과 관련된 것은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터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은 탓에 아직은 낮설고 불편한 점이 많다.
특히나 페이지 전환시 로딩시간이 꽤나 지루하다. (우리집 인터넷이 느린가 -_-;)
문서파일을 웹으로 불러오는 내가 꿈꾸왔던 기능을 보여준다. 예전에 한글로 작성했던 리포트를 불러왔는데 글자효과(크기)나 줄바꿈등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듯 하다.
이제 시작 단계이니 앞으로 개선되리라 여긴다.
결론은 아직까지는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매일 조금씩 만지작 거리며 익숙해져봐야 겠다.
사용법이 조금만 더 쉬워지면 미니홈피만큼의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남들보다 먼저 앞선 서비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기는 하나 나처럼 뒤떨어진(?) 사람에게는 꼭 좋은일만은 아닌 듯 하다.
위키가 뭔지도 모르다가 얼마전에야 대략 감을 잡고, 내가 그렇게도 원했던 형식이 아닌가 하며 감탄한 적이 있는데 스프링노트의 설명은 더욱 나를 사로 잡았다.
하지만 위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나로써는 막연히 이것저것 만저볼 수 밖에는 도리가 없었다.
뭐가 뭔지 참 헷갈리는 녀석.....
하지만 사용법을 숙지하면 상당한 편리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맛볼 수 있었다.
비록 초보적이기는 하나 수년간 웹제작을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웹과 관련된 것은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터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은 탓에 아직은 낮설고 불편한 점이 많다.
특히나 페이지 전환시 로딩시간이 꽤나 지루하다. (우리집 인터넷이 느린가 -_-;)
문서파일을 웹으로 불러오는 내가 꿈꾸왔던 기능을 보여준다. 예전에 한글로 작성했던 리포트를 불러왔는데 글자효과(크기)나 줄바꿈등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듯 하다.
이제 시작 단계이니 앞으로 개선되리라 여긴다.
결론은 아직까지는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매일 조금씩 만지작 거리며 익숙해져봐야 겠다.
사용법이 조금만 더 쉬워지면 미니홈피만큼의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