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 웹디자인 배운다고 nzeo.com에서 이것저것 배워보고 받아보고 그러다가 안게
대류님 홈페이지였는데, 그 당시 대류님 스킨으로 도배한 홈페이지를 돌리기도 했었습니다.
개인 서버 구축하다가 내킨김에 다시 홈페이지 만들어보려고 드림위버 설치하고,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제로보드4는 보안상의 문제로 out되고 이제는 XE프로젝트가 진행중이더군요.
보안상의 이유라면야..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중대한 문제일거란 것에는 백 번 동의하나,
좀 섭섭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이래저래 추억이 많은 게시판 프로그램 아닙니까 :)
이래저래 해서 구 제로보드4 홈페이지 스킨 자료실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스킨들을 받던 중
대류님 스킨을 다시 보게 돼서 링크타고 들어왔습니다. 대다수의 스킨 개발자분들의 홈페이지는
도메인이 사라진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이 부분도 조금 섭하더군요 ㅎ)
아무튼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결혼 소식도 들리시는 듯 하고.
저는 현재 호주로 옮겨와서 자리 좀 잡아보려고 몸부림 치는 중입니다.
대류님도 맡은 곳에서 잘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P.S. 혹시 이전에 있었던 영문 버전 스킨들 아직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아직 갖고 계시다면,
자료실에 올려주시거나 메일 같은걸로 받아볼 수는 없을까요?
수고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반갑습니다. ^^
저는 늘~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
신혼여행 호주로 가는데 어쩌면 우연히 스칠지도 모를 일이군요...ㅋ
스킨은 여기 있는 게 전부 입니다
따로 보관하고 있느 게 없는데요...
여기 없으면 저도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