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침표(.)
가.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모든 문장 끝에는 마침표를 한다.
나. 겹낫표(『』), 줄임표(…), 말없음표(……)로 문장이 끝날 때도 마침표를 한다.
예) 그는 도의적인 책임을 면하기 어려웠다. 비록 그의 잘못은 아니라 해도….
『돌아온 황새 황선홍이 마침내 일을 저질렀다.』
다. 겹낫표 뒤에 조사를 붙여 말을 계속 이을 때나 괄호 안에는 마침표를 찍지 않으며 문장 끝에 괄호가 있을 때는 괄호 다음에 마침표를 한다. 낫표속의 문장은 낫표 뒤에 마침표를 한다.
예)『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현이 백두급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사진).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다」.
라. 한 문장 속의 각 조항 끝이나 ▲표로 구별되는 곳에는 마침표를 생략한다.
예)노사는 ▲해고자를 3개월이네 복직시킨다 ▲상여금을 100% 인상한다 ▲파업에 대한 어떤 책임도 묻지 않는다는 등에 합의했다.
마. 안내 단신 등의 문장 끝 전화번호 다음에도 마침표를 한다.
2. 쉼표(,)
가. 문장중 뜻이 달라질 때, 같은 어구를 나열할 때, 짝을 지어 구별할 때 사용한다. 그러나 쉼표를 사용하지 않아도 내용이 쉽게 통할 때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한다.
예) 롯데의 주형광, 삼성의 김상진은 팀의 기둥 투수다.
창수와 효숙, 형철과 명희는 부부사이다.
나. 숫자를 나열할 때, 개략의 수를 나타낼 때, 도표상에서 수의 자릿점을 표시할 때 사용한다.
예) 21, 22일 이틀간
30, 40대 남자(단 범위를 나타낼때는 30~40명)
다. 가벼운 감탄을 나타내는 말뒤에 쓴다.
예) 『아, 이제야 알 것 같다.』
3. 물음표(?)
가. 의심이나 물음, 반어를 사용하거나 빈정거릴 때 쓴다.
예) 참 잘한(?)일이다.
나. -까, -냐 등 자체가 물음을 나타내는 말이 올 때는 물음표를 쓰지 않고 마침표를 사용한다.
4. 느낌표(!)
감탄 놀람 등 강렬한 느낌을 나타낼 때 사용하나 가급적 쓰지 않고 마침표를 사용한다.
예) 아가씨들의 옷차림을 보니 완연한 여름이구나.
5. 가운뎃점(·)
가. 명사가 둘이상 나열될 때, 관련성이 있는 명사가 연속될 때 사용한다.
예) 한나라당의 당권·비당권파, 시·군·읍·면·동
나. 특별한 의미를 갖는 날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예) 4·19혁명, 6·25전쟁
다. 사람의 인적사항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예) 민영희씨(여·38·부산 남구 문현동)
라. 두 개의 명사로 이뤄져 있으나 하나의 단어로 볼 수 있을 때는 가운뎃점을 쓰지 않는다.
예) 남북관계, 여야, 영호남
6. 줄임표(…)와 말없음표(……)
가. 줄임표는 할 말을 줄여 끝을 맺지 않을 때 사용한다.
예) 그는 뉘우쳤다. 그러나 용서받을 수 있을는지….
나. 말없음표는 침묵이나 함축을 나타낼 때 쓴다.
예) 『네가 뭘 잘했냐.』 『……』그는 아무런 대답도 못했다.
7. 겹낫표(『』)와 낫표(「」)
가. 겹낫표는 대화나 남의 말을 인용할 때 사용한다.
예) 차감독은 『선수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나. 낫표는 대화속의 대화나 작품 영화 책제목에 쓰며 특별히 강조할 단어에도 쓸 수 있다.
예)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타이타닉」
그는 「깡패」가 아니라 「건달」이었다.
8. 쌍점(:)
가. 내포되는 종류를 들 때 사용한다.
예) 당3역: 원내총무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나. 날씨란의 시각표기 때 쓴다.
예) 해짐 18:58
9. 빗금(/)
기사 끝에 기자명 투고자명 주소 등을 표기할 때 쓴다.
예) /진주/김인수기자,/박진희/부산 해운대구 우2동
10. 평행선(=)
새로나온 책, 개업 등에 사용한다.
예) ▲다닐목돈까스(이호문)=부산 금정구 금사동 387
11. 온붙임표(―)와 분붙임표()
가. 온 붙임표는 스포츠면의 전적, 인터뷰사의 질문(대답은 ▲)에 사용한다.
예) 롯데 13―2 삼성
나. 분붙임표는 같은 조를 이루는 선수명 표기, 공통적인 연대성을 지닌 것에 쓴다.
예) 유남규-현정화조
12. 묶음표
가. ()는 원어 설명 풀이나 덧붙일 때 사용한다.
예) 김부길씨(97년 사망)는, 5만달러(7천만원상당)
나. 【】는 외신의 발신자를 표기할 때 사용한다.
예) 【위싱턴AP 연합】
다. <>는 관계기사를 표기할 때, 특별히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한다.
예) <관계기사 3면><표물 참조>
서정주의 「귀촉도」중에서 <거북이에게>란 시는
13. 물결표(∼)
수량 금액 시간 장소 등의 「부터」「에서」를 표시할 때 사용한다.
예) 10∼15명, 1백만∼2백만원, 오후2∼4시, 부산∼서울
14. 곱셈표(×)
욕설 등 상스런 표현이나 그 내용을 직접 알리는 것을 피할 때와 야구에서 초 공격팀이 패해 말 공격이 없을 경우 득점표시에 쓴다.
예) 그는 아무에게나 ×××라고 욕을 해댔다.
15. 동그라미(O)
군부대 명칭 병력수 등 보안상이나 기타 이유로 밝힐 수 없을 때 숨긴 글자 수만큼 표시한다.
예) 육군 OO부대 장병 OOO명
16. 같음표(")
인사란에서 앞의 내용 또는 그 항목과 동일하다는 것을 표시할 때 사용한다.
17. 검정삼각표(▲)
이웃얘기면의 종친회 동창회 개업 부음앞에 표기한다. 인터뷰기사의 대답앞에도 쓴다. 경제면의 거래정지에는 빗금삼각표를 사용한다.
18. 흰마름모표(◇)
이웃얘기면의 동정기사에서 사람이름 앞에 사용한다.
19. 동그라미표+줄임표(O…)
스케치성 기사, 오뚝이의 첫머리에 사용한다.-->
가.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모든 문장 끝에는 마침표를 한다.
나. 겹낫표(『』), 줄임표(…), 말없음표(……)로 문장이 끝날 때도 마침표를 한다.
예) 그는 도의적인 책임을 면하기 어려웠다. 비록 그의 잘못은 아니라 해도….
『돌아온 황새 황선홍이 마침내 일을 저질렀다.』
다. 겹낫표 뒤에 조사를 붙여 말을 계속 이을 때나 괄호 안에는 마침표를 찍지 않으며 문장 끝에 괄호가 있을 때는 괄호 다음에 마침표를 한다. 낫표속의 문장은 낫표 뒤에 마침표를 한다.
예)『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현이 백두급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사진).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다」.
라. 한 문장 속의 각 조항 끝이나 ▲표로 구별되는 곳에는 마침표를 생략한다.
예)노사는 ▲해고자를 3개월이네 복직시킨다 ▲상여금을 100% 인상한다 ▲파업에 대한 어떤 책임도 묻지 않는다는 등에 합의했다.
마. 안내 단신 등의 문장 끝 전화번호 다음에도 마침표를 한다.
2. 쉼표(,)
가. 문장중 뜻이 달라질 때, 같은 어구를 나열할 때, 짝을 지어 구별할 때 사용한다. 그러나 쉼표를 사용하지 않아도 내용이 쉽게 통할 때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한다.
예) 롯데의 주형광, 삼성의 김상진은 팀의 기둥 투수다.
창수와 효숙, 형철과 명희는 부부사이다.
나. 숫자를 나열할 때, 개략의 수를 나타낼 때, 도표상에서 수의 자릿점을 표시할 때 사용한다.
예) 21, 22일 이틀간
30, 40대 남자(단 범위를 나타낼때는 30~40명)
다. 가벼운 감탄을 나타내는 말뒤에 쓴다.
예) 『아, 이제야 알 것 같다.』
3. 물음표(?)
가. 의심이나 물음, 반어를 사용하거나 빈정거릴 때 쓴다.
예) 참 잘한(?)일이다.
나. -까, -냐 등 자체가 물음을 나타내는 말이 올 때는 물음표를 쓰지 않고 마침표를 사용한다.
4. 느낌표(!)
감탄 놀람 등 강렬한 느낌을 나타낼 때 사용하나 가급적 쓰지 않고 마침표를 사용한다.
예) 아가씨들의 옷차림을 보니 완연한 여름이구나.
5. 가운뎃점(·)
가. 명사가 둘이상 나열될 때, 관련성이 있는 명사가 연속될 때 사용한다.
예) 한나라당의 당권·비당권파, 시·군·읍·면·동
나. 특별한 의미를 갖는 날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예) 4·19혁명, 6·25전쟁
다. 사람의 인적사항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예) 민영희씨(여·38·부산 남구 문현동)
라. 두 개의 명사로 이뤄져 있으나 하나의 단어로 볼 수 있을 때는 가운뎃점을 쓰지 않는다.
예) 남북관계, 여야, 영호남
6. 줄임표(…)와 말없음표(……)
가. 줄임표는 할 말을 줄여 끝을 맺지 않을 때 사용한다.
예) 그는 뉘우쳤다. 그러나 용서받을 수 있을는지….
나. 말없음표는 침묵이나 함축을 나타낼 때 쓴다.
예) 『네가 뭘 잘했냐.』 『……』그는 아무런 대답도 못했다.
7. 겹낫표(『』)와 낫표(「」)
가. 겹낫표는 대화나 남의 말을 인용할 때 사용한다.
예) 차감독은 『선수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나. 낫표는 대화속의 대화나 작품 영화 책제목에 쓰며 특별히 강조할 단어에도 쓸 수 있다.
예)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타이타닉」
그는 「깡패」가 아니라 「건달」이었다.
8. 쌍점(:)
가. 내포되는 종류를 들 때 사용한다.
예) 당3역: 원내총무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나. 날씨란의 시각표기 때 쓴다.
예) 해짐 18:58
9. 빗금(/)
기사 끝에 기자명 투고자명 주소 등을 표기할 때 쓴다.
예) /진주/김인수기자,/박진희/부산 해운대구 우2동
10. 평행선(=)
새로나온 책, 개업 등에 사용한다.
예) ▲다닐목돈까스(이호문)=부산 금정구 금사동 387
11. 온붙임표(―)와 분붙임표()
가. 온 붙임표는 스포츠면의 전적, 인터뷰사의 질문(대답은 ▲)에 사용한다.
예) 롯데 13―2 삼성
나. 분붙임표는 같은 조를 이루는 선수명 표기, 공통적인 연대성을 지닌 것에 쓴다.
예) 유남규-현정화조
12. 묶음표
가. ()는 원어 설명 풀이나 덧붙일 때 사용한다.
예) 김부길씨(97년 사망)는, 5만달러(7천만원상당)
나. 【】는 외신의 발신자를 표기할 때 사용한다.
예) 【위싱턴AP 연합】
다. <>는 관계기사를 표기할 때, 특별히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한다.
예) <관계기사 3면><표물 참조>
서정주의 「귀촉도」중에서 <거북이에게>란 시는
13. 물결표(∼)
수량 금액 시간 장소 등의 「부터」「에서」를 표시할 때 사용한다.
예) 10∼15명, 1백만∼2백만원, 오후2∼4시, 부산∼서울
14. 곱셈표(×)
욕설 등 상스런 표현이나 그 내용을 직접 알리는 것을 피할 때와 야구에서 초 공격팀이 패해 말 공격이 없을 경우 득점표시에 쓴다.
예) 그는 아무에게나 ×××라고 욕을 해댔다.
15. 동그라미(O)
군부대 명칭 병력수 등 보안상이나 기타 이유로 밝힐 수 없을 때 숨긴 글자 수만큼 표시한다.
예) 육군 OO부대 장병 OOO명
16. 같음표(")
인사란에서 앞의 내용 또는 그 항목과 동일하다는 것을 표시할 때 사용한다.
17. 검정삼각표(▲)
이웃얘기면의 종친회 동창회 개업 부음앞에 표기한다. 인터뷰기사의 대답앞에도 쓴다. 경제면의 거래정지에는 빗금삼각표를 사용한다.
18. 흰마름모표(◇)
이웃얘기면의 동정기사에서 사람이름 앞에 사용한다.
19. 동그라미표+줄임표(O…)
스케치성 기사, 오뚝이의 첫머리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