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류커뮤니티의 시작

2003.01.19
안녕하세요 운영자 대류입니다.
저는 98년도 부터 홈페이지제작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따로 학원에서 배울 처지도 되지 못했고, 주변에 잘 하는 사람도 없어 홈페이지 제작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답니다.

처음에는 하이홈에서 하이홈빌더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죠...
그렇게 3개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는데 처음에는 편리해서 아주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의 한계가 느껴지더군요...

그 때 나모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지금이야 보면 정말 편리하고 좋지만 그 당시에는 복잡한 메뉴구성에 아래쪽에 있는 HTML화면과 편집화면이 바뀌는 등... 애를 많이 먹었죠... 그러다가 EBS에서 나모웹에디터 강좌하는 것을 몇 번보고... 조금씩 조금씩 만들면서 막히는 부분을 만날 때마다  검색을해서 필요한 강좌를 보고 배웠습니다.
포토샵은 아는 후배가 포토샵으로 뭔가 만드는것을 보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따라서 눌려보다가 약간 알게되었고 역시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강좌를 찾아보고 배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 검색실력도 형편없었는지라 필요한거 하나 찾아서 배우는데 몇일씩 걸리곤 했죠...

그러던 어느날 세팔보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게시판이면 모두 슈퍼보드나 CGIWorld 같은 회사에서 제공해주고 링크걸어서 이용하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세팔보드의 발견은 충격이었죠... 여러가지 기능에 세팔보드를 통해 CGI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세팔보드도 알았겠다. 동아리 홈페이지를 만들생각으로 학교에다 계정신청을 하는데 제로보드가 지원된다느니 어쩌느니 하더군요... 그래서 제로보드 알게되었죠... -_-;
제로보드도.. 처음에는 게시판만 쓰다가 게시판 상단의 로그인이 불편해서 검색해보니 아웃로그인이라는게 었더군요... 그런데 이게 초보인 저한테는 쉽지가 않아서 아웃로그인 설치 익히는것만 몇일이 소요됐었죠... 그러다가 이번에는 메인페이지에 들어가는 공지사항게시판에서 저작권표시가 눈에 거슬려 해결책을 찾다가 최근게시물을 알게되었어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이제는 그래도 초보수준은 벗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홈페이지 하나 만들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일일이 강좌를 찾아야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초보의 어려움이죠... 저 같은 경우는 강좌가 잘 되어 있고 좋은 자료가 많은 사이트를 수시로 방문하면서 조금씩 배우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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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수많은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어려움을 겪는 초보들을 위해 대류커뮤니티를 제작하였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좋은 강좌사이트는 넘쳐나지만 개인의 능력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배울 수 있는 것도 한정이 되어 있죠...
대류커뮤니티는 그런점을 감안하여 여러 개인 강좌사이트의 자료 중 초보시절 제가 필요로 했던 정말로 유용하게 이용했던 자료들을 모아서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저같은 초보들이 보다 편리하게  홈페이지 제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은 것 입니다.



대류커뮤니티는 실력있는 몇 분의 도움으로 운영해갑니다.
유용한 개인홈페이지나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는 분들이죠...
"도움을주시는분들" 이라는 코너에 이 분들에 소개가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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