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넘게 사용해왔던 도메인 daerew.com으로 비롯하여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 4개의 도메인을 모두 가비아로 옮겼다.
한 떄 티티보드로 유명했던 티티피아를 주로 이용했고, 호스트웨이, 너나우리 등 저렴한 업체를 이용했었는데 이제는 당시보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비용 보다는 보다 안정적이고 서비스가 좋은 믿음직한 업체가 더 선호된다.
후이즈의 블라인드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 가비아와 놓고 비교했었는데 블라인드 서비스에도 비용이 들고 도메인 등록비도 정가를 다 받는 것을 보고 가비아를 선택했다.
인지도나 서비스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가비아의 도메인 만기일 맞춤 서비스 역시 가비아를 선택하는데 한 몫을 했다.
도메인을 여러개 가지고 있을 경우 저렴한 업체를 찾아다니게 되는데, 결국에는 관리가 편리하게 하나로 모으게 되는 것 같다.
또 사실 따지고 보면 처음 등록비에서 차이가 나지 연장 비용에서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그런면에서도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