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웹제작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가면 웹표준, 크로스브라우징에 대한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
파이어폭스(이하 불여우)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모질라 계열 브라주저 사용자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선진국은 평균 10% 이상이 익스플로러(이하 익스) 외의 브라우저를 사용한다고 하니 기업등의 사이트에서는 무시할 수 없을 부분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그러한 것을 반영이라도 하듯이, 최근 야후와 다음의 소스가 표준규약에 맞춰 바뀐것을 볼 수 있다.
아무튼 일부러 보지않으려 해도 많은 관련 글을 보게될 만큼 이미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켜지고 다시 코딩해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 역시 마찮가지로 ㅋㅋ...
며칠전 마니님 리뉴얼을 도와주면서 그동안 보아왔던 표준 방식을 적용해 보았다.
불여우와 익스 모두에서 완벽하게 같은 디자인을 보여준다는 것이 그토록 짜릿한 것인줄은 미처 몰랐었다.
그 과정에 드림퀘스트님의 레볼루션 스킨도 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ㅋㅋ
왜냐하면 나는 홈페이지 표준화 작업을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내 스킨에 표준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ㅡ,.ㅡ;
어제 작업했던 대류커뮤니티 v3 업그레이드 버젼의 헤더 파일이다.
body 이하의 부분이다.. 헤더 파일의 글자수가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물론 상대적으로 css 나 다른 파일들에게 영향이 가긴하지만, 이것이 말해주는 것은 파일의 용량이 줄어든다는 것이 아니라, 추후 수정이 얼마나 용이할 것인가를 말해주는 것이다.
파일은 용량이 줄었다고 해봐야 국내의 환경에서 속도에 영향을 미칠만큼은 아니니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확인해 본 바 업글과정에서 파일들의 용량은 오히려 늘어났지만 속도는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대략적으로 말이다. 파일 용량이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에 대해서는 업글을 완료한 후 스크린샷과 함께 설명을 올려볼 예정이다.
아무튼 현재는 작업이 진행이 중이며... 워낙에 아는 것이 없다보니 별로 한 것도 없이 3일째에 접어들고 있다. 이젠 쪼까~~ 감도 잡히고, 깨닳은 바가 있으니 조만간 새 버젼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