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3일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다. 광고를 게시하면 클릭할 때마다 정해진 규칙에 의거 적립해준다는 형태다. 이러한 시스템은 이전에 국내에서도 한창 유행했었다.
하지만 그러한 업체들은 대부분 유령업체거나 광고주 유치에 실패하여 문을 내리는 경우가 대부분이 이었다. 한마디로 사기꾼 같은 놈들이 이었지....
구글에서 그 비슷한 애드센스를 서비스한다고 했을때 의아해 했지만, 실지로 구글로 부터 수표를 받는 사람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별욕심 없이 일단 신청했다. 신청해놓고 광고 게시를 잊고 지내다 7월이 되어서야 실제로 홈페이지에 구글광고를 게시하게 되었다.
7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중간에 잠시 게시하지 않은 일주일정도를 제외하면) 지금까지 대략 40일간 구글 광고를 게시하고 있다. 오늘 리포트를 보니 102.53 이라고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pin 정보만 날아오면 그로부터 대략 2~3주 후에 적립금을 받게 된다. pin 정보가 오는 날짜까지 한다면 대략 한 달 후에 받겠네...ㅋㅋ 세금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가만히 앉아서 고정적인 수입원이 생기니까 좋다. 뭐 세금내고 이래저래하면 한 5만원 될라나 모르겠지만 매달 교통비 정도는 떨어지지 않겠나.. 100달러 채우고 구글광고 없앨라고 했는데 안되겠다. 더 좋은 위치로 옮겨야 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