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달러 가량의 수표가 도착했다. 평범한 A4 용지 같은 녀석이 볼 때마다 반가울따름이다. 수 년전 홈페이지나 컴퓨터에 광고를 띄워놓으면 돈을 준다고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돈을 받아 본 적은 없다. 애드센스도 처음엔 그런 서비스 중 하나라 여겼지만 기대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주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구글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