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daerew weBlog)의 총 방문자 수를 보니 10만 히트를 넘기고 있었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와 계약을 맺은 포털사이트들 때문에 방문자 유입이 꽤나 많아졌다.
4년 반가량 운영해온 홈페이지는 얼마전에 40만 히트를 돌파했고, 2년이 조금 못되게 운영해온 블로그는 10만 히트를 넘어섰다.
10만 히트를 넘긴것은 홈페이지 보다 2개월 가량 더뎠지만 방문자가 많이 줄어든 홈페이지와 방문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블로그의 추세를 볼 때 40만 히트의 선은 블로그가 기간대비 빠를 것 같다.
정성들여 만들고 가꾸어온 홈페이지가 더욱 애착이 가는 게 사실이지만 소소한 일상을 손쉽게 담기에는 뭔가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블로깅을 하는데... 제로보드XE가 옛 제로보드의 명성을 되찾게 된다면 흩어져 있는 모든 것을 통합할 요량이다.
그렇게 된다면 내 홈페이지 또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ㅋㅋ
홈페이지 운영 주제가 웹제작이었던 것에 비해 요즘은 태권도라는 또 새로운 분야에 대한 컨턴츠를 수집하고, 창조하고 있기 때문에 제2의 도약을 맞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총 방문자를 합하면 50만 히트를 넘어선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 100명 중 한 사람은 보고 갔을래나? ㅋㅋ
나의 관심 분야가 변하는 만큼 살아가는 동안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알찬 자료를 가공하고 생산해봐야 겠다.
100만 히트를 향하여~ 고고~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