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다섯 번째 구글수표를 받아 들었다.
지금껏 받아본 수표 중 최단시간 최고액을 받아들었다.
네 번째 수표가 US$ 250 정도를 7개월 동안 채웠었는데 이 번에는 US$ 350 를 5개월만에 받아들었으니 꽤 짭짤하다 하겠다.
살펴보니 8월 한 달동안 US$ 150 가량을 벌어들였다.
처음엔 지급 신청을 해놓고 매일매일 우편함을 살피며 기다림에 애태웠지만 이젠 지급신청 해놓고 묵묵히 일상에 충실한다.
지금까지 구글로 부터 받은 총액은 US$ 1,074.40이고, 하루평균으로 따지면 US$ 1.31이다.
애드센스를 게재한 초반기에는 이게 과연 될까 싶어 눈에 잘 띄지도 않는 곳에 두고, 중간에 제거한 적도 있기 때문에 실제 수익은 더 클 것이다.
아무튼 별다른 노력없이 적어도 하루에 천원은 벌어다주니 좋지아니한가...ㅋㅋ
그런데 지금껏 구글로부터 받은 용돈(?)은 다 어디로 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