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홈페이지(대류커뮤니티)에 걸어 둔 애드센스가 드디어 300달러를 모아줬다.
그동안 100달러씩 3번에 걸쳐 받았었는데 매번 은행가기도 번거롭고 수수료도 1~2만원이나 빠져나가서 300달러까지 모으고 있었다. 500달러 이하는 수수료가 같다고 하니 말이다.
나의 애드센스는 기복이 매우 심하다
한창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많았던 전성기(?)에는 일주일 평균 10~15달러 정도였지만 관리가 소홀해진 요즘은 1달러가 될까 말까할 것이다.
오랜만에 '고급리포트'를 보니 최근들어 많이 감소했는데 아무래도 홈페이지 관리에 소홀해서겠지....
애드센스는 배치도 중요하지만 좋은 컨텐츠와 다양한 정보로 방문자를 유치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US$ 5 이상이 되는 날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2005년 08월 07일 US$ 6.75
2005년 07월 16일 US$ 6.43
2005년 07월 17일 US$ 6.22
2005년 08월 24일 US$ 5.73
2006년 07월 20일 US$ 5.31
2007년 01월 13일 US$ 5.31
2005년 07월 20일 US$ 5.29
2006년 10월 26일 US$ 5.23
임프레션은 뭔지 잘 몰라서 생략하고 이 날들은 평균 유효클릭수가 14정도에 이른다.
05년도에 주로 높은 수익률을 올렸었는데 당시에는 일 방문자가 평균 400 이상이였을 것이다.
이런것으로 봐서는 구글 애드센스로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그냥 맘 편히 내버려두고 가끔씩 살펴보며 작은 수익이 난 것에 만족하며 지내야지....
나의 경우는 일 년에 대략 300 달러 가량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면 되겠다.
수수료빼고하면 대략 25만원정도의 돈이다.
적은 액수이지만 고생해서 번 돈으로 사기 어려웠던 것들 지르는데 쓰면 딱 좋겠다.
공짠데 이정도라도 어디겠는가.... LCD모니터 한 대 살 돈 이다.
PS2도 살 수 있고, 저가형 디카, 핸드폰도 살 수 있다.
공짜라잖아~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