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사이트를 만든 경험을 살려 첫 개인사이트를 만들었다.
디자인적인 감각이 없어서 '파인'이라는 웹디자이너의 미러사이트를 만들었다.
파인님과 묘진님 홍정석님 위즐형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당시에는 오직 초보들을 위해 유용한 강좌를 쉽게 재구성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
당시 애니메이션GIF 로 배너 만든다고 몇 시간동안 매달렸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나의 열정도 있었지만 파인님의 도움으로부터 대류커뮤니티는 시작되었다.
자료의 수집 및 연계사이트의 모집에 중점을 두었다.
질보다는 양적인 성장에 초점을 두었었다.
오픈 후 예상외의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