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rew.com version 3.x

2010.02.27

version 3 - 2005/01/15

 

v2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해결하였다.

 

비회원제로 운영하다보니 질문이 아니면 방문자들의 참여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보다 개인사이트로의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1024*768 전용 사이즈가 항상 거슬렸었는데 보다 큰 화면에서도 어색하지 않도록 중앙배열로 디자인했다.

 

처음에 다른 대형사이트의 디자인을 참고하다가 여러 가지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으로 인해 구도를 잡는 것에만 며칠을 투자했다.

 

헤더파일 및 각 섹션별 파일을 여러개로 분류하여 제작하였던 기존의 노가다(?)형식을 완전히 탈피하여 소수의 파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오랫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변수의 활용법에 대해 많이 접근하게 되었다.

이는 앞으로의 사이트 제작기법에 있어 혁신적인 변화라 하겠다. -_-;

 

내용출력란의 크기를 늘리고 불필요한 여백을 제거하여 효율성 및 갤러리메뉴에서의 기능을 강화하였다.

 

version 3.6 - 2005/08/03

 

그동안 꾸준히 개선해오다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웹표준규약에 준수하여 완전 새로코딩하였다.

대략 4~5일간 미친듯이 매달리고 수차례 실패한 끝에 어렵게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브라우저간의 호환을 위해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 두 개를 띄워놓고 번갈아가면서 확인하면서 작업했다.

작은 코드에도 양 브라우저간에 보여지는게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현재의 환경에서 Cross Browsing이 쉽지많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짧은 시간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만큼 새로 배운 것들도 그만큼 많다.

css 와 코딩 정리에 대해 이제는 스타일이 생겼다.

이번 표준화 작업을 계기로 앞으로의 사이트 제작 기법이 확연히 달라질 것 같다.

v3 를 제작하면서 변수를 활용했던 것 만큼의 혁신적인 변화 말이다.

 

version 3.7 - 2006/04/09


구상만 해왔던 태권도/체육학 관련 섹션을 추가 하였다.

기존의 잘 짜여진 구성에 어떻게 그것을 삽입할 것인가를 참으로 오래도 고심하다가 끝내는 개인적으로 효용성이 떨어지는 자료실을 과감히 없애버렸다.

방문자 위주의 사이트에서 관리자 개인사이트로 변화하는 단계로 의미를 둘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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